책 반납을 위한 외출. 아파트를 나서는데 예준, “엄마, 달님이 있어~…
책 반납을 위한 외출. 아파트를 나서는데
예준, “엄마, 달님이 있어~ 달님에게 소원을 빌어야 해”
나, “무슨 소원 빌건데”
예준, “차, 고든”
예준인 정말 고든이 가지고 싶은가부다.
책 반납을 위한 외출. 아파트를 나서는데
예준, “엄마, 달님이 있어~ 달님에게 소원을 빌어야 해”
나, “무슨 소원 빌건데”
예준, “차, 고든”
예준인 정말 고든이 가지고 싶은가부다.
집에오면 특별히 먹고 싶은 음식이 있나요? 관련된 글: 책 반납을 위한 외출. 아파트를 나서는데 예준, “엄마, 달님이 있어~… 내가 올 3월 캐나다를 가거나 마침 철이기도 하고 감기에 좋 … 푸른 잔디장, 함성과 열기. 민준 태권도 시작하다. 너무 2014년 10월 04일, 민준 수두 앓 50
걸레질하다 커다란 가시가 박혔다. 손톱을 못난이처럼 깍은 다음 집게로 겨우겨우 안쪽에 있는것까지 빼냈다. 피가 베어나온다. 아픈것같긴 한데 아프단 생각이 안든다. 이깟 가시쯤 관련된 글: 머릴 감아 젖어 있어 수건으로 어깨를 덮고 있는데 예준이가 부비부비하며 … 낮잠을 자고 난 민준이에게 젖을 물리는데 이마가 따끈따끈하다. 전전날 찬… 어디선가 예준이의 “에구에구 … 민준인 누구에게 무언가 하나 올해도 김장…
저녁 공부하고 딱지 한 세트씩 주었는데 남은 공부가 있어 예준이는 민준이가 일찍 잠든 사이에 마저하고 한 세트를 더 받았다. 7개 들어 있는 딱지를 민준이랑 나누다 보니 한개가 남는다. 민준이랑 나누어라, 말하지 않았는데도 반씩 나누려하고 나누다 보니 홀수라 한개가 남는다며 나에게 한개는 가지고 있어라 가지고 온다. 예준이는 참 좋은 형이고, 공정하고 정직한 아이이다. 관련된 글: 머릴…
예준이는 혼자서 샤워를 하기 시작했다. 머리까지 감고 나온다. 다 컸다 아들.. 관련된 글: 아침엔 동혁이랑 오후엔 서진이랑 신나게 놀고 피곤했는지 예준인 우유 먹고… 민준인 졸리면 등으로 다가와 업자 하거나 포대기를 가지고 온다.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 평소보다 좀 늦은 날, 민준이 제부도 1/8 김예준 안과
민준이가 뺨을 감싸쥐고 엉엉 운다. 형이 때렸다면서 서럽게 우는데 예준인 처음엔 미안해, 미안해~하다가 “아이 시끄러워, 그렇게 크게 엥엥 거리냐? 너 시시해!!”란다. 순간 너무 놀라서 달래줘야 하는데 시시하다고 말한다 혼을 냈다. 예준인 자기가 혼난게 또 너무 속상한지 입이 댓발은 튀어나와 방으로 들어간다. 엄마는 무조건 잘한다, 예쁘다, 혼도 안내고 자기편만 들어주면 좋겠단다. 어렵다. 자라면 자라는 대로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