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도로 걸어가는 남과 여. 김성규
적도로 가면 만날 수 있다는 확신, 태양이 져도 시간은 뒤로 흐르지 않는 불변의 진실, 어디에서도 만날 수 없다면 적도에서는 볼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 지구에서 가장 길고 뜨거운 불변의 선, 적도.
적도로 가면 만날 수 있다는 확신, 태양이 져도 시간은 뒤로 흐르지 않는 불변의 진실, 어디에서도 만날 수 없다면 적도에서는 볼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 지구에서 가장 길고 뜨거운 불변의 선, 적도.
역시나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사진 작가들이 풀어놓는 풍경 사진에 관한 이야기들이다.삼분할 원칙이나 길잡이 선 등의 구도에 관한 조언이나 촬영을 위해 어떤 빛을 사용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과 그들의 철저한 자세 등이 재미있다.좋은 풍경 사진을 만드는 비결은, 그 사진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감정이 어떤 것인가를 먼저 생각해 보는 것이다. 친구나 식구들에게 사진을 보여주면서 전해주고 싶은 표현들을 사진으로 담기 위해…
“That it is better 100 guilty persons should escape than that one innocent person should suffer, is a maxim that has been long and generally approved.”Benjamin Franklin 관련된 글: 만화. 피바다 학생작품집 1 Akiko Hatsu – 꿈 그리고 환상 허수경이 갔다. 혼자서. 먼 집으로. 그리움은 돌보다 무겁다. 강형철 철학이 있는 목공수업 정지돈, 금정연, 오한기, 이상우,…
코칭의 궁극적 목적은, 그들이 더 이상 코치를 필요로 하지 않게 만들어주는 것.코칭은 제대로 된 질문을 던지고 그들이 생각할 시간을 주고 함께 답을 구하는 일련의 과정이다. 여전히 많은 리더들은 팀원의 성장보다는 업무의 성과에 집중하고 있는데, 이 책은 조직원 개개인의 성장이 가져오는 업무 성과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다. 만약 당신이 조직장이라면, 그리고 코칭이 무엇인지 모른다면 추천한다. management와…
이 책은 문학적으로 뛰어나거나 깊은 철학을 담고 있지는 않다. 이제 막 출가해 산사의 생활을 시작해 법보종찰 해인사 승가대학에서 공부하는 젊은 스님들이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쓴 글을 모은 책이다. 그 글은 젊은 스님들이 여느 청년들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출가한 이유, 출가하면서 느끼는 여러가지 고민과 작은 깨달음을 보여주면서 한편 ‘집 떠나 사는 것’이 단순히 물리적인 이탈이 아니라,…
그저 킬링 타임용 소설. 읽기 쉽고 지루하지 않지만 읽고나면 딱히 남는게 없다. 일일 아침 드라마 혹은 먹을 수록 건강이 나빠지는 불량식품 같다. 관련된 글: 병실에서 읽은 책들 소설. 몸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 요시모토 바나나 설국, 그와 무관한 싱글 소설에 대한 단상 소설. 4/100 4teen. 이시다 이라 소설. 16/100 Go. 가네시로 가즈키 만년 by 다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