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이 학부모 총회에 참석. 1 …
예준이 학부모 총회에 참석.
1학년때 울기도 하고, 집중도 못해서 난리던 그 아이들이 많이 자랐다.
9살까지의 성장 흐름표를 사진과 간단한 설명을 넣어 만들고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는데
유치원-1학년때까지 발표 잘하던 예준이가 손을 들지 않아서 좀 달라졌구나 했다.
올해는 녹색회가 되어서 3일씩 2번에 걸쳐 횡단보도에서 아이들을 돌보게 된다.
예준이 학부모 총회에 참석.
1학년때 울기도 하고, 집중도 못해서 난리던 그 아이들이 많이 자랐다.
9살까지의 성장 흐름표를 사진과 간단한 설명을 넣어 만들고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는데
유치원-1학년때까지 발표 잘하던 예준이가 손을 들지 않아서 좀 달라졌구나 했다.
올해는 녹색회가 되어서 3일씩 2번에 걸쳐 횡단보도에서 아이들을 돌보게 된다.
밖은 아직도 깜깜한데 예준, 민준인 벌써 일어났다. 새벽 1시가 넘게까지 탁탁 거리는 위층으로부터의 소리에 잠을 못잤더니 더 자고 싶지만 예준이가 귀에 대고 “엄마, 우유 주세요”라는 작은 소리에 잠을 깼다. 관련된 글: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 책 반납을 위한 외출. 아파트를 나서는데 예준, “엄마, 달님이 있어~… 병상에 누워있는 아빠를 보고서도 이해가 가질 않는지 집에와서도, 아침에 … 예준이의…
‘우리 작은 아들’이라고 아침인사를 했더니, 민준이는 자기는 작은 아들이 아니라며 성을 낸다. 앞으로 민준이 키가 나보다 커진다해도 ‘작은 아들’인데 어쩌라고.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갑작스레 쏟아지는 비소리에 예준이가 걱정스레 물어온다. “아빠 괜찮을까?” 우리 아가가 많이 자랐다.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시켜보았다. 잘했… 사골은 푹 고와야 제맛이지!!!!!…
아이는 자라고 아빠는 바쁘다 관련된 글: 병상에 누워있는 아빠를 보고서도 이해가 가질 않는지 집에와서도, 아침에 … 육아. 14/100 좋은 아빠로 살아보기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시켜보았다. 잘했… 앞으론 열심히 살지 않을꺼다. … 짝을 맞춘 포켓몬 카드를 뒤집 … 형이 혼자 학교에 가는 것이 순창 외할머니 댁에 간다고 좋 …
말하기가 힘들어 오늘은 쉬기로 했다. 민준이도 노란 코가 나오는데 너무 추워 병원 데리고 가기가 겁난다. 관련된 글: 예준이의 카나페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분…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12시즈음 예준이가 “밥, 밥 줘!!”라면서 부엌으로 들어서다 다시 … 민준인 기기들을 눌러보는 재미에 푹 빠졌다. 티비 전원을 눌러보는 건…
볼일 보고 있는 날 찾아온 민준이.. 지도 작은 일을 보고선 살에 닿는 축축한 그 느낌이 싫은지 연신 옷이랑 기저귀를 잡아 내린다. 기저귀 갈아줄테니 가져오라니 가지러 정말 베란다에 간다. 문이 닫혀 가져오지 못할뿐.. 앞으론 민준이에게 기저귀 심부름을 시켜야 겠다. 관련된 글: 민준인 졸리면 등으로 다가와 업자 하거나 포대기를 가지고 온다. 민준이는 이제 무릎을 … 늦잠을 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