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 위시 (5/10)
추천하지 않습니다.
이 작품은 찰스 브론슨의 1974년 원작 ‘데스위시’가 지닌 그 어떤 장점도 살리지 못한 채 복수를 주제로 한 액션 영화의 전형적인 문법을 따라서 더 이상 새로울 것이 없었습니다. 특히 원작과 달리 복수심에 인간을 살해하는 것에 대해 아무 거리낌이 없는데 이는 인간의 본성에 대해 너무 느긋하고 안일하게 접근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추천하지 않습니다.
이 작품은 찰스 브론슨의 1974년 원작 ‘데스위시’가 지닌 그 어떤 장점도 살리지 못한 채 복수를 주제로 한 액션 영화의 전형적인 문법을 따라서 더 이상 새로울 것이 없었습니다. 특히 원작과 달리 복수심에 인간을 살해하는 것에 대해 아무 거리낌이 없는데 이는 인간의 본성에 대해 너무 느긋하고 안일하게 접근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related imdb : http://www.imdb.com/title/tt0430308/이렇게 지독하고 절박한 흐느적거림.Rap이 이런 음악이었나? hiphop이 이런 문화였나? 목숨을 걸어야 살아갈 수 있는 끝도 없는 어둠, 그 속에서 불리운 랩, 그 속에서 꿈틀거리는 문화.부자가 되지 않으면 죽어 나가는 나라, 그 곳에서 방탄조끼를 입어야 부를 수 있는 노래가 바로 ‘랩’이다. 관련된 글: 8 mile (9/10) [옮겨두기] 인터뷰. 진짜는 귀하다. 흔하지 않다. 설국열차…
관련 정보 : http://imdb.com/title/tt0351283/ 영화는 별로.조카가 생애 처음 극장에 간 경험을 함께 한 것으로 충분하다. 관련된 글: 사무라이 7(Samurai 7) (9/10) 킹콩 (KingKong) (10/10) 묵공 (Battle of Wits) (9/10) 스파이더맨 3 (2/10) 퀀텀 오브 솔러스 (8/10) 신과 함께 (Along with the gods) 6/10) 삼진그룹 영어 토익반 (5/10)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4/10)
관련 영화 : http://www.imdb.com/title/tt0338564/ 무간도.오래간만에 접하는 홍콩영화. 드라마의 짜임새와 주요 씬들의 구도, 조명, 음악이 거의 완벽합니다. 빈틈 없는 서사구조, 적절하게 완급이 조절되는 갈등과 긴장, 그로 인한 엄청난 흡입력과 몰입, 거기에 아직도 창창하게 빛을 발하는 두명의 스타. 좋은 작품입니다. 관련된 글: 묵공 (Battle of Wits) (9/10) 2016 내가 뽑은 최고의 영화, My best movies in 2016…
‘올드보이’톤으로 얘기하자면,“스필버그, 당신은 말이 너무 많아~” 스필버그식 화법의 치명적인 단점 중의 하나는, 너무 상세히 설명해 준다는 것입니다. 여백의 미를, 행간의 여운을 전혀 남기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차근차근 알려줘야 속이 시원한 것이지요.그래서 런닝타임도 쓸데없이 길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실화를 기반으로 했다고는 하나, 모티브 정도만을 빌려온 것이어서 이야기는 온전히 스필버그 식입니다.따뜻한 자본주의. 자체지요. 영화를 보고 나올 때는…
나의 아저씨는 모순적이다. 옛날엔 일상이었지만 지금은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사람들과 상황이 동시에 엮여 뿌려지면서 묘한 감동을 끌어낸다. 예를 들어, 한편에서는 대기업 임원 승진을 온 동네가 축하하고 있는데, 또 한편에서는 그 임원 승진 때문에 스마트폰을 도청하고 네트웍을 해킹하는 첨단 범죄가 판을 벌리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우리는 어느 시골 마을 입구에 날리는 ‘사법시험 합격’ 등의 플랭카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