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개월의 예준이는 8개월 된 민준이가 자신이 가지고 놀고 있는 장난감을…
35개월의 예준이는 8개월 된 민준이가 자신이 가지고 놀고 있는 장난감을 향해 달려(기어)오면 거의 공포 혹은 패닉 상태를 보인다 -으!! 으!! 정체 모를 소리와 웃음까지 띄고 있다면 그 강도는 더 – “안돼, 하지마, 오지마~~~~악” 실제 민준이가 그 장난감을 만져보지도 못하고 형에게 쓰러지거나 엄마에게 안기는게 대부분인데도 말이다.
35개월의 예준이는 8개월 된 민준이가 자신이 가지고 놀고 있는 장난감을 향해 달려(기어)오면 거의 공포 혹은 패닉 상태를 보인다 -으!! 으!! 정체 모를 소리와 웃음까지 띄고 있다면 그 강도는 더 – “안돼, 하지마, 오지마~~~~악” 실제 민준이가 그 장난감을 만져보지도 못하고 형에게 쓰러지거나 엄마에게 안기는게 대부분인데도 말이다.
매주 월요일은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일이다. 박스를 챙겨서 나갈려 치면 예준이가 따라 나서서 3,4주 전부터 함께 다니고 있는데 오늘은 제법 바람이 찼다. ‘추워요, 아빠 안아줘요’하고 팔을 벌리는 예준이를 보면 아직도 아기라는 생각이 든다.
10시쯤 되니 졸린 아이들은 아내를 붙잡고 투정을 부리기 시작한다. 예준이는 마침 본가에 두고 온 우유케이스를 달라며, 민준이는 계속 엄마를 부르며.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챈 예준이가 이런 취향을 알려준다. “나는 힘이센 로키가 좋아” 로키는 ‘토마스와 친구들’에 나오는 기차 이름이다. 물론 예준이는 로키를 가지고 있지 않다.
애기 아빠가 빨랑 한줄 써보라고 성화다. .
예준이는 최근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길 즐긴다. 자기 키보다 약간 낮은 곳에서 훌쩍 뛰어내리곤 하는데, 아내는 매우 불만이다.
민준이는 이제 무릎을 세워서 기어 다니려고 노력한다. 엉덩이가 들썩들썩. 그는 최선을 다해 살고 있다.
두 아들이 성큼성큼 자라고 있다. 미약한 기억에 남겨두어 잃고 싶지 않은 그들의 모습을 이 트위터에 담는다.
투명 책꽂이 만드는 방법 (북카페 등에 유용하겠습니다) http://bit.ly/RT2Da # 인터랙션 멋지군요. 사람들은 하루를 어떻게 소비하는가에 대한 그래프 http://tr.im/timegraph 절친한 형님이 이태리 수제아이스크림을 만듭니다. 그분 말씀이 음식점에서 주는 아이스크림은 재활용 우유를 쓴다고 하던데요… 사실인가봐요. http://bit.ly/xL7xZ # RT @xguru: 애기 이메일계정 만들고 가끔 생각날때마다 메일을 보내놔서 나중에 애가 열어보고 어린 시절 아빠의 생각을 전달해주고 싶습니다. # 국내…
RT @UnknownTurtle: 혹시 Following하신분중 Active하시지 않은분들만 골라서 Unfollow하고 싶은 생각 없으셧어요? http://untweeps.com 을 권해요. 30일 60일 90일 기준으로 tweet 없으시분 걍~ 등산은 아니지만 걷고 싶을 때, 아주 좋은 길이군요. : [국내]41년만에 알몸 보인 우이령 길 http://bit.ly/1651Lc # 2주간 10만번 다운로드된 피자헛의 아이폰 앱 ‘iHut’ – 커스텀피자, 주문, 쿠폰 등 http://bit.ly/3bQnEQ # 07~09년 분기별 온라인 광고…
Microsoft-Yahoo Search Deal: The Official Press Release MS의 검색엔진이 야후!검색에 사용될 것이며, 야후!는 전세계 양사의 프리미엄 검색 광고주들에게 독점적인 세일즈를 할 수 있게 되었다.광고주들은 프리미엄 광고주들을 점담하기 위한 세일즈팀과 단일 플랫폼을 통해 효율과 사용성 측면에서 이익을 보게 될 것이다.(광고주들은) 더이상 검색의 70% 이상을 독점하고 있는 하나의 회사(=구글)에 의존하지 않아도 된다. 10년짜리 장기 계약이다. MS는 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