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볼 (7/10)
http://www.imdb.com/title/tt1210166
- 신념을 가질 것 -피트를 데리고 온 것
- 성과를 올리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낼 것 – 출루율
- 문제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규정할 것 – unfair game
- 수치화할 것
- 관행과 습성에 과감히 의문을 가질 것 :30년간의 관행을 파괴
책보다 감흥은 약간 덜하다. 시덥지 않게 낭만 운운하는 것이 미스 포인트.
http://www.imdb.com/title/tt1210166
책보다 감흥은 약간 덜하다. 시덥지 않게 낭만 운운하는 것이 미스 포인트.
음. 추천하지 않습니다. 기묘한 이야기 ‘밀리 바비 브라운’의 팬이라면 어쩔 수 없지만, 홈즈의 여동생이라는 재미있는 컨셉에 흥미가 당겼다면 후회할 것입니다. 애초에 엄마가 집을 나간 이유도 설득력이 없는데다가 에놀라가 엄마를 찾아가는 과정이 별로 흥미롭지 않습니다. 오빠들과 벌이는 추리 대결도 (거의) 없고, 죽을 것 같은 위험한 위기가 있지만 예상을 벗어나지 않지요. 관련된 글: 몬티 파이선과 성배 (10/10)…
추천합니다. 최소한 시즌1은. 2017년에 시즌 1이 만들어졌고 현재 시즌3까지 제작됐습니다. GLOW는 실제로 1986년에 만들어진 여성 레슬링 프로모션이었습니다. Gorgeous Ladies of Wrestling의 머릿글자이면서 타들어가며 빛나는 여자들에 대한 중의적인 표현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드라마는 GLOW를 소재로 하고 있지만 레슬링 이야기가 아니라 여성 레슬러의 이런 저런 에피소드를 엮어서 만들어진 코믹 드라마입니다. 1980년대의 미국을 배경으로 마약, 인종 차별, 테러리즘 같은…
희망이라는 이름의 마을에서 모든 희망이 사라지는 이야기 — 나홍진의 가장 혼란스럽고 기묘하게 매혹적인 영화
http://www.imdb.com/title/tt0901487 마카로니 웨스턴의 한국식 변주, 악당도 영웅도 없는 혼란한 세계. 침탈당한 조선과 제국주의 일본의 구도 같은 건 애초에 없다. 먼지 가득한 만주의 뒷편 어딘가에 있는 배경일 뿐이다. 그들은 모두 그렇게 ‘조선을 떠나 오면서 모든 것을 잊은’지 오래된 타자일 뿐이다.우리는 이 작품에서 흙먼지 날리며 적들을 떨어뜨리는 총잡이 이상을 기대하지 않는다. 추풍낙엽처럼 떨어져 나가는 적들의 실체가 일본군이든…
추천하지 않아요. 20자평: 올라간 흥행성, 내려간 정체성, 그대로인 밋밋함 관련된 글: Searching (2018) 서치 (9/10) 데스 위시 (5/10) 잭 리처 네버 고 백 (7/10) 스쿨 오브 락 (9/10) 레드 노티스 (6/10) 라라랜드 (10/10) 파워 오브 도그 (10/10) 글로우: 레슬링 여인 천하 (9/10)
주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만달로리안은 조지 루카스의 스타워즈 에피소드 4,5,6의 왕위를 이어받는 적통의 후계작으로 다른 모든 스타워즈 스핀오프를 압도합니다. 아주 오래 전 머나먼 은하계 어딘가에서… 제국은 몰락하고 신공화국이 재건에 애쓰던 어느 때, 치안이 불안한 은하계 외곽 현상금 사냥꾼의 이야기. 병원에서 시즌 1과 시즌2는 2022년 초 (세번째의) 암 수술 후 회복을 위해 입원한 요양 병원에서 감상했습니다. (지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