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난 명랑
메신저로 왕따 만들기 놀이.
🙂

메신저로 왕따 만들기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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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글: 소설. 키친. 요시모토 바나나 주5일 근무 시작~ 호암 미술관 가다. 입문! Racing skate! 시험 제니쿠키 어설픈 안희정 제사 – 사람을 기억한다는 것은 노력
매주 목요일 부서원들과 함께하는 yummy lunch.안세병원 뒷골목에 있는 목련식당을 찾아가 누룽지 정식을 먹었다.가격도 싸고 (6,000원, 밤과 새벽엔 7,000원)반찬 수도 많고 음식도 맛있는데, 단 하나 반찬의 양이 너무 많은 것이 흠이다. 벽과 기둥엔 온통 연예인의 싸인이 가득하다. 나올 땐 잊지말고 누룽지를 챙겨 오시도록. 관련된 글: Akiko Hatsu – 꿈 그리고 환상 비밀 1 토마토 죽어가다 강천산…
작년부터 큰 아들은 내 스포티파이 ID를 같이 사용하고 있다. 이전에는 동생과 함께 바이브를 이용했다. 둘이 음악 듣는 시간이 가끔씩 겹치는데 그걸로 티격태격하길래 그렇게 겹칠 때는 스포티파이를 사용하라고 대신 로그인해 줬다. 내가 바이브 같은 국내 음악 서비스보다 스포티파이를 사용하는 이유는 클래식과 재즈 음원이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이다. 당연히 다양한 플레이리스트와 재미있는 추천도 한 몫 한다. 같은 장르나…
오늘 2월 13일이 김남주 시인이 떠난 지 10주기가 되는 날이랍니다. 그의 10주기를 추모하며 평전이 나왔습니다.김남주 평전/ 한얼 미디어/ 2004 늘 그랬습니다.김남주 시인을 읽을 때면 항상 얼굴이 붉어질 만큼 부끄러워 졌습니다.그 당당한 삶의 자세만큼이나 크낙한 그의 시 앞에서 한없이 초라해졌습니다.내 가는 길에 의문이 들어 가슴이 답답해질 때면, 언제나 명쾌하게 답을 내려주던.시인이기 이전에 혁명가였던 그의,시퍼렇게 날 선…
두어달 전 부터 건담 애니메이션을 시대별로 이어보는 중이다. 20여년간 만들어진 모든 작품을 모아 본다는 것이 쉽지는 않아서 가끔은 주의력을 잃고 틀어놓기만 할 때도 많다. 역시나 초회차 작품이 보기 좋았는데, 옛날 방식의 거친 셀 애니메이션이 추억을 살려주었고 감독의 반전 의도도 잘 섞였다고 생각한다. 뒤이은 몇편의 시리즈에서는 발전적인 면도 있으나 심하게 잔인한 경우도 많고 유머와 진지함을 마구…
나는 … 했을 지도 모른다… 평범한 말이지만 그 말 속에는 삶의 비탄이 들어 있다. – 레티나 런던 관찰인지, 회한인지 모를 경구가, 오늘의 명언에 들어있었다. 괜히 씁쓸해진다. 관련된 글: (회사 내) '정치'에 관한 완벽한 정의 환경 미화원들이 바라는 것 1위는? 큰 아들로부터 받은 첫번째 편지 이사 홍준표의 공약 헤드헌팅 플루옥세틴 가을이 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