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살아야 한다. 예준이와 민준이가 좋은 엄마, 좋은 아빠로 기억할 수 있도록 말이다. 그것은 정말 ‘함께 한’ 시간의 문제는 아니다. 아래는 내가 자주 가는 커뮤니티, DVD Prime에 올라온 ‘산후 조리원에서 만난 아이, S…’라는 글이다. 지난 10월 5일, 그러니까 약 3주 전 저의 둘째 아들, 호용이가 태어났습니다… 첫째도 아들이었으니, 이제 저는 두 아들의 아빠가 된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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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홈쇼핑 브랜드 통합 : GS Shop
via : 이제 GS SHOP으로 불러주세요 GS홈쇼핑이 다음달 1일부터 GS SHOP으로 새로 출범한다. 그동안 TV홈쇼핑(GS홈쇼핑)과 인터넷쇼핑몰(GS이숍), 쇼핑 카탈로그(GS카탈로그), T커머스(GS티숍) 등으로 브랜드를 개별적으로 사용했지만 GS SHOP이라는 브랜드로 모든 유통 채널을 아우르게 됐다. 기사대로라면 이것은 매우 바람직한 변화이다. 파괴력이 없는 고만고만한 브랜드를 하나로 묶는 전략이라면 말이다.브랜드의 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무수히 많은 다양한 브랜드가 대중의 뇌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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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짧은 소식 2009-10-26
국내 무료 임대 쇼핑몰 서비스 비교 http://maeon.com/pg.html # (마진율 1,000%의 브리오니 수트! 재밌군요) 쇼핑몰 7년동안 경험한, 대박 vs.쪽박 아이템 (제품 소싱시 주의할점 포함) http://moneyamoneya.tistory.com/452 # 청계천에 이런 동상이 있었군요? http://bit.ly/18qcN5 # 치솔질 하는방법: http://bit.ly/2yNzic # (와우, 놀라운 UGC군요) 5서클 마법소녀 아사다 마오 http://video.nate.com/209973071 # RT @buykorea [http://jusik.us ] 이트레이드증권, 국내최초 해외주식전용 온라인방송 G*PB 오픈: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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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큰소리를 주고 받았다. 예준이는 큰 소리로 울기 시작하고 민준이도…
아내와 큰소리를 주고 받았다. 예준이는 큰 소리로 울기 시작하고 민준이도 눈치를 보더니 울기 시작한다. ‘아이들 앞에서 싸우지 않는다’라는 게 이런 상황에서 쓰는 원칙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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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밤새 민준이가 끙끙거렸다. 그 소리에 예준이도 깨서 울기를 반복했…
어제도 밤새 민준이가 끙끙거렸다. 그 소리에 예준이도 깨서 울기를 반복했다. 잠을 못잔 아내는 화를 내며 소리를 질렀다. 자다 말고 민준이는 왜 엄마를 찾으며 낑낑대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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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민준이가 열걸음 정도를 뗐다는 문자를 받았다. 9개월 27일 정도에…
방금 민준이가 열걸음 정도를 뗐다는 문자를 받았다. 9개월 27일 정도에 걷기 시작하는 민준이다. 그리고 이것은, 이제 말썽이 더 심해진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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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고개 돌려 민준아 이리와~ 손을 내미니 주저앉아 기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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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릴 감아 젖어 있어 수건으로 어깨를 덮고 있는데 예준이가 부비부비하며 …
머릴 감아 젖어 있어 수건으로 어깨를 덮고 있는데 예준이가 부비부비하며 “음~ 너무 푹신푹신해.. 너무 좋아~”란다. 나날이 표현력이 좋아지는 예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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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는 우리 집의 칸트. 일어나는 시각은 정확히 6시. 일어나서는 혼자…
예준이는 우리 집의 칸트. 일어나는 시각은 정확히 6시. 일어나서는 혼자 게임기를 만지거나 쿠키를 꺼내 먹거나 토마스 기차를 가지고 놀다가 나를 깨운다.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내가 방구를 뀌었는데 “어? 이게 무슨 소리지?”라며 되묻는다. ‘응, 아빠가 방구 뀌었어’라고 대답하니 ‘아빠~ 똥 싸~’라며 응수한다. 행복한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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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중 예준이가 사과를 깍아 달란다. 급하게 한쪽 깍아주고 다시 설거지…
설거지중 예준이가 사과를 깍아 달란다. 급하게 한쪽 깍아주고 다시 설거지를 하는데 예준이가 소리친다. 손을 급히 뒤로 감추며 “아무것도 없어~ 저리가~” 형의 손에 들린 사과를 발견하고 달려가는 민준이에게 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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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민준이는 밤새 ‘엄마’를 찾으며 낑낑댔다. 아내의 호통소리와 달…
어제 민준이는 밤새 ‘엄마’를 찾으며 낑낑댔다. 아내의 호통소리와 달래는 소리가 간간히 들렸지만 민준이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거실에서 자는 내게도 그런 정도였으니 수영이는 어땠으려나. 그러나 한편 예준이는 잘자고 오늘도 6시에 일어나 토마스를 굴리며 혼자 놀기 시작했다. 일상은 비슷한 듯 하나 시간은 매우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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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짧은 소식 2009-10-19
‘마지 심슨’ 플레이보이 표지 모델 되다~ http://www.reuters.com/article/entertainmentNews/idUSTRE5984FN20091009 # 올해의 광고. http://bit.ly/3Pkfn4 # 웹 기획 관점에서 바라보는 아마존의 쇼핑 experience. http://bit.ly/LkHrr # (트윗미미가 3rd 파티 트윗 트래픽의 절반을 가져가고 있네요) 9월 3rd 파티 트윗 프로그램 순위 http://bit.ly/15wrGg # The fun theory (사람들이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을 사용하게 만드는 방법) http://bit.ly/VnHZH # RT @eurecaa 워싱턴포스트지 여행사진 콘테스트에서 뽑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