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준이는 자기 말을 못 알아
민준이는 자기 말을 못 알아 듣는다 싶으면 바로 “아빠 미워”
민준이는 자기 말을 못 알아 듣는다 싶으면 바로 “아빠 미워”
인천공항 45번 게이트 앞. 어린이 놀이방. 예준이는 머리에 땀이 차도록 뛰어놀고 있다. 놀이방의 인도, 캐나다계 어린이들과 함께 말은 통하지 않아도 잘 노는. 아이들과 해외여행을 나오는 것은 이번이 처음. 모쪼록 큰 사고 없이 잘 놀다 왔으면 하는 바램이 다. 관련된 글: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 사랑해. 얘들아. 예준,민준,수영. 문득문득 아이들과 아내는 뭐하고 있을까 궁금해진다. 출근할 때 아내는…
예준인 애버랜드가 무척이나 재밌었단다. 차에서 내리는데 표정이 별로 안좋아 엄마가 걱정되어 물었드니 “또 놀고 싶은데 끝나버려서”란다. 뭐가 제일 재밌었냐니 용을 타는게 재밌었고 롤러코스터도 재밌었단다. 4개를 탔는데 세가지를 말을 해주고 하나는 기억이 안나는지 끙끙 대다 “엄마~~ 회전목마였어!!”라면서 결국 기억을 해낸 예준이다. 관련된 글: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 평소보다 좀 늦은…
아침 나절 두아들의 귀지를 파줬다. 예준인 오두방정 + 자라목 만들기를 하더니 캔디에 넘어가 귀를 대주었다. 민준인 간지럽긴하지만 귀를 만져주니 졸린가 부다. 귀후비기로 본 성향으론 예준인 아빠, 민준인 엄마랑 똑같다. 관련된 글: 애기 아빠가 빨랑 한줄 써보라고 성화다. . 민준이 얼굴에 멍이 생겼다. 형이 밀쳐서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민준이…
시간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 퇴근하고 더 바빠진다. 그 와중에, 아이들과 아내와 할 시간은 점점 준다. 내 시간을 어떻게 분배해야 할까? 관련된 글: 엄마랑 아빠의 툭탁 거리고 나가버린 아빠의 부재를 예준인 자꾸 상기시키며… “엄마 머리가 아파”라고 말을 했더니 예준이가 내 이마를 짚어보며 … 장보고 돌아오는 길에 예준이가 “난 엄마랑 결혼 할꺼야..”란다. 이… ” 엄마 봐봐!! 나…
예준이가 감기로 아프다. 오늘 아침에는 컨디션이 안 좋은지 계속 징징 거렸는데 속도 모르고 나와 아내는 화를 냈다. 미안하다 예준아. 관련된 글: 민준이가 메탈블레이드라는 어제 새벽 예준이는 꿈에 할머 … 3박 4일의 짧은 휴가. 2년 가까 민준이 탕수육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예준, 민준이에게 많이 미안한 …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work hard, have fun, make…
02월 19일(음력 1월 23일) 엄마 생신, 03월 13일(음력 2월 16일) 어머님 생신, 03월 27일 아버님 기일. 관련된 글: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시켜보았다. 잘했… 사골은 푹 고와야 제맛이지!!!!! 예준이가 감기로 아프다.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