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Ken Done. 오리지널 호주 스타일
내가 켄돈을 처음 알게 된 것은 바로 이 그림, 해변으로부터의 편지였다.
그는 1940년생이니 올해로 74살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왕성하게 그림을 그리고 있다.
생명력 넘치는 색감의 빨강, 파랑, 노랑의 오페라 하우스를 보고있노라면 절로 빛이 나는 듯 하다.
내가 켄돈을 처음 알게 된 것은 바로 이 그림, 해변으로부터의 편지였다.
그는 1940년생이니 올해로 74살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왕성하게 그림을 그리고 있다.
생명력 넘치는 색감의 빨강, 파랑, 노랑의 오페라 하우스를 보고있노라면 절로 빛이 나는 듯 하다.
my 1st ‘real’ tripod is ‘manfrotto 486rc2 + slik pro 340dx’! he… this is my first ‘real’ tripod. 관련된 글: 퇴근길. 백화점 사진 몇장. 경칩 전야 폭설을 찍다. 뎅이와 큰댁에 다녀오다. 민둥산에 다녀오다 강천산 가다 경복궁 가다 links : 매그넘 (Magnum) 이제 막 팀장이 된 당신을 위한 첫번째 충고 : 성능 좋은 자판기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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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낸 여름 휴가가 끝나고 있다. 몇 편의 소설 책을 쉬엄쉬엄 읽었고, 애니메이션 루팡 3세의 새로운 작품 2~3개와 밴드오브 브라더스를 몰아서 봤다. 그리고, 몇 년 전부터 엔딩을 보지 못했던 이 작품, 라스트 오브 어스를 마침내 끝냈다. 플레이 타임은 ‘쉬움’모드에서 16시간이 걸렸는데, 꼬박 3일 정도 걸렸다. 이 게임은 여러 면에서 놀라운데, 특히 세기 말의 배경 묘사와…
빵집의 무궁한 번영을 기원하며.진정 자본주의의 구성원으로 편입한 것에 대해 애통함을 금치 못하며.그렇더라도 여전히 선한 마음을 잊지 말기 바라며.무엇보다도 건강한 빵을 공급하길 기원하며.개점 인사를 대신합니다. 건승!ps. 원주 간 김에, 치악산에서 핸드폰으로 한 컷. 관련된 글: 소설. 키친. 요시모토 바나나 주5일 근무 시작~ 호암 미술관 가다. 입문! Racing skate! 비오는 7월 어느 날, 부석사에 다녀오다. 26/100 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