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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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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Yoda said.
요다 한마디
  •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13-03-24

    By길 위의 요다 2013년 03월 24일2026년 07월 19일

    ‘손으로 한 줌 움켜쥘 만한 분량을 세는 단위’를 뜻하는 단어는 ‘움큼’이다. ‘웅큼’으로 잘못 쓴 것을 종종 보았다. ‘움쿰’도 ‘움큼’의 잘못.” www.memoriesreloaded.net/2013/03/blog-pst_20.html… 축소되는 컨텐츠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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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잠깐 잠이 들었는데 잡히지 않 …

    By마마 2013년 03월 19일2026년 07월 19일

    잠깐 잠이 들었는데 잡히지 않는 뱀에게 시달리다, 나중엔 커다란 곰에게 잡혔다. 너무 끔찍하다. 속까지 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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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민준이 글쓰기 주제

    By파파 2013년 03월 18일2026년 07월 19일

    오늘 아침 주제는 “사우나에 갔어요” 어제 데리고간 목욕탕이 맘에 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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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13-03-17

    By길 위의 요다 2013년 03월 17일2026년 07월 19일

    고흐전 보러가고 싶다… 이 시간 사무실에서 내다뵈는 텅빈 고속도로의 환한 햇살은 자기반성을 불러온다. 금요일 밤, 러시아 맥주 발티카를 3캔째… 가고싶다고. 도스토옙스키의 나라, 볼셰비키 햑명의 나라. http://instagr.am/p/W4iqmsJkX6/ 다시 봄이 와서 다행이야. 당신의 얼굴에 찬 바람이 닿지 않으니. 무사히 남아줘 고마워. 유기농산물 비싸다는 사람들, 과연 값을 꼼꼼히 확인해 봤을까. 나는 동네에 있는 대기업 슈퍼도 가서 값을 눈여겨보는데, 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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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아침 예준이 데려다 주고, 수

    By마마 2013년 03월 16일2026년 07월 19일

    아침 예준이 데려다 주고, 수업 후 방과후 수업 데려다 주고, 방과후 수업 끝내고 데려오고 민준이 유치원 보내고, 데려오고 예준이 태권도 보내고 민준이 치과 데려 갔다, 유치원 때문에 동사무소 일보고 태권도 끝나고 돌아온 예준이 데리고 시장에서 칭찬 스티커 선물 사주고 세탁기도 못돌리고 그대로 뻗음. 엄마에게 맡겨도 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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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03월 14일, 예준 인라인 시작

    By마마 2013년 03월 16일2026년 07월 19일

    03월 14일, 예준 인라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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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18층부터 계단으로 내려 왔더

    By마마 2013년 03월 13일2026년 07월 19일

    18층부터 계단으로 내려 왔더니 다리가 아프다. -_-” 시율이랑 죽이 맞아 너무너무 재미나게 놀다 못해 떨어지기 싫어서 씽크빅 선생님이 오시니 집으로 가야 한다는 말을 무시한 채 두녀석이 태권도 차에서 내리는 형과 엄마를 버려두고 냅다 도망을 쳤다. 엘리베이터도 아니고 계단으로 우리 집을 지나 18층 시율이 집으로 가는 거 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다 보니 7층 즈음에서 소리가 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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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마시던 요쿠르트 병이 놀다 보 …

    By마마 2013년 03월 13일2026년 07월 19일

    마시던 요쿠르트 병이 놀다 보니 섞이게 되었는데 어느것이 자기 것인지 싸움이 낫다. 예준 曰: “난 책을 읽다 거의 마시지 않았으니 더 많은 것이 내 것이다” 민준 曰: “난 이자국을 내며 마시기 때문에 더 많은 것이 내 것이다” 서로 더 많이 들어 있는 것이 내 것이라며 팽팽하게 맞섰으나 결국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 민준이에게 화난 예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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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시간

    By파파 2013년 03월 13일2026년 07월 19일

    아이를 낳아 8년간 길러 초등학생이 되었다니 신기하다. 하지만 중학생이 되는건 이보다 더 빠를 것이라는 사실은 또 놀랍다. 그게 9년뒤이고 내가 53살이되는 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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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학교에서 예준이 사진을 가져

    By마마 2013년 03월 12일2026년 07월 19일

    학교에서 예준이 사진을 가져오라는데 가져갈 사진이 없… ㅠㅠ 몇년동안 찍기만 했지(그것도 많이는 아니고) 인화를 도통 안했더니 이런일이 생긴다 ㅠㅠ 부랴부랴 인화를 맡겼는데 제때 올지 모르겠다. 밀린거 한꺼번에 맡겼더니 145장.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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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13-03-10

    By길 위의 요다 2013년 03월 10일2026년 07월 19일

    기타튜닝(스마트폰을 활용한 기타조율방법) | Daum블로그 http://durl.me/4ky9pa (스마트폰으로 별게 다 되는군요. 새삼스럽게 위력을 실감) THE DEATH OF THE PC: A Full Report From Business Insider http://read.bi/SkpDLq 30 best Android apps this week http://gu.com/p/3ean5/tw http://www.appsmile.com/2013/03/07/knited-deer-review/… 니트사슴. 그래픽 맘에 듬.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http://me2.do/xp40CQqE (아버지가 된 한국 남자의 일생. 카메라 없이 이야기만 흘려보내는 데도 영화가 ‘살아있네’) 살아남아도 길은 없다. 패함과 산의 무너짐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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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구려 대장간 마을
    육아일지

    고구려 대장간 마을

    By파파 2013년 03월 10일2026년 07월 19일

    남겨두지 않으면 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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