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볼 (7/10)
http://www.imdb.com/title/tt1210166
- 신념을 가질 것 -피트를 데리고 온 것
- 성과를 올리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낼 것 – 출루율
- 문제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규정할 것 – unfair game
- 수치화할 것
- 관행과 습성에 과감히 의문을 가질 것 :30년간의 관행을 파괴
책보다 감흥은 약간 덜하다. 시덥지 않게 낭만 운운하는 것이 미스 포인트.
http://www.imdb.com/title/tt1210166
책보다 감흥은 약간 덜하다. 시덥지 않게 낭만 운운하는 것이 미스 포인트.
related imdb : http://www.imdb.com/title/tt0430308/이렇게 지독하고 절박한 흐느적거림.Rap이 이런 음악이었나? hiphop이 이런 문화였나? 목숨을 걸어야 살아갈 수 있는 끝도 없는 어둠, 그 속에서 불리운 랩, 그 속에서 꿈틀거리는 문화.부자가 되지 않으면 죽어 나가는 나라, 그 곳에서 방탄조끼를 입어야 부를 수 있는 노래가 바로 ‘랩’이다. 관련된 글: 8 mile (9/10) [옮겨두기] 인터뷰. 진짜는 귀하다. 흔하지 않다. 설국열차…
related imdb : http://www.imdb.com/title/tt0396752/ 이것은 조직관리에 대한 일반론. 무질서하고 목표 의식 없이 하루하루를 때우기에 급급한 사이먼 일당의 새로운 리더로 등장한 맥피.기껏해야 시간때우기, 꾀병 피우기의 잔재주 밖에 없는 사이먼 일당에게 맥피는 그들 스스로의 한계를 깨닫게 해주는 긴급 처방으로 조직의 헤게모니를 장악한다.다음 조치는 당연하게도 조직의 궁극적인 mission-아버지의 결혼-을 설정, 그 mission을 달성하기 위한 합리적이고도 뚜렷한 5개의 strategy-please…
밝군요.테마, 알레고리, 스토리 텔링, 배우들의 연기까지. 유승범,태생적으로 양아치가 아닐까 싶을만큼, 양아치 연기에 대해선 완벽한 연기력을 지닌 배우.그 덕에 꼭 보고 싶은 영화였습니다. 제 페르소나가 양아치 아니겠습니까.뭐, 양아치 분위기라면 공효진도 빠지지 않는만큼, 두 커플은 아주 잘 어울립니다.누구나 가지고 있을 법한 젊은(어리다고 해야 하나요?) 한때의 이야기. 듣고 있노라면 절로 옛 생각이 나곤 합니다. 그 공감을 끌어내는 것,…
지브리의 작품인지 잘 모르겠다. (찾아보니 맞다) 포스터의 “첫번째 사랑 이야기”는 엉터리다. 사랑 이야기도 아니고 첫번째는 더더욱 아니기 때문이다. 스스로도 본질을 파악하지 못한 채 다른 이들에게 뭔가를 설명하면 이렇게 된다. 심지어 여주인공 이름인 메르는 불어로 ‘바다’이다. 바다에서 돌아오지 못한 아버지, 바다를 향해 매일 올라가는 깃발, 태평양을 건너 온 엄마. 물론 메르와 슌이 서로 애틋한 감정을 갖기는…
http://www.imdb.com/title/tt0758774 레오의 연기는 새삼스러울 것도 없이 뛰어난데…’죽을 지도 모르겠다’라는 긴장감을 잘 조성한 것 외에 새삼스러울 게 없어 아쉽다. 관련된 글: 돈 룩 업 (10/10) 하나와 앨리스 (8/10) The 10 best movies of 2004 – Salon.com 나니아연대기 :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 (The Chronicles of Narnia: The Lion, the Witch and the Wardrobe) (7/10) 별을 쫓는…
좋은 영화다. 현대 미술의 그로테스크한 단면을 스크린에 옮기기란 그리 쉽지 않았을텐데,개성적인 특수효과와 강렬한 남미의 원색으로 그 느낌을 잘 전달하고 있다. 데킬라, 마야문명과 아즈텍문명, 혁명의 과도기, 레온 트로츠키와 공산당 선언.그리고 현재 마르코스와 사파티스타.이정도면 멕시코도 충분히 매력적인 나라가 아닌가? 멕시코의 매력에 이제 프리다가 추가된다.빨간색을 좋아하는가? 삶이 뭔가 진지하고 무거운 것은 절대 아니라고 확신하는가? 무엇보다도 사랑이 인간을 구원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