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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글쎄.
By길 위의 요다깊은 강물은 돌을 던져도 흐리지 않는다. 모욕을 받고 이내 발칵하는 인간은 강도 아닌 조그마한 웅덩이에 불과하다. -톨스토이- 받아보는 많은 뉴스레터에서, 저런 방식으로 '오늘의 명언'을 서비스하고 있는데…대부분의 '명언'이라는 것을 읽다보면 '근사하군' 이라는 생각보다는 '뭐 이래' 할 때가 더 많다. 그리고 이런 일상의 장치들을 만날 때 마다 이데올로기를 전파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쉬운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난 구독을…
Dream Anatomy : 16세기부터 현재까지 해부학 관련 이미지
By길 위의 요다Dream Anatomy http://www.nlm.nih.gov/exhibition/dreamanatomy/1500년부터 현재까지의 해부학 관련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미국 국립 도서관에서 제공합니다. 관련된 글: 때로 걸어다니는 것보다, 물에 떠있는 게 쉬울 때가 있다. 현대의 탄생석? 공기와 꿈 外 Movable type 3.0 upgrade links : 매그넘 (Magnum) 빼빼로 데이 – 현대시처럼 끄적이는 단상 진 마징가 제로 vs. 암흑대장군 (9/10) 부모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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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길 위의 요다https://t.co/E2IugK8Ue9 안 해본게 몇 없다. 관련된 글: 소설. 키친. 요시모토 바나나 주5일 근무 시작~ 호암 미술관 가다. 입문! Racing skate! 비오는 7월 어느 날, 부석사에 다녀오다. "한국의 월드컵은 지겹다" PSP homebrew의 혁명, Devhook 0.43 전력 질주 시험
구글 지도 알찬 활용: ‘목록 저장’ 기능으로 함께 만드는 여행 계획
By길 위의 요다AI와 함께한 튀르키예 10일 여행 준비, 이제 AI에게 묻다 구글 지도 알찬 활용: ‘목록 저장’ 기능으로 함께 만드는 여행 계획 AI와 함께 터키 10일 장거리 계획 짜기 숙소 주변 맛집, 동선까지 척척! 현장 밀착형 AI 일정 짜기 박물관, 명소에서 AI를 내 손안의 가이드로! (실시간 맞춤 설명 활용법) 여행을 준비할 때 가장 번거로운 일 중 하나는…
열심히 사는 것은 위험천만
By길 위의 요다오늘, 개를 한 마리 칠 뻔 했습니다. … 익숙한, 그래서 제법 속도가 나는 도로. 1차선을 달리는 무심한 시선에 확 뛰어든 허연 물체가 있었습니다.찰나. [허연 물체를 흰 개]로 인식하고 급 브레이크를 밞기 까지 걸린 시간은 그야말로 찰나였습니다만, '그것'이 중앙선 쪽으로 황급히 붙어주지 않았다면 사고는 피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급정거한 차를 뒤로하고 그것은 어두컴컴한 중앙선 위로 ‘당황스럽게’…
나의 환칭은… 사루만?
By길 위의 요다출근 길에 김승희의 소설 ‘진흙 파이를 굽는 시간’을 읽었습니다. ‘조지아’라는 이름에 대해 거론하면서, 롤랑 바르트의 환칭(antonomasia)을 건드리고 넘어가더군요. (네이버 백과사전은 스펠링이 틀렸습니다. antonomasia가 맞습니다. 야후 백과사전도, 엠파스 백과사전도 스펠링이 틀리게 나옵니다. 흠…)어쨌건 그 대목에서 나의 환칭은 무엇일까를 잠시 생각해 봤습니다. 사랑에 목숨을 걸지만 자존심과 자의식이 강하고, 속 마음을 거의 드러내지 않으며, 타인의 틈입을 쉽게 허락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