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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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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Yoda said.
요다 한마디
  • 육아일지

    깨끗하게 청소하고 소파에 앉

    By마마 2013년 07월 15일2026년 07월 19일

    깨끗하게 청소하고 소파에 앉아 잠시 숨 고르고선 고개를 드는데, 거실 벽.. 인간적으로 느무 드릅다. 비가 좀 멈추면 거실만이라도 도배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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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에어컨+세탁기 분리 청소.

    By마마 2013년 07월 15일2026년 07월 19일

    에어컨+세탁기 분리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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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아이들에게 집을 내주고 컴퓨

    By마마 2013년 07월 12일2026년 07월 19일

    아이들에게 집을 내주고 컴퓨터 방에서 있는 듯 없는 듯.. 이래서 아이들이 우리집을 좋아하나 ㅠㅠㅠ 나가고 싶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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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재산세 1차 납부 기간. 95,000*2

    By마마 2013년 07월 12일2026년 07월 19일

    재산세 1차 납부 기간. 95,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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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우체국 아저씨가 친히 사인까

    By마마 2013년 07월 12일2026년 07월 19일

    우체국 아저씨가 친히 사인까지 받고 주시고 간 ‘서울강동경찰서장’이 보낸 등기 하나. 07월 4일, 한강 용성 공원 앞에서 속도 19만큼 초과했다고 날라온 과태료 통지서. 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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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금요일이다. 예준이가 친구들

    By마마 2013년 07월 12일2026년 07월 19일

    금요일이다. 예준이가 친구들을 데리고 왔다. 형들의 소리가 들리자마자 창문으로 달려가 ‘형아 우리집으로 데리고 와!!!’라고 외친다. 에구.. 또 고난의 시간이다. 친구들에게 전날 먹었던 감자 피자를 신나게 자랑하는 예준이, 배고프다는 아이들을 위해 엄마표 피자, 바나나 샌드위치를 주었더니 연신 맛있다며 먹는다. 맛있게 먹으니 뿌듯하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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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과자, 사탕, 음료수 등 안먹기 …

    By마마 2013년 07월 12일2026년 07월 19일

    과자, 사탕, 음료수 등 안먹기 3일째. 전날 자면서 얼마나 괴로웠던지 자분자분 설명을 해줬더니 민준이는 수긍을 하며 하겠다고 했다. 예준인, 자긴 가렵지 않는데 같이 먹으면 안된다는 말에 ‘절망’을 외치더니 대신 엄마표로 맛있는 걸 만들어 주고 우선 열흘만 해보자고 달랬다. 매일 잘 넘기면 스티커를 하나씩 주고 열개를 모으면 선물을 해주기로 했다. 그렇게 벌써 3일째, 잘 씻겨줘서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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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혜민스님말씀이 세상에 좋

    By마마 2013년 07월 01일2026년 07월 19일

    혜민스님말씀이 세상에 좋은 아버지란 없다. 아이들은 엄마만 기억할 뿐이다 엄마를 힘들게하는 사람은 아이들의 기억에서 결코 좋은 사람이 아니다. 즉 엄마를 힘들게 만드는 아버지는 아이들의 좋은 아버지가 될수 없고, 아버지로 인한 엄마의 스트레스는 자식에게 간다는 것입니다. 또한 엄마를 행복하게 해주면 그 행복히 자연히 자식에게 간다는 겁니다. 결국 … 좋은 아버지가 되려하지 말고 좋은 남편이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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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모처럼 가는 여행인데 계속 비 …

    By마마 2013년 07월 01일2026년 07월 19일

    모처럼 가는 여행인데 계속 비, 비, 비라는 소식에 우울하다. 취소도 몬하고 에잉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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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민준이는 일요일 저녁에는 엄

    By마마 2013년 07월 01일2026년 07월 19일

    민준이는 일요일 저녁에는 엄마 우리 뭐했었지?라면서 물어본다. 유치원에서 손들고 발표하는게 있나 보던데 어디에 갔었고, 뭘했었고 꼭꼭 챙기고 기억하는 민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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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한강 수영장

    By파파 2013년 06월 30일2026년 07월 19일

    어제가 개장이었는데도 벌써 사람들이 가득하다. 날이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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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알게모르게 민준이는 할머니

    By마마 2013년 06월 20일2026년 07월 19일

    알게모르게 민준이는 할머니를 많이 생각한다. 유치원에서 편지 쓰기를 할 때도 아빠가 아닌 할머니에게 보내겠다 하고 아침엔 할머니에게 전화를 하고 싶다며 혼자 눌러서 쑥스러워하며 통화를 한다. 할머니에게 딱히 애정을 표하거나 그러지 않는데 마음은 그렇지 않았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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