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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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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Yoda said.
요다 한마디
  • 육아일지

    민준이는 이제 소파나 의자를 붙들고 일어설 줄 안다.

    By파파 2009년 09월 04일

    민준이는 이제 소파나 의자를 붙들고 일어설 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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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고장난 스펜서를 고쳐보려고 드라이버로 열고 있는데 “아빠 오시면, 고쳐…

    Bymama 2009년 09월 03일

    고장난 스펜서를 고쳐보려고 드라이버로 열고 있는데 “아빠 오시면, 고쳐주셔”란다. 예준이에게 아빠는 힘이 제일 세고 뭐든지 다 할수 있는 대단한 사람이다. 이런 생각(환상?)이 언제까지 갈런지 눈여겨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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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민준이 얼굴에 멍이 생겼다. 형이 밀쳐서

    Bymama 2009년 09월 03일

    민준이 얼굴에 멍이 생겼다. 형이 밀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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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나에게 오는 길에 기차길 장애물이 있다. 배밀이로 오다 기차길이 계속 밀…

    Bymama 2009년 09월 02일

    나에게 오는 길에 기차길 장애물이 있다. 배밀이로 오다 기차길이 계속 밀려 걸리니 네발로 엉금엉금 대충 넘는다. 가르쳐 주지 않아도 스스로 해결해 가는 것이 놀라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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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형과 엄마가 화장실에서 함께 하는 것이 못내 궁금했던 걸까.. 예준이 응…

    Bymama 2009년 09월 02일

    형과 엄마가 화장실에서 함께 하는 것이 못내 궁금했던 걸까.. 예준이 응아 냄새로 닫아 놓은 화장실 문 앞에서 민준이가 두드리며 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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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Bymama 2009년 09월 02일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그러면 신기하게도 민준인 멈추고 웃으며 형을 쳐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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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문 손…

    By파파 2009년 09월 02일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문 손잡이를 다 교체하자는 아내와 내 대화를 듣고 있다가 예준이가 끼어든다. “아빠 어떻게 하지?” “문이 잠겨서 열쇠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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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By파파 2009년 09월 01일

    아침에 민준이는 사과 한 쪽을 손에 들고서 TV에 몰입되어 있었다. 내 경우 TV를 보지 않아도 그 소리에 집중력이 떨어지고 산만해 지는 것을 느낀다. 아이들도 마찬가지 아닐까? 자기와 자기를 둘러 쌓고 있는 세계에 집중할 수 없게 만들기 때문에 TV 시청은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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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출근 길에 예준이는 ‘아빠 가지마’ 또는 ‘같이 가’라며 냉큼 자…

    By파파 2009년 09월 01일

    출근 길에 예준이는 ‘아빠 가지마’ 또는 ‘같이 가’라며 냉큼 자기 신발을 챙긴다. 그럴 때면 하루 휴가를 내고 놀아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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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아내는 내색하지 않는다. 피곤해도 힘들어도. 이제 나의 아내는 어머니가 …

    By파파 2009년 09월 01일

    아내는 내색하지 않는다. 피곤해도 힘들어도. 이제 나의 아내는 어머니가 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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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밤 0시 40분. 민준이는 내 늦은 귀가에 잠이 깼을가? 아내의 피곤한 …

    By파파 2009년 09월 01일

    밤 0시 40분. 민준이는 내 늦은 귀가에 잠이 깼을가? 아내의 피곤한 협박이 들려온다. ” 왜 이렇게 자면서 낑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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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By파파 2009년 08월 31일

    평범한 스승은 말해주고, 좋은 스승은 설명해주고, 뛰어난 스승은 시범을 보여주고, 위대한 스승은 영감을 준다. 윌리엄 A.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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