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락 (2/10)

도어락 (2/10)

추천하지 않습니다

도어락 (2/10)

도대체 몰입을 할 수가 없습니다.

토막 살인 사건의 범인을 찾으러 가는 길에 혼자서 출동하는 경찰이라니.

이해되지 않는 이상한 설정이 너무 많아요.

Similar Posts

  • 본 슈프리머시 (10/10)

    0. Bourne in Trestone본의 캐릭터는 너무도 분명합니다.강철같은 몸과 명석한 두뇌, 냉철한 판단력과 단호한 실행.그는언제나 목표를 가지고 행동하고, 실수하지 않습니다.주요 언어 – 러시아어, 영어, 독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중국어, 일본어 등-에 능통합니다.손이 묶여 있어도 1:1의 대결에서 전혀 제약을 받지 않으며 때론 총 대신 신문지를 흉기로 사용하기도 합니다.무엇보다도 그는 killer입니다.1. 기억상실적과 아군을 구별할 수 없습니다.본, 랜디, 마샬, 비키…많은…

  • 야수 (running wild) (7/10)

    세 남자 모두 야수였을까?ps. 대부와 무간도에 대한 오마쥬는 인상적이다. 관련된 글: 터미널 (7/10) 하울의 움직이는 성 (Hauru no ugoku shiro) (8/10) 친절한 금자씨 (7/10) 유령신부(Corpse Bride) (10/10) 로드 오브 워 (Lord of War) (6/10) 엠파이어 선정 최고의 영화 100편 도어락 (2/10) 서울의 봄

  • Felon (8/10)

    http://www.imdb.com/title/tt1117385/ 정신은 육체보다 강한가?인간은 근원적으로 고독한 존재가 아닐까?무리를 이룬다는 것이 그 해결책이 될 수 있을까?무리에서 벗어나지 않기 위해 어디까지 버릴 수 있을까?인간은 의로운가?헨리 데이빗 소로우.이런 저런 생각의 끄트머리에 어떻게든 혼자 살아보려 했던 그 남자의 이름이 생각났다. 관련된 글: 블러드 다이아몬드 (blood diamond) (9/10) 묵공 (Battle of Wits) (9/10)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9/10)…

  • 레전드 오브 조로 (The Legend of Zorro) (4/10)

    related imdb : http://www.imdb.com/title/tt0386140/Zorro is too old to play with “sword and horse” and he is not fast any more.So does the movie. 관련된 글: 매트릭스 레볼루션 (10./10) 올드 보이 (9/10) I.Robot (3/10) 반 헬싱 (6/10) Man on fire (9/10) 레지던트 이블 2 (7/10) 엘프 (6/10) 콘스탄틴 (6/10)

  • 삼국지.넷플릭스 (8/10)

    추천합니다. 총 95화나 되는 이 작품을 어느 때는 매일 매일 연달아 이어 보기도 했고 또 한참은 아예 보지 않기를 반복하다가 이제 84화를 보고 있습니다. 스토리야 익히 알고 있는 것이니만큼 각 캐릭터를 어떻게 해석하고 그들이 어떤 대사를 내뱉는 지가 훨씬 더 재미있는 요소인데, 그런 면에서 이 작품은 위나라의 조조를 꽤나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저는 삼국지에서는 무조건…

  • 스쿨 오브 락 (9/10)

    추천합니다. 매우 유쾌합니다. 이 작품은 꽤 오래 전부터 보고 싶었는데 ‘비카인드 리와인드‘에 이어 감상하게 됐습니다. 현대를 휩쓸고 있는 ‘랩’의 시대 이전에는 바로 ‘락’의 시대가 있었죠. 물론 최근에도 메탈리카나 뮤즈 같은 밴드들이 활약 중이긴 합니다만 시대 정신은 랩으로 옮겨간 지 한참입니다. 바로 그 우드 스탁의 ‘락 스피릿’을 들고 명문 사립 학교로 몰래 들어가는 데서 영화는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