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번도 화를 안 낸 엄
오늘은 한번도 화를 안 낸 엄마. 큰 소리 안내고 화 안내는 친절한 엄마가 좋다는 예준. 노력 하겠으니 같이 잘 해보자!!!
오늘은 한번도 화를 안 낸 엄마. 큰 소리 안내고 화 안내는 친절한 엄마가 좋다는 예준. 노력 하겠으니 같이 잘 해보자!!!
방과 후 수업 신청으로 예준이 출석으로, 수업 끝나고 집으로 학교 세번. 예준이 반 아줌마랑 인사한다고 카페에 가서 강제 수다도 떨고, 예준 친구들 몽땅 집으로 끌고와 두시간 동안 놀다, 민준이 입학식으로 유치원 다녀오니, 태권도 끝나고 시욱이 집에 가 있던 예준이는 민준이와 함께 더 놀겠다고 난리, 밥 먹이고, 공부시키고 난 방전인데 애들은 쌩쌩하다.
2013.03.04 예준 초등 학교 입학. 많이 컸다 아들.
보그 병신체에 대한 단상-우리시대의 패션언어를 찾아서 | Daum블로그 http://t.co/ywL1M2AtOV 30 sec Sunday morning read: we love because http://t.co/uosjstTLOw Tomb Raider 상품을 Steam에서 구매하고 10% 절약하세요. http://store.steampowered.com/app/203160/ (아. 갖고 싶다)
쳇기로 밤잠을 못 이루고 거실을 들락거리다가 아이들 자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만약 다시 아프면 나는 이겨낼 수 있을까? Showcase of 30 Attractive Black & White Color Websites http://t.co/PLZIXRSC mb가 ‘나 하나 욕먹고 나라 커진 것’이라 했구나. 졌다. 내 평생 그만한 멘탈은 가져볼 수 없을 것이다.” 재활용가능함. 나하나 욕먹고 회사/집안/조직/매출 커진것. 나의 시간 한계를 뛰어넘는 것에 경이를…
민준이가 글자를 익히기 시작했다. 거실 벽에 붙은 지도를 보며 형에게 묻는다. 민준 : 이거 무슨 글자야? 예준 : 러 민준 : 러 – 시 – 아, 아 – 시 – 아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눈의 고장이었다. #기억나는_소설의_첫문장을_써보자 바다는, 크레파스보다 진한, 푸르고 육중한 비늘을 무겁게 뒤채면서, 숨을 쉰다. #기억나는_소설의_첫문장을_써보자 How Google Fixed Their Mobile CPC Problemhttp://t.co/3rZNSWf9“ 30 Gift Ideas for Valentine’s Day – http://t.co/kwwAwr5O#valentines” 소울메이트 티셔츠 맘에 듬. 나머진 촌스럼. 20 Best Responsive Web Designs http://t.co/By2VG4nU http://t.co/inrbOmnd 스마트폰으로 돌아온 그때 그 게임 http://t.co/fKbAW9j8 #zdk” 중기청, 앱 창작터에 67억원 또 투입 .. 교육기관만…
아빠에게 누가 먼저 전활 하는지 가위,바위,보를 하고 민준이가 이겨 번호를 눌러 손에 쥐어 주었다. 신호가 가는 걸 듣더니 민준이가 갑자기 “아이.. 요즘 아빠한테 별로 얘기 할 거 없는데..”란다.. 뭐, 결국 소리샘 연결로 통화는 못했지만 ㅋㅋ
7살 4개월, 예준이는 심각하게 집을 떠날 것에 대해 생각을 한다. 닌텐도와 동생, 혼내키는 부모님에 대한 원망으로.. 방에 들어가 반성하나 보다 했는데 처음엔 피식 웃음이, 그리곤 점점 막막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