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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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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Yoda said.
요다 한마디
  • 육아일지

    아들은 월요일을 기억하는 것일까? 오늘 아침에는 ‘쓰레기 버리가 가’…

    By파파 2009년 09월 07일2026년 07월 19일

    아들은 월요일을 기억하는 것일까? 오늘 아침에는 ‘쓰레기 버리가 가’라고 날 조른다. 함께 재활용 쓰레기를 버리고 나니 춥다고 호들갑을 떤다. 그렇게 아들을 꼭 끌어안고 돌아오는 몇 발자욱이 날 행복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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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09-09-07

    By길 위의 요다 2009년 09월 07일2026년 07월 19일

    상품리뷰로 시작된 소셜 쇼핑은 중소 업자들에겐 상대적으로 큰 벽. 어떤 도움을 받을까? : From Product Reviews to Social Shopping http://bit.ly/PZtKW 평범한 스승은 말해주고, 좋은 스승은 설명해주고, 뛰어난 스승은 시범을 보여주고, 위대한 스승은 영감을 준다. 윌리엄 A.워드 # 한겨레 신문 트위터입니다. 무한RT @hanitweet 35개의 와이어프레이밍 리소스 #Wireframing http://bit.ly/11NBlN # 삼성이 샌디스크를 사서 플래쉬메모리의 최강자가 되려던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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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계발. 머니볼 (moneyball)
    읽기

    자기계발. 머니볼 (moneyball)

    By길 위의 요다 2009년 09월 06일2026년 07월 19일

    머니볼 – 마이클 루이스 지음, 윤동구 옮김, 송재우 감수/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최근에 읽은 책 중에서 가장 재미있는 책이었다. 실은 꽤나 오래 전에 jmirror군의 추천으로 wishlist를 차지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좋은 줄 알았다면 진작에 독파했을 것이다. 뒤늦게나마 감사를. 이 책은 야구를 소재로 하고 있지만 주제는 야구를 포함한 조금 더 큰 무엇인가를 담고 있어서 야구를 좋아하지 않아도 매우 흥미롭게 읽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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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By파파 2009년 09월 06일2026년 07월 19일

    아들과 같이 목욕하자고 약속했다가 짜증을 내고 말았다. 기껐해야 이제 만 두살 밖에 되지 않은 예준이를 난 뭐라고 생각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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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분…

    By마마 2009년 09월 05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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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내가 쓴 커멘트 들이 모두 사라지고 있습니다. papa는 살펴보시고 빠른…

    By마마 2009년 09월 04일2026년 07월 19일

    내가 쓴 커멘트 들이 모두 사라지고 있습니다. papa는 살펴보시고 빠른 시간내에 고쳐 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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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By마마 2009년 09월 04일2026년 07월 19일

    응가를 하려고 민준인 그리 끙끙, 낑낑 거렸나부다. 한바가지는 쏟아놓은 황금색 변을 보고 예준이가 그런다. “냄새가 지독해. 숨을 쉴수가 없어” 그리고선 소파 위로 도망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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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어제 밤에 예준이의 기차 아서는 고쳤는데, 스펜서는 고치지 못했다. 두개…

    By파파 2009년 09월 04일2026년 07월 19일

    어제 밤에 예준이의 기차 아서는 고쳤는데, 스펜서는 고치지 못했다. 두개의 기차 모두 아내가 먼저 손을 댄 흔적이 있어서 고생했다. 아서의 경우 내부에 있는 중심추를 빼내고 바퀴를 한쪽으로 몰아놓았고, 스펜서의 경우 on-off 스위치가 반대로 작동하게 만들어 놓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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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민준이는 이제 소파나 의자를 붙들고 일어설 줄 안다.

    By파파 2009년 09월 04일2026년 07월 19일

    민준이는 이제 소파나 의자를 붙들고 일어설 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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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고장난 스펜서를 고쳐보려고 드라이버로 열고 있는데 “아빠 오시면, 고쳐…

    By마마 2009년 09월 03일2026년 07월 19일

    고장난 스펜서를 고쳐보려고 드라이버로 열고 있는데 “아빠 오시면, 고쳐주셔”란다. 예준이에게 아빠는 힘이 제일 세고 뭐든지 다 할수 있는 대단한 사람이다. 이런 생각(환상?)이 언제까지 갈런지 눈여겨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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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민준이 얼굴에 멍이 생겼다. 형이 밀쳐서

    By마마 2009년 09월 03일2026년 07월 19일

    민준이 얼굴에 멍이 생겼다. 형이 밀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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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나에게 오는 길에 기차길 장애물이 있다. 배밀이로 오다 기차길이 계속 밀…

    By마마 2009년 09월 02일2026년 07월 19일

    나에게 오는 길에 기차길 장애물이 있다. 배밀이로 오다 기차길이 계속 밀려 걸리니 네발로 엉금엉금 대충 넘는다. 가르쳐 주지 않아도 스스로 해결해 가는 것이 놀라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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