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이와 민준이. 어떨 땐 두 녀석을 보고만 있어도 가슴 한 쪽이 아릿…
예준이와 민준이. 어떨 땐 두 녀석을 보고만 있어도 가슴 한 쪽이 아릿할 때가 있다. 내 부모도 나를 보면 이랬겠지.
예준이와 민준이. 어떨 땐 두 녀석을 보고만 있어도 가슴 한 쪽이 아릿할 때가 있다. 내 부모도 나를 보면 이랬겠지.
KT, 애플에 “아이폰 무선랜 제어…안되겠니?” http://bit.ly/4b1XVi # 직장인이 꼽은 ‘CEO의 거짓말’ 1위는? http://news.nate.com/view/20091027n02363 # 코디로 알아보는 패션 커뮤니티 http://icio.us/xtafg2 # real time, live twitter monitor http://icio.us/hfakp1 # Afghanistan, October, 2009 (슬픈..) http://bit.ly/1tdlJ7 # 검색사용자 56%, ‘지식 검색’ 못 믿어 http://www.zdnet.co.kr/Contents/2009/10/26/zdnet20091026144759.htm # 많이 쓰이는 다양한 윈도우용 유틸을 한번에 간편하게 설치하기 – Ninite http://bit.ly/2ujvOE # KT 포털…
목요일쯤 되면 지친다 싶고, 금요일이 되면 헤롱헤롱 거리게 된다. 낮잠을 안자는 예준이와 낮잠을 안자기 시작하는 민준이, 두놈 다 참… XX
책 반납을 위한 외출. 아파트를 나서는데 예준, “엄마, 달님이 있어~ 달님에게 소원을 빌어야 해” 나, “무슨 소원 빌건데” 예준, “차, 고든” 예준인 정말 고든이 가지고 싶은가부다.
공부가 끝나고 선생님과 인사를 하는데 대뜸 “선생님, 뭐죠?”라는 예준이.. 요 2~3주 선생님이 공부 잘했다고 비타민도 주시고 사탕도 주시던 걸 기억하고선 뭘 주냐고 묻는 거다. 아무것도 준비안하셨던 선생님은 가방을 뒤져 겨우 지우개를 하나 찾아내시곤 예준에게 주셨다.
외출 후 집에 들어오는데, 아파트 입구의 화단 꽃을 꼭 보고 가야겠단다. 예준, 꽃에 얼굴을 뭍으며 “무슨 냄새나?” 나, “아무 냄새 안나는구만~” 예준, “냄새 나는구만~” 엄마의 말을 고대로 따라하면서 활용도 할 줄 아는 예준이다.
via : 이제 GS SHOP으로 불러주세요 GS홈쇼핑이 다음달 1일부터 GS SHOP으로 새로 출범한다. 그동안 TV홈쇼핑(GS홈쇼핑)과 인터넷쇼핑몰(GS이숍), 쇼핑 카탈로그(GS카탈로그), T커머스(GS티숍) 등으로 브랜드를 개별적으로 사용했지만 GS SHOP이라는 브랜드로 모든 유통 채널을 아우르게 됐다. 기사대로라면 이것은 매우 바람직한 변화이다. 파괴력이 없는 고만고만한 브랜드를 하나로 묶는 전략이라면 말이다.브랜드의 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무수히 많은 다양한 브랜드가 대중의 뇌 속으로…
국내 무료 임대 쇼핑몰 서비스 비교 http://maeon.com/pg.html # (마진율 1,000%의 브리오니 수트! 재밌군요) 쇼핑몰 7년동안 경험한, 대박 vs.쪽박 아이템 (제품 소싱시 주의할점 포함) http://moneyamoneya.tistory.com/452 # 청계천에 이런 동상이 있었군요? http://bit.ly/18qcN5 # 치솔질 하는방법: http://bit.ly/2yNzic # (와우, 놀라운 UGC군요) 5서클 마법소녀 아사다 마오 http://video.nate.com/209973071 # RT @buykorea [http://jusik.us ] 이트레이드증권, 국내최초 해외주식전용 온라인방송 G*PB 오픈: 오는…
아내와 큰소리를 주고 받았다. 예준이는 큰 소리로 울기 시작하고 민준이도 눈치를 보더니 울기 시작한다. ‘아이들 앞에서 싸우지 않는다’라는 게 이런 상황에서 쓰는 원칙인가보다.
어제도 밤새 민준이가 끙끙거렸다. 그 소리에 예준이도 깨서 울기를 반복했다. 잠을 못잔 아내는 화를 내며 소리를 질렀다. 자다 말고 민준이는 왜 엄마를 찾으며 낑낑대는 것일까?
방금 민준이가 열걸음 정도를 뗐다는 문자를 받았다. 9개월 27일 정도에 걷기 시작하는 민준이다. 그리고 이것은, 이제 말썽이 더 심해진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