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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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는 사진만 모아서 보여주는, interes.tingness.com

    Flickr Mashup.기능상 특이점은 없으나 플리커에서 제공하는 7일간의 인기사진 보다 많은 사진을 한번에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외 Randomize 기능도 있고 일별로 fetch하는 기능 등이 플리커의 모자라는 2%를 보완해주기에 딱 좋다.URL이 다소 특이한데, 딜리셔스도 delicious.com으로 바뀌는 판에 좀 뒷북 아닌가 싶기도 하다.http://interes.tingness.com/ 관련된 글: smugmug, flickr 인수하다 매일 매일 치약 사진을 올리는 플리커 이미지 모자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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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100 풍경 사진을 잘 만드는 비결

    역시나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사진 작가들이 풀어놓는 풍경 사진에 관한 이야기들이다.삼분할 원칙이나 길잡이 선 등의 구도에 관한 조언이나 촬영을 위해 어떤 빛을 사용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과 그들의 철저한 자세 등이 재미있다.좋은 풍경 사진을 만드는 비결은, 그 사진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감정이 어떤 것인가를 먼저 생각해 보는 것이다. 친구나 식구들에게 사진을 보여주면서 전해주고 싶은 표현들을 사진으로 담기 위해…

  • 건반 위의 기품 — 피아니스트 알리스 사라 오트

    어떤 연주는 첫 음만 들어도 연주자의 태도가 느껴진다. 피아니스트 알리스 사라 오트의 음악이 그렇다. 화려함이나 과시와는 거리가 있는데, 이상하게도 곡 전체를 단단하게 붙잡고 있는 힘이 느껴진다. 소리를 밀어붙이지 않으면서도 흐트러지지 않는 균형감 — 그게 그녀 음악의 첫인상이다. 알리스 사라 오트는 1988년 독일 뮌헨에서 일본인 어머니와 독일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독일-일본계 피아니스트다. 네 살에 피아노를 시작해…

  • Movable type 3.0 upgrade

    Movable type의 새버전 3.0으로 version up. 1. 그간 사용하던 나야나 계정을 옮길 때가 되었고 2. 새버전인 3.0에 대한 안정성과 편의성을 기대하며 과감히 업그레이드.db backup에 조금 문제가 있어, 그간 3rd party의 plug in을 이용하여 작성된 entry들은 br tag가 하나도 먹지 않는다. 1. trackback이 comment와 합쳐졌는데, 이는 트랙백이 interaction의 하나일 뿐이라는 성격을 반영한 것이다. 2. 그외 비공식적이지만,…

  • 내 몸의 불완전함을 인정하다.

    자꾸 가라 앉는다.조금만 힘이 들어가도 맹렬하게 가라 앉는다. 수영 강습 받다가 마침내는 내 몸의 불완전함을 인정하다. 관련된 글: 아키유키의 6년. 강철의 연금술사 민주 노동당에 가입하다. 도깨비 스톰 + 서울시립미술관 26/100 만화 도쿠가와 이에야스 RSS 부분 공개의 2가지 이유 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 (10/10) 사랑하는 아들들에게 보내는 첫번째 편지

  • (회사에서) 일의 정의

    w=f*s 물리학에서 일은 힘이 가해진 방향으로 이동한 거리로 정의되지만, 회사에서 일의 정의는 좀 다르다. w=p/t (p=performance, t=time) 즉 회사에서의 일은 성과를 시간으로 나눈 것이라고 생각한다. 즉 성과가 크면 클 수록 수행한 일도 비례해서 커지는 것이고, 같은 성과를 냈더라도 시간이 많이 걸리면 그만큼 일은 적게 했다고 (혹은 일의 가치가 떨어진다고) 볼 수 있겠다. 물론 성과가 없다면 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