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이보다더할까싶은더위 #그래도청명 #회상
생일을 핑계 삼아 식구들이 모여서 식사를 하고 차를 마시고 선물을 나눴다. 언젠가부터 가족의 생일은 축하의 자리이기보다는 서로의 안녕을 확인하고 근황을 나누며 조금은 괜찮은 음식을 먹는 자리가 됐다.



생일을 핑계 삼아 식구들이 모여서 식사를 하고 차를 마시고 선물을 나눴다. 언젠가부터 가족의 생일은 축하의 자리이기보다는 서로의 안녕을 확인하고 근황을 나누며 조금은 괜찮은 음식을 먹는 자리가 됐다.



원문: You need a social media cleanse — and we’re here to help 대화 우리는 10년 이상 소셜 미디어와 깊은 사랑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끝낸다는 생각은 고통스러울 수 있지만 여느 관계와 마찬가지로 소셜 미디어가 더 이상 여러분을 행복하게 하지 않고, 온라인 페르소나를 관리하는 것이 즐겹지 않고 지치게 만든다면 작별을 고해야 할 때일지도…
추석 전에 주문한 음반과 책이 오늘에서야 도착.1. Obrigado Brazil (Yo-Yo Ma)일전에 살구씨님께서 추천해주신 음반을 이제서야.함께 추천해주셨던 MEET ME IN LONDON (ANTONIO FORCIONE AND SABINA SCIUBBA)은 품절. 2. Love (Chie Ayado)どんなときも < – 이 곡이 맘에 들어서 구입. 뭐라고 읽는 걸까…-_-? 3. 세계의 문학 가을호싸다는 이유 하나로 정기구독을 끊고 인터넷으로 계절마다 주문하기로 했건만, 봄/여름호는 까맣게 잊고…
어제 저녁 도착한 맥북 하루 써보니 몇가지 생각할 거리가 생겼다. 웹 사이트가 표준을 지키는 것은 생각보다 중요하다. 아이폰에서 모바일 웹 브라우징을 할 때에도 느낀 점이지만 국내 많은 웹 사이트들이 MS, IE 기반이 아니면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 . 기껏 정보를 찾아 자발적으로 웹사이트를 찾아간 유저를 실망시켜서는 곤란하다. 따라서 당신이 글로벌한 사업을 하고 있거나 해외로 진출할 계획을…
번역을 저렇게 하니까 순정 만화 같다. 심지어 앨범 표지도 하늘하늘하다. ㅋㅋ 스포티파이가 만들어 준 ‘당신을 위해 섞은 목록’를 듣다 보니 오지 오스본의 음악이 나와서 잠시 몇자 적는다. 내가 오지 오스본을 처음 알게 된 건, 그의 박쥐 퍼포먼스 때문이었다. ‘뭐 이런 악마 같은 *끼가 다 있지’ 하면서도 그 퇴폐적인 목소리에 관심이 가는 것은 어쩔 수 없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