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38/100 리더쉽 바이러스

자기계발. 38/100 리더쉽 바이러스


많은 리더쉽 서적에서  공통적으로 쏟아져 나오는 단어들이 있다.
헌신, 코칭, 비전, 공정, 실행, 자아 실현, 발전…

자기계발. 38/100 리더쉽 바이러스

이 책은 그 중에서도, (회사를 이끄는) 리더의 위치에 올랐을 때 발생하게 되는 3가지의 중요한 문제 상황과 그 해결에 대한 조언을 던져준다

나 역시 작지만 팀을 이끌고 있으나 어쩌면 회사를 이끄는 것과 공통의 분모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좀더 과장하면 가정을 이끄는 것과 다르지 않을 터이다.

이 즈음에 내가 리더로서 가져야 할 키워드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아래의 2가지이다.
信과 直. (믿음과 일관성)

Similar Posts

  • 1000개의 그림 1000가지 공감 : 천 개의 미술에서 천 가지 예술을 보다

    큐레이터 이경아가 제시하는 서양미술을 즐기는 5가지 감상법이다. 좋은 예술 작품은 그림을 포함해 스스로를 되돌아보게 만든다. 관련된 글: yoda said… 시. 패배는 나의 힘 – 황규관 노숙. 김사인 1. 만화로 보는 마르크스의 자본론 5. 2018 이상문학상 작품집 7.푸른 수염. 아멜리 노통브 다른 사람. 강화길 움베르토 에코의 지구를 위한 세 가지 이야기

  • 고임금 노동자

    노동 조합 덕분에 비교적 높은 임금을 받는, 힘이 강한 노동자들은 자신들의 상대적인 부유함을 자랑스럽게 여긴다. 그들은 가난한 노동자들과의 경쟁이 가져올 수 있는 자신들의 노동력 가치 절하를 두려워한다. 자신이 공들여 얻은 것을 지키기 위해 안달이 난 고임금 노동자들은 종종 타지 노종자들에게 가혹한 시선을 보내며, 동료 노동자들보다 고용주들을 더 신뢰한다. … 강력한 생산능력 덕분에 물질적으로 풍요롭고 사회적…

  • 병실에서 읽은 책들

    평소 TV를 거의 보지 않는 나로서는,입원한 이후 하루에 12시간 이상 ‘TV’를 볼 수 밖에 없었는데 그것은 새로운 경험이었다. 너무 상투적이어서 긴장감이 전혀 없는 아침 드라마의 줄거리가 궁금해지기도 하고,버섯을 먹으며 자라는 돼지라든가, 동지 팥죽 이야기라든가 하는 지역 소식들도 나름대로 재미 있고,CF도 한참을 보다보니 제법 신선해 지는 것이다. 어쨌거나 TV를 보는 것 외에는 그다지 할 일이 없는…

  • |

    35/100 잘 찍은 사진 한장

    사진에 관한 자전적인 에세이. 좋은 사진은 눈높이를 맞추는 것에서 시작한다는 작가의 이야기가 기술적인 조언보다 훨씬 설득력있다. 값 비싼 장비보다 뜨거운 열정이 더 좋은 사진을 만든다. 관련된 글: 사진. 하늘에서 본 지구 32/100 사진 33/100 인물 사진을 잘 만드는 비결 34/100 풍경 사진을 잘 만드는 비결 47/100 메이드 바이 준초이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재출간 사진집. Tree,…

  • 시집. 걸었던 자리마다 별이 빛나다

    ㅐ최근 몇 년은 책을 많이 읽지 못했고 특히 시집은 일년간 열권도 읽지 못했습니다. 지난 번 김승희의 시를 읽으면서 새로운 시인과 시구를 발견하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는 일인지 다시 알게 됐습니다. 박형준과 이장욱이 엮은 시집 ‘걸었던 자리마다 별이 빛나다’입니다. 시 ‘가구의 힘’과 시집 ‘나는 이제 소멸에 대해서 이야기하련다’를 통해 박형준 시인은 제가 손에 꼽는 시인이 되었습니다. 박형준…

  • 소설. 13/100 Last 라스트. 이시다 이라

    역시 이시다 이라에게 어둡고 위협적인 ‘세계’는 존재하지 않는 듯 하다. 작가는 맘 먹고 독하게 그려본다지만 독자에게는 위악적으로 보일 뿐이다. 천상 이 사람이 보고 전해줄 수 있는 것은 ‘그래야만 하는, 당위의 세계’이다. 그러나 그것은 반쪽일 뿐이다. 관련된 글: 소설. 11/100 푸른 비상구. 이시다 이라 소설. 냉정과 열정사이. blue 병실에서 읽은 책들 설국, 그와 무관한 싱글 소설에 대한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