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Ken Done. 오리지널 호주 스타일
내가 켄돈을 처음 알게 된 것은 바로 이 그림, 해변으로부터의 편지였다.
그는 1940년생이니 올해로 74살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왕성하게 그림을 그리고 있다.
생명력 넘치는 색감의 빨강, 파랑, 노랑의 오페라 하우스를 보고있노라면 절로 빛이 나는 듯 하다.
내가 켄돈을 처음 알게 된 것은 바로 이 그림, 해변으로부터의 편지였다.
그는 1940년생이니 올해로 74살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왕성하게 그림을 그리고 있다.
생명력 넘치는 색감의 빨강, 파랑, 노랑의 오페라 하우스를 보고있노라면 절로 빛이 나는 듯 하다.
최근에 저의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mention된 트윗은 바로 ‘환경 미화원들이 바라는 것 1위’에 대한 visiontoyou님의 트윗입니다. 제가 트위터를 시작한 이래 가장 많이 RT된 내용이며, 여전히 제가 mention된 트윗의 95%이상을 차지하는 내용입니다. 저 트윗을 보고 RT한 이유는 ‘저런 내용이 1위일 줄은 몰랐고’ ‘사소한 일이지만 내가 다른 사람-환경미화원-들을 도울 수’있는 일이라고 생각했고 또한 ‘다른 사람들이 많이 알았으면…
시집 3권과 소설 한권을 구입하다. 실은다른 팀으로 가는 박대리에게 줄 책 선물을 고르다가 그 김에 내 시집도 세권 샀다. 그중 가장 기대가 되는건, 10년 만에 나온 이성복의 시집이다. 그의 남해금산은 어떻게 변했을까? ■ 사춘기/ 김행숙/ 문학과 지성사 70년생의 문학작품을 보면 질투가 나서 견딜 수가 없다.내심 그들의 글이 쓰레기 같기를 바라면서 책을 펼쳐 들지만, 나름 성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