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언제 어디서 만날 지 미리 약속을 했다.
아주 급한 일이 아니라면 적어도 1주일 전에는 약속을 해야 마음이 놓이곤 했다.
언제 어디서 만날 지 미리 약속을 했다.
아주 급한 일이 아니라면 적어도 1주일 전에는 약속을 해야 마음이 놓이곤 했다.
소지하고 다니는 메모리가 꽤 많다 싶어서 따져봤더니…아이팟 나노 2048 MBPSP 2048 + 256 MBUSB memory 256 MBCell phone 2.13 MBDigital Cemera 1024 + 512 MB총 5.6 GB인데, 이는 약 신문 30만장이 담기며 70년치에 해당하는 양이다.나는 내 일생 동안 볼 신문만큼을 늘 가지고 다니는 셈이다. 확실히, 과잉이다. 관련된 글: 소설. 키친. 요시모토 바나나 주5일 근무 시작~…
이 블로그의 RSS는 excerpt만 들어있는 소위 부분 공개이다. 이런 RSS를 내보내기 시작한 것이 1년여 전 쯤인데 그 때의 rationale은 이렇다. 웹 사이트에서만 볼 수 있는 content가 있다.블로그는 사람들과의 communicatioin을 위한 personal media 이다. 나는 이 블로그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과 내 생각을 교류하고 싶고 내 의견에 대한 그들의 의견을 듣고 싶다.RSS를 통해서는 접할 수 없는…
날씨 좋다. 햇살에 눈이 부시다. 건물이나 도로에서도 빛이 난다. 십년 뒤에도 천년 뒤에도 누군가는 나처럼 햇살에 감탄하는 아침을 맞이하기 바람다. #life #saga 뒤늦은 건축학개론 감상. 별 두개. (일기일회. 사람과 사람의 만남은 단 한번뿐…) 관련된 글: 받고 싶은 선물. 퇴근길. 백화점 사진 몇장. 웨딩 촬영을 하다 원당 종마공원, 중남미 문화원 이제 막 팀장이 된 당신을 위한 첫번째 충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