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Ken Done. 오리지널 호주 스타일
내가 켄돈을 처음 알게 된 것은 바로 이 그림, 해변으로부터의 편지였다.
그는 1940년생이니 올해로 74살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왕성하게 그림을 그리고 있다.
생명력 넘치는 색감의 빨강, 파랑, 노랑의 오페라 하우스를 보고있노라면 절로 빛이 나는 듯 하다.
내가 켄돈을 처음 알게 된 것은 바로 이 그림, 해변으로부터의 편지였다.
그는 1940년생이니 올해로 74살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왕성하게 그림을 그리고 있다.
생명력 넘치는 색감의 빨강, 파랑, 노랑의 오페라 하우스를 보고있노라면 절로 빛이 나는 듯 하다.
처음엔 ‘마침내 플리커가 유료화를 시작하는가 보다’ 정도로 생각했다. 관련 글. smugmug, flickr 인수하다 잔달라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업로드하다가 발견한 주의사항을 읽으면서 말이다. 그런데 12월 17일에 올린 공지 사항(https://goo.gl/1MTHa9)을 읽어보니, 이건 거의 협박에 가깝다. Important datesJanuary 8, 2019: Free accounts will be limited to 1,000 photos and videos. Free accounts with more than 1,000 items will no longer…
문화일보 홈페이지가 접속 폭주로 down 됐다. 웹서비스 담당자는 정신없을 것이고 기자는 한건 올린 흥분을 가리지 못할 것이고 데스크는? 데스크는 폭주하는 관심에 비릿한 웃음을 참고 있으려나?참으로 한심한 언론이다.이런 한심함은 굳이 문화일보에 국한되지 않는다. 한국의 언론은 각자의 이데올로기도 없고 색깔도 없을 뿐 아니라 개인의 사생활 보호는 물론 언론이 지녀야 할 최소한의 사회적 책임감도 갖고 있지 못하다.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