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이는 큰일을 보러 화장실에 갈때 책을 챙겨간다.
예준이는 큰일을 보러 화장실에 갈때 책을 챙겨간다.
예준이는 큰일을 보러 화장실에 갈때 책을 챙겨간다.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잠이 오지 않았나 부다. 민준이가 누워 있는…
엄마랑 아빠의 툭탁 거리고 나가버린 아빠의 부재를 예준인 자꾸 상기시키며…
“엄마 머리가 아파”라고 말을 했더니 예준이가 내 이마를 짚어보며 …
장보고 돌아오는 길에 예준이가 “난 엄마랑 결혼 할꺼야..”란다. 이…
” 엄마 봐봐!! 나 아빠가 없어도 재미나게 놀고 있어!!” 아침에 …
예준인 혼나거나 자기딴에 서
아이폰에 빠진 예준이. 아이폰으로 유튜브에서 ‘토마스’를 보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어제 아내가 검색어를 지우니 검색 결과에 토마스가 나오지 않게 되었다. 오늘 아침에 예준이는 나를 보더니 이런 말을 한다. ‘아빠, 돋보기만 보이고 토마스가 안 나와?’ 관련된 글: 아들은 월요일을 기억하는 것일까? 오늘 아침에는 ‘쓰레기 버리가 가’… 문득문득 아이들과 아내는 뭐하고 있을까 궁금해진다. 출근할 때 아내는 … 엊저녁에는…
일하고 돌아와 언몸을 녹이려 전기장판을 틀고 들어가 누워 있는데 민준이가 척하니 내 허리에 올라 앉는다. “엄마 사랑해, 많이 많이” 이쁜 내새끼 ㅎㅎ 관련된 글: 아들은 월요일을 기억하는 것일까? 오늘 아침에는 ‘쓰레기 버리가 가’… “아빠, 조그맣게 만들어 버릴거야” [너무 화가 나서]라는 동화책에… 아가들이 자라면서 참기름 한병 소름 한통은 해먹는다 더니 벌써 참기름 뒤… 휴대용 물통에 물을…
외출 후 집에 들어오는데, 아파트 입구의 화단 꽃을 꼭 보고 가야겠단다. 예준, 꽃에 얼굴을 뭍으며 “무슨 냄새나?” 나, “아무 냄새 안나는구만~” 예준, “냄새 나는구만~” 엄마의 말을 고대로 따라하면서 활용도 할 줄 아는 예준이다. 관련된 글: ‘쪼끄만 예준이는 버리면 안돼’ 무등을 태우고 가다가 ‘우리 예준이… 머릴 감아 젖어 있어 수건으로 어깨를 덮고 있는데 예준이가 부비부비하며 ……
씽크빅 수업 이후엔 너무 늦을 것 같아 미리 준비해서 삼계탕을 올려놓았더니 공부하는 내내 예준이도 민준이도 배고프다고, 닭죽 먹고 싶다고 난리다. ㅎㅎ 뿌듯하구나.. 관련된 글: 예준이와 민준이에게 미라클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 내가 지금 기분이 좋은 줄 알아요? 예준이의 카나페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분…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