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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부케
2013년 02월 18일
내일 예준이 졸입식을 위해 어머니께서 사탕부케를 사오셨다.
잠자리에 든 예준이 왈. “아 사탕부케 먹고싶어서 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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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이는 자기 말을 못 알아
Posted
2013년 02월 18일
in
육아일지
by
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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