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 은 1001 쯤 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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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잠이 오지 않았나 부다. 민준이가 누워 있는…
엄마랑 아빠의 툭탁 거리고 나가버린 아빠의 부재를 예준인 자꾸 상기시키며…
“엄마 머리가 아파”라고 말을 했더니 예준이가 내 이마를 짚어보며 …
장보고 돌아오는 길에 예준이가 “난 엄마랑 결혼 할꺼야..”란다. 이…
” 엄마 봐봐!! 나 아빠가 없어도 재미나게 놀고 있어!!” 아침에 …
예준인 혼나거나 자기딴에 서
아서에 화차들을 연결해달라 가져왔는데 오래되서 그런지 고리가 부러져 버렸다. 이제 뭘좀 아는지 민준이 너무 슬퍼한다. 엄마가 나중에 고리 만들어 주겠다 했더니.. “내일? 아빠.. 아서..”란다. 민준에게 아빠는 만능 해결사?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오션 월드에서 하루 종일 놀다 예정 시간보다 40여분을 넘긴 7시 10분 정도에 내린 예준인 얼굴은 햇빛에 붉어지고 완전 녹초에 내 얼굴을 보자마자 ‘배고파~ 간식을 다 뺏어 먹어서 난 몇개 먹지도 못했어 ㅠㅠ”라며 힘들었던 속내를 보인다. 그것도 안쓰러운데 붉은 반점이(수포로는 보이지 않음) 손가락/발가락 마다 다 생겼다. 증상이 수족구랑 일치하는 건 아니지만 좀 더 지켜보자고 하는데 휴…..
골뱅이 안주 삼아 맥주 한캔. 좋다 히히 관련된 글: 제부도 낭군님 해주려고 천연 알로에 … 저녁식사 반찬으로 나온 달걀 … 2018년 어버이 날 ㅇ.ㅇㅋ. 예준이 중학교 입학하다 무엇을 할 것인가 예준이의 카나페
모처럼 가는 해외여행에 신이났나부다.. 선생님, 친구 할머니들, 태권도 사부님들, 오늘은 모처럼 나온 상우 엄마에게까지 자랑질이다. ㅋㅋ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시켜보았다. 잘했……
어제 밤에 예준이의 기차 아서는 고쳤는데, 스펜서는 고치지 못했다. 두개의 기차 모두 아내가 먼저 손을 댄 흔적이 있어서 고생했다. 아서의 경우 내부에 있는 중심추를 빼내고 바퀴를 한쪽으로 몰아놓았고, 스펜서의 경우 on-off 스위치가 반대로 작동하게 만들어 놓은 것이다. 관련된 글: 점심엔 뭘 먹을까?하고 물었더니 마침 보고 있던 책에 나온 카레를 먹겠단… 나쁜쟁이 – 예준이의 새로운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