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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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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Yoda said.
요다 한마디
  • 육아일지

    아이들이 방학을 맞았음에도

    By파파 2013년 07월 26일2026년 07월 19일

    아이들이 방학을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학교에 가고 싶어하거나 유치원에 가고 싶어하는 것을 보면, 엄마 품을 떠날 날도 머지 않은 것 같다. 이미 떠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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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방학 이틀째, 새벽녁 눈을 떠 …

    By마마 2013년 07월 25일2026년 07월 19일

    방학 이틀째, 새벽녁 눈을 떠 “친구들이 보고 싶어 엉엉..” 시전한 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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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학교가 최고라고, 학교가 가고 …

    By파파 2013년 07월 25일2026년 07월 19일

    학교가 최고라고, 학교가 가고싶다고. 방학 4일차만에. 예준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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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미루다 미루다 세탁기 돌렸는

    By마마 2013년 07월 23일2026년 07월 19일

    미루다 미루다 세탁기 돌렸는데 무지하게 쏟아진돠.. 제길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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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인 방학 이틀째인 형을 두 …

    By마마 2013년 07월 23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인 방학 이틀째인 형을 두고 유치원에 가는게 못내 싫은 민준이는, 엄마 아닌 형이 버스 타는 걸 봐달라고 한다. 얼마전같으면 혼자서는 싫다 했을 예준인 듬직하게 민준이를(빗길에 뛰지 말라는 말까지 해가며) 데리고 다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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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깨끗하게 청소하고 소파에 앉

    By마마 2013년 07월 15일2026년 07월 19일

    깨끗하게 청소하고 소파에 앉아 잠시 숨 고르고선 고개를 드는데, 거실 벽.. 인간적으로 느무 드릅다. 비가 좀 멈추면 거실만이라도 도배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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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에어컨+세탁기 분리 청소.

    By마마 2013년 07월 15일2026년 07월 19일

    에어컨+세탁기 분리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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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아이들에게 집을 내주고 컴퓨

    By마마 2013년 07월 12일2026년 07월 19일

    아이들에게 집을 내주고 컴퓨터 방에서 있는 듯 없는 듯.. 이래서 아이들이 우리집을 좋아하나 ㅠㅠㅠ 나가고 싶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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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재산세 1차 납부 기간. 95,000*2

    By마마 2013년 07월 12일2026년 07월 19일

    재산세 1차 납부 기간. 95,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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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우체국 아저씨가 친히 사인까

    By마마 2013년 07월 12일2026년 07월 19일

    우체국 아저씨가 친히 사인까지 받고 주시고 간 ‘서울강동경찰서장’이 보낸 등기 하나. 07월 4일, 한강 용성 공원 앞에서 속도 19만큼 초과했다고 날라온 과태료 통지서. 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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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금요일이다. 예준이가 친구들

    By마마 2013년 07월 12일2026년 07월 19일

    금요일이다. 예준이가 친구들을 데리고 왔다. 형들의 소리가 들리자마자 창문으로 달려가 ‘형아 우리집으로 데리고 와!!!’라고 외친다. 에구.. 또 고난의 시간이다. 친구들에게 전날 먹었던 감자 피자를 신나게 자랑하는 예준이, 배고프다는 아이들을 위해 엄마표 피자, 바나나 샌드위치를 주었더니 연신 맛있다며 먹는다. 맛있게 먹으니 뿌듯하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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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과자, 사탕, 음료수 등 안먹기 …

    By마마 2013년 07월 12일2026년 07월 19일

    과자, 사탕, 음료수 등 안먹기 3일째. 전날 자면서 얼마나 괴로웠던지 자분자분 설명을 해줬더니 민준이는 수긍을 하며 하겠다고 했다. 예준인, 자긴 가렵지 않는데 같이 먹으면 안된다는 말에 ‘절망’을 외치더니 대신 엄마표로 맛있는 걸 만들어 주고 우선 열흘만 해보자고 달랬다. 매일 잘 넘기면 스티커를 하나씩 주고 열개를 모으면 선물을 해주기로 했다. 그렇게 벌써 3일째, 잘 씻겨줘서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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