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가는 해외여행에 신이

모처럼 가는 해외여행에 신이났나부다.. 선생님, 친구 할머니들, 태권도 사부님들, 오늘은 모처럼 나온 상우 엄마에게까지 자랑질이다. ㅋㅋ

Similar Posts

  • 예준인 남에 대한 배려가 있는 …

    예준인 남에 대한 배려가 있는 아이다. 유치원에서도 가지고 놀던 장난감도 친구가 한번만 가지고 놀자 청하면 “그아이가 너무 놀고 싶어하는 거 같아” 양보를 하고, 친구가 선물한 과자 꾸러미에서 “딸기맛 마이쮸”를 “민준이가 좋아하는 딸기”라며 자기는 복숭아 맛을 먹고 남겨준다. 관련된 글: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 아내와 큰소리를 주고 받았다. 예준이는 큰 소리로 울기 시작하고 민준이도… 예준이는 칭찬에 후하다….

  • 민준이가 애처롭게 나를 부른

    민준이가 애처롭게 나를 부른다. 손에 비누가 묻은 상태라 갈수 없어 예준이에게 도와주라 했더니 덕에 화차들을 연결해준다. 이어 예준이가 “아가야 나 이거 하나만 줄래?”라니 “아니”라는 민준, 다시 예준이가 “이거 하나만 줘라, 응? 응? 응?” 형의 애교에 넘어갔는지 민준이가 하나를 건네주는 소리가 들린다. 관련된 글: 나에게 오는 길에 기차길 장애물이 있다. 배밀이로 오다 기차길이 계속 밀… 민준이는…

  • 예준이는 큰일을 보러 화장실에 갈때 책을 챙겨간다.

    예준이는 큰일을 보러 화장실에 갈때 책을 챙겨간다.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잠이 오지 않았나 부다. 민준이가 누워 있는… 엄마랑 아빠의 툭탁 거리고 나가버린 아빠의 부재를 예준인 자꾸 상기시키며… “엄마 머리가 아파”라고 말을…

  • 민준이가 열이 난다. 볼이 빨

    민준이가 열이 난다. 볼이 빨갛다.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시켜보았다. 잘했… 사골은 푹 고와야 제맛이지!!!!! 예준이가 감기로 아프다. 오늘 아침에는 컨디션이 안…

  • 수면 학습법

    예준이가 수면학습법을 배울거라고 한다. 자면서 공부할 수 있어서. 이건, 좀 아니지. 이제 학교 들어간 지 두달도 안된 어린이가 수면학습법을 배우고 싶어할 정도라니… 관련된 글: 나에게 오는 길에 기차길 장애물이 있다. 배밀이로 오다 기차길이 계속 밀… 민준이는 잡지 않고서 혼자 서기를 10여초 이상 할 수 있게 되었다. 드디어, 민준이가 요쿠르트를 찢기 시작했다. 두개의 커다란 앞니 모양으로……

  • |

    육아. 14/100 좋은 아빠로 살아보기

    아침이 소식을 듣고 가장 먼저 한 일은, 아침이 엄마를 위한 좋은 지침서 한권과 꽃다발.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아빠라는 존재가 될 내게도 물론 책이 필요했다. 서문에 나온 이 구절을 읽고 이 책을 사기로 결심했는데, 특별히 바라는 것은 아빠가 되기로 한 당신의 결정이야말로 앞으로 하게 될 여러 가지 선택 가운데 가장 중요하고, 보람되고, 놀라운 선택이었다는 사실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