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언제 어디서 만날 지 미리 약속을 했다.
아주 급한 일이 아니라면 적어도 1주일 전에는 약속을 해야 마음이 놓이곤 했다.
언제 어디서 만날 지 미리 약속을 했다.
아주 급한 일이 아니라면 적어도 1주일 전에는 약속을 해야 마음이 놓이곤 했다.
정치적으로 살기로 맘 먹었습니다. 하지만 정치적으로 옳은(Politically Collect) 일을 하기 위해서라거나 보다 치열한 삶을 일궈보자는 의미는 아닙니다. 내 정체성을 명확히 하거나 정치에 뜻을 두고 있는 것은 더더욱 아닙니다. 누구보다도 정치적으로 살아온 것을 굳이 가릴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을 뿐입니다. 민주노동당 그러나 여전히 제도 정치권에 뭔가를 기대한다는 것 만큼 우울하고 둔(鈍)한 일이 없다는 확신에는 변함이…
생각난 김에 각 후보들의 공식 홈페이지 스크린샷도 남겨둔다.1번 문재인 2번 홍준표 3번 안철수 4번 유승민 5번 심상정6번 이하는 생략 관련된 글: 병상 일지 (2010 1월 9일 ~ 1월 28일) 아이패드 잠깐 만져보니… 맥에서 네트워크 프린터 셋업 – Africo MPC 2500 축. 강희진兄의 세계문학상 수상 여름 밤 유혹 – 강남 엄마들이 뽑은 공부할 때 좋은 클래식 인공지능과 인간의 대결 한줄이라도.
원문: You need a social media cleanse — and we’re here to help 대화 우리는 10년 이상 소셜 미디어와 깊은 사랑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끝낸다는 생각은 고통스러울 수 있지만 여느 관계와 마찬가지로 소셜 미디어가 더 이상 여러분을 행복하게 하지 않고, 온라인 페르소나를 관리하는 것이 즐겹지 않고 지치게 만든다면 작별을 고해야 할 때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