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지고 다니는 메모리는?
소지하고 다니는 메모리가 꽤 많다 싶어서 따져봤더니…
아이팟 나노 2048 MB
PSP 2048 + 256 MB
USB memory 256 MB
Cell phone 2.13 MB
Digital Cemera 1024 + 512 MB
총 5.6 GB인데, 이는 약 신문 30만장이 담기며 70년치에 해당하는 양이다.
나는 내 일생 동안 볼 신문만큼을 늘 가지고 다니는 셈이다. 확실히, 과잉이다.
소지하고 다니는 메모리가 꽤 많다 싶어서 따져봤더니…
아이팟 나노 2048 MB
PSP 2048 + 256 MB
USB memory 256 MB
Cell phone 2.13 MB
Digital Cemera 1024 + 512 MB
총 5.6 GB인데, 이는 약 신문 30만장이 담기며 70년치에 해당하는 양이다.
나는 내 일생 동안 볼 신문만큼을 늘 가지고 다니는 셈이다. 확실히, 과잉이다.
‘알파고’라 불리우는 구글의 AI가 이세돌 9단을 이겼다. 체스는 이미 컴퓨터를 이길 수 없게 된 지 오래지만, 그 수의 깊이가 체스와 비교되지 않을만큼 크고 복잡한 바둑에서도 이런 일이 벌어지니 놀랍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다. 손으로 나누는 대화, 수담. 6시간이 넘는 치열한 대국 후에 비록 말은 통하지 않아도 복기를 통해 서로의 의견과 감상을 주고 받는 복기가 있는 게임….
my 1st ‘real’ tripod is ‘manfrotto 486rc2 + slik pro 340dx’! he… this is my first ‘real’ tripod. 관련된 글: 퇴근길. 백화점 사진 몇장. 경칩 전야 폭설을 찍다. 뎅이와 큰댁에 다녀오다. 민둥산에 다녀오다 강천산 가다 경복궁 가다 links : 매그넘 (Magnum) 이제 막 팀장이 된 당신을 위한 첫번째 충고 : 성능 좋은 자판기가 될 것
아래는 퇴원하고 첫 출근 하던 날, 명랑대리가 선물해 준 장미. 오늘 퇴근하면서, 서울역. ps. 남자도 꽃 선물 받으면, 기분 많이 좋아집니다. 🙂 관련된 글: LongTimeNoSee로 강등된 사람들? 젊은 소설가36인 시국선언문 연민 누드 패치 – 월드 오브 워크래프 (nude patch – world of porncraft) 아침이, 심장 소리를 듣던 날 다시, 시작 옥스퍼드 살인사건 (7/10) 새해
“A good home must be made, not bought.”– Joyce Maynard어떤 특별한 상황 하에서일상의 사물은 그것이 지닌 본래의 의미보다 많은 것을 우리에게 남긴다.연애를 시작할 즈음의 연시가 그렇고이별했을 때 대중가요의 가사가 그렇다.좋은 집은 사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그렇다.좋은 집도, 좋은 팀도 내가 만들어가야 할 것들이다.ps. for Grrr…그것은 분노를 제대로 분출하지 못한 억눌림의 반어일 수도 있고한박자 쉬어 자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