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도로 걸어가는 남과 여. 김성규

적도로 걸어가는 남과 여. 김성규

적도로 걸어가는 남과 여. 김성규

적도로 가면 만날 수 있다는 확신, 태양이 져도 시간은 뒤로 흐르지 않는 불변의 진실, 어디에서도 만날 수 없다면 적도에서는 볼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 지구에서 가장 길고 뜨거운 불변의 선, 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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