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클턴의 리더쉽

섀클턴의 리더쉽

섀클턴의 리더쉽

1. 궁극적인 목표를 잊지말라. 그리고 단기적 목표달성에 총력을 기울여라.
2. 가시적이고 오래 기억에 남는 상징과 행동으로 솔선수범하라.
3. 낙천적 마인드와 자기확신을 가져라. 단, 현실적 기반위에서
4. 자신을 돌보라. 스태미나를 유지하고 죄책감에서 벗어나라.
5. 팀 메시지를 끊임없이 강화하라 : “우리는 하나다. 살아다 같이 살고 죽어도 같이 죽는다”
6. 이질감을 최소화하고 서로에 대해 예의를 지키고 존중하라
7. 갈등을 극복하라. 분노를 억제하고, 다른 의견도 존중하며 불필요한 힘겨루기를 피하라.
8. 축하할 일, 그리고 함께 웃을 일을 찾아라
9. 큰 모험을 적극적으로 시도하라.
10.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항상 또 한번의 기회가 있다.

Similar Posts

  • 자기계발. 7/100 초보 팀장이 알아야 할 모든 기술

    이 책은 아래 2가지 경우에는 쓸모있다. – 정말로 이제 막 manager가 된 사람. – 자신의 management (not your team)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 의심이 드는 사람. 관련된 글: 섀클턴의 리더쉽 자기계발. 8/100 코칭의 기술 자기계발. 15/100 서번트리더십 자기계발. 38/100 리더쉽 바이러스 자기계발. 42/100 탁월한 조직이 빠지기 쉬운 5가지 함정 자기계발. 24/100 서비스 수익 모델 44/100 질문…

  • 정지돈, 금정연, 오한기, 이상우, 박솔뫼

    최근 재미있게 읽은 책은 단연코 정지돈이다. 이 이상하고 신기한 글을 쓰는 작가를 왜 이제까지 몰랐는가 싶을 정도로 그의 글은 재미있다. 당신을 위한 것이나 당신의 것은 아닌: 서울과 파리를 걸으며 생각한 것들 재미있다고 표현했지만 여러 의미를 담는다. 정지돈이 금정연과 오한기를 만나 이야기하는 일상은 다소 대책 없는 문학인들의 실상을 훔쳐보는 듯한 재미가 있고, 빠르게 지나가는 사유를 퍼올려…

  • 삶의 이면 – 한강.채식주의자

    삶은 위태롭다. 좀 더 정확히 말하면 우리 삶의 이면은 살얼음처럼 아슬아슬하다. 아주 작은 진동에도 깨질 수있고 한번 깨지면 되돌릴 수 없다. 그 균열은 삶을 송두리째 빨아 들여 아무 흔적도 남기지 않는다. 얼어 붙은 호수 한 가운데서 꼴깍거리며 의식을 잃어가는 어린아이처럼 무기력하다. 물론, 그 어린 아이를 지켜보는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다. 한강이라는…

  • 시. 이윤학 – 순간

    퇴근 길에 읽은 이윤학의 시 한수.가슴이 저릿하다. (볼드나 이탤리은 원문에는 없음) 순간개운산 동쪽 편에는소원을 비는 그리 크지 않은 터가 있는데가끔 몸빼를 입은 할머니들이 찾아와알루미늄 새시 안 소형 불상 앞에 초를 밝히고연신 허리를 굽혔다 폈다를 반복하는데그때마다 할머니들 손이한 바퀴씩 비벼지곤 하는데 어떤 이는한 바퀴 빙빙 돌면서 그 의식을 진행하는데촛불은 심지를 잡아끌고 있는데나는 점점 더 부끄러워지고 있는…

  • 혼자 점심 먹는 사람을 위한 산문

    제목 그대로 다른 사람과 점심 먹는 일이 편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글입니다. 정지돈 작가의 책을 찾다가 발견했는데 점심 식사 하면서 읽을 법한 글들을 10명의 작가가 각각 3-4편씩 글을 실었습니다. 김신희의 글은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밥 사줄게’라는 말의 뜻’은 무척 공감가는 글이었는데 이글의 포이트는 ‘흥분하면 존대말을 쓰는 타입’이라는 표현입니다. 10여년간 코미디 작가를 했던 이력 때문이었을가요? 작가의…

  • 50/100 김남주 평전

    책으로 나의 무뎌진 자세를 벼릴 수 있다고 생각한 걸까? 아니면 그 시대로 돌아가고 싶은 걸까?김남주는 누가 뭐래도 치열한 시인이었고 자신에게 투철한 전사였고 죽을 때까지 싸움으로 일관한 열정을 가진 사람이었다. 늘 그렇듯, 김남주를 읽고나면 절반 쯤은 부끄럽고 절반 쯤은 기운이 난다.대충 대충 살지 말자. 관련된 글: 옛 마을을 지나며.김남주 노암 촘스키를 다시 읽으며 시. 이야기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