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껏 먹고 싶다하여 만들어 줬는데 많이 먹질 않는다. 나중엔 삼키질 못하…
기껏 먹고 싶다하여 만들어 줬는데 많이 먹질 않는다. 나중엔 삼키질 못하고 뱉는다. 그만 먹으라하고선 치우다 “엄만 예준이가 잘 안먹으면 기분이 안좋아”라고 마저 정리하는데 예준이가 슬그머니 다가와선 “엄마, 잘 안먹어서 미안해”라고 말하곤 간다.
기껏 먹고 싶다하여 만들어 줬는데 많이 먹질 않는다. 나중엔 삼키질 못하고 뱉는다. 그만 먹으라하고선 치우다 “엄만 예준이가 잘 안먹으면 기분이 안좋아”라고 마저 정리하는데 예준이가 슬그머니 다가와선 “엄마, 잘 안먹어서 미안해”라고 말하곤 간다.
예준이가 안쓰러워서 가슴이 메인다. 힘내라 예준! 관련된 글: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 평소보다 좀 늦은 날, 민준이 제부도 낭군님 해주려고 천연 알로에 … 무엇을 할 것인가 35개월의 예준이는 8개월 된 민준이가 자신이 가지고 놀고 있는 장난감을… 모처럼, 두녀석이 같이 잠이 들었다 민준이가 먼저 깨어 젖을 물리고 있었…
민준인 졸리면 등으로 다가와 업자 하거나 포대기를 가지고 온다. 관련된 글: 밤 0시 40분. 민준이는 내 늦은 귀가에 잠이 깼을가? 아내의 피곤한 … 민준이는 이제 소파나 의자를 붙들고 일어설 줄 안다. 민준이 열이 떨어지지 않는다. 해열제 약효가 떨어지면 다시 열이 오르는 … 사랑해. 얘들아. 예준,민준,수영. 설겆이하는 내 옆에서 놀다 민준이가 조미료 서랍장을 열려고 애를 쓴다….
지난 주말에 오래간만에 마트에 다녀왔다. 예준이가 막대 사탕을 하나 들고 오더니 너무나도 공손한 목소리와 태도로 물었다. “아빠. 이 사탕 먹어도 되요?” 예준이는 그 사탕을 얻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었는데, 그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었다. 아무 속내 없이, 그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 덕분에 민준이도 공짜로 사탕을 얻었다. 관련된 글: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 아내와…
꿈에 나온 할머니가 안타까워 울먹이니 민준이가 꼭 껴안아 준다. 엄마 우리가 지켜줄께요.라며 내 새끼들.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시켜보았다. 잘했… 사골은 푹…
민준이 결막염으로 안과 다녀옴. 감기와 함께 결막염도 올수 있다고 함. 전염성 없음 관련된 글: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 간식으로 구운 가래떡을 종이에 싸서 형이 먹고 있으니 민준이도 다가와서 … 예준이의 엄마 생일 선물은 “생일 축하 노래 10번”이다. 세번 불러… 공놀이를 하던 중 읽다 펴논채 두었던 책에 미끄러져 예준이 입술이 터졌다… 자주 목이 아프고 감기에 걸려 ……
민준이는 잡지 않고서 혼자 서기를 10여초 이상 할 수 있게 되었다. 관련된 글: 민준이의 소파 사랑은 각별하다. 아내 말에 의하면 자신의 힘으로는 갈 수… 날이 춥고 눈때문에 길이 미끄러울까봐 3일정도 집에만 박혀 있었더니 나도… 예준이 한글 공부를 하고 있는데 민준이가 옆에 와서 얼굴도 들여다 보고 … 감기오 핼쓱한 예준이 … 민준이가 아이팟을 들고 있는데 호시탐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