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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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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Yoda said.
요다 한마디
  • 육아일지

    민준, 충치 6개 치료 완료. 힘

    By마마 2013년 05월 30일2026년 07월 19일

    민준, 충치 6개 치료 완료. 힘들었다 민준. 열심히 양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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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카드 게임에서 일등을 못했다

    By마마 2013년 05월 30일2026년 07월 19일

    카드 게임에서 일등을 못했다고, “빨래를” 이라는 글자를 쓰기가 힘들다고, 반바지는 싫다고, 긴바지를 달라고.. 어제 저녁부터 학교/유치원 가기전까지 실갱이 한 일들이다. 지나고 보면 아침에 늦게 일어나는 거 걱정부터 말고 한번 해줄 것을, 날이 더울것 같아도 지가 좋다는데 긴바지 바로 줄걸 싶은게.. 내가 같이 애가 되는 건지, 괜한 힘 빼지 말고 그냥 해주는게 나은 건지.. 민준이의 떼쓰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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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씽크빅 수업 이후엔 너무 늦을 …

    By마마 2013년 05월 29일2026년 07월 19일

    씽크빅 수업 이후엔 너무 늦을 것 같아 미리 준비해서 삼계탕을 올려놓았더니 공부하는 내내 예준이도 민준이도 배고프다고, 닭죽 먹고 싶다고 난리다. ㅎㅎ 뿌듯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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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요즘 학교 수업을 보면, 학교

    By마마 2013년 05월 29일2026년 07월 19일

    요즘 학교 수업을 보면, 학교에서 배운 것만으론 따라갈 수가 없다. 한글도 당연하게 배우고, 읽을 줄 알고서 시작하고 수학도 상당히 어려운 치환 개념이 1학년부터 나온다. 그런데 못따라오는 아이들이 있으니 집에서 공부를 시켜달라고 알림장에 오는 실정. 우리 예준이, 앞으로 16년 동안 꼼짝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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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형이 없는 집이 민준이는 심심 …

    By마마 2013년 05월 29일2026년 07월 19일

    형이 없는 집이 민준이는 심심하다. 피아노 학원을 가는 형을 부러워하다 자긴 미술 학원을 가겠단다. 다음달부턴 민준이는 미술 학원을 보낼까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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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05월 21일, 예준 피아노 시작.

    By마마 2013년 05월 29일2026년 07월 19일

    05월 21일, 예준 피아노 시작. 여자들이 하는 거란 막연한 생각에 거부하다 한 번 하고 와선 남자들이 더 잘하는 사람이 많다면서, 손이 큰게 더 좋은 거라 신나 한다. 요즘 예준이가 가장 재미있는 건 피아노. 아픈 와중에도 피아노 학원은 가야한다고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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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mama와 papa의 저작량을 비교해

    By파파 2013년 05월 28일2026년 07월 19일

    mama와 papa의 저작량을 비교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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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짝을 맞춘 포켓몬 카드를 뒤집 …

    By파파 2013년 05월 27일2026년 07월 19일

    짝을 맞춘 포켓몬 카드를 뒤집어 놓고 두장씩 까서 맞추는 놀이를 했다. 아빠가 계속 1등을 하자 예준이는 재미없다며 책을 읽기 시작하고 민준이는 둘이서라도 하자고 조르다가 계속 안한다고 하니 급기야 눈물을 글썽이며 울기 시작했다. 또 언제 카드놀이를 하자고 조를까 싶어 예준이를 다시 꼬득여 셋이서 카드를 맞췄다. 뜻밖에도 예준이가 1등을 하고 판을 끝냈는데 민준이는 또다시 눈물 투성이다. “아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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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민준이가 오늘도 어김없이 8시 …

    By파파 2013년 05월 27일2026년 07월 19일

    민준이가 오늘도 어김없이 8시에 전화를 걸어왔다. ‘아빠 어디야, 지금 뭐해..’ 늘상의 대화가 이어지는가 싶더니 뜬금없는 질문이 날아왔다. ‘아빠 일 몇개야’ ’10개’라고 대답했더니 ‘일 1개도 하지 말고 지금 바로 집으로 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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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엊저녁에 잠자던 예준이 몸이 …

    By파파 2013년 05월 27일2026년 07월 19일

    엊저녁에 잠자던 예준이 몸이 뜨겁게 열이 올랐다. 예준이는 목감기가 자주 걸리는데 그럴 때 마다 열이 많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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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샤워 시켜주면서 문질러준 예

    By파파 2013년 05월 26일2026년 07월 19일

    샤워 시켜주면서 문질러준 예준이 등이 제법 넒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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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723,935 = 500€ 난 써보지도 못

    By마마 2013년 05월 21일2026년 07월 19일

    723,935 = 500€ 난 써보지도 못한 빳빳한 유로 환전하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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