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맛있는 관계. 사토루 모키무라
제목이 좀 야릇한가?
그렇게 생각했다면, 당신은 야한 사람.
🙂
요리만화다.
Satoru Makimura의 요리만화.
유복한 가정에서
맛있는 음식을 인생의 최고의 가치로 여기던 아빠와
행복한 엄마.
어느날 아빠는 죽고, 엄마는 외갓댁으로.
졸지에 생고아가 된, 맛은 알지만 요리는 모르는 젊은 처자의 사랑과 음식이야기.
제목이 좀 야릇한가?
그렇게 생각했다면, 당신은 야한 사람.
🙂
요리만화다.
Satoru Makimura의 요리만화.
유복한 가정에서
맛있는 음식을 인생의 최고의 가치로 여기던 아빠와
행복한 엄마.
어느날 아빠는 죽고, 엄마는 외갓댁으로.
졸지에 생고아가 된, 맛은 알지만 요리는 모르는 젊은 처자의 사랑과 음식이야기.
리더의 언어;한근태 지음/올림 혼자 마이크를 독차지하고서 왜 말들이 없냐고 묻는 자뻑형, 총애하는 임직원만 따로 불러 비밀스런 대화를 즐기는 독대형, 애매하기 그지 없는 표현을 일삼는 선문답형 등도 조직을 멍들게 하는 리더들이다. 나는 어떤 스타일인가? 관련된 글: 자기계발. 부하를 내편으로 상사를 내 마음대로 섀클턴의 리더쉽 자기계발. 8/100 코칭의 기술 자기계발. 15/100 서번트리더십 자기계발. 41/100 오다 노부나가 경영…
하루키의 에세이는 일단 재미있습니다. 읽다 보면 절로 피식거릴 때도 있고 크크크크 하면서 격하게 동감하게 될 때도 있습니다. 게다가 이같은 여행 에세이는 하루키의 시각과 생각을 통해 생전 처음 가보는 곳을 둘러보는 맛을 느낄 수 있어 더 재미있습니다. 이탈리아, 아이슬란드, 그리스 등 그가 집필 생활을 하면서 몇개월 몇년씩 살았던 곳을 다시 방문하여 느끼는 애착과 반가움을 같이 느낄…
심플 플랜 – 스콧 스미스 지음, 조동섭 옮김/비채 지금도 그렇겠지만, 시나리오를 쓰기 전에 그것이 이야기가 될 법한지를 판단하기 위해서 짤막하게 줄여서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반응을 살펴본 적이 있었다. 심플플랜은 그런 면에서 합격이다. 이야기를 간단히 줄이면 “어느 겨울, 아무도 없는 들판에서 추락한 경비행기를 발견한다. 나와 형, 형친구, 세 남자는 그곳에서 우연히 400만불을 손에 넣는다. 여름이 될 때까지…
복싱 : 복싱을 좋아하진 않았는데, 축구와 마찬가지로 인간의 원초적인 감성을 건드리는 면이 있다. 줄넘기를 열심히 한다거나 복부를 단련하기 위해 공을 내려친다던가 하는 장면들이 뭔가 직선적이지 않은가? 이건 아마도 ‘더 파이팅’류의 복싱 만화 탓일게다. 싸이클링 : 맥북도 팔았고 8월 말쯤 시작해볼까? 서예 : 신년 휘호 쓰고 싶다. 밴드 : 그래, 정확히는 밴드. 누군가와 호흡을 맞추면서 뭔가를…
“영 페미의 최전선” 자극적이지만 작품을 평가절하하는 띠지였다. 저 문구는 이 책을 읽을지 말지 망설이게 만든다. 보통 화제가 되는 무언가에 기대는 작품들은 스스로 품질 불량임을 입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특히 이런 뛰어난 작품에 어울리지 않아서 저 저급한 띠지(애초에 띠지는 없어져야 할 장식이기도 하고)는 매우 아쉽다. 차라리 그녀의 인터뷰 기사 제목 “말하지 못할 뿐, 너무 흔한 일”정도였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