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이네 집에서 트렘폴린에
주현이네 집에서 트렘폴린으로 잘 논다. 시욱이네 집에들 놀러갔다 예준이 또래드른 하나씩 다 샀단다. 키크기 운동에도 좋다고 한다. 그래서 하나 질렀다.
주현이네 집에서 트렘폴린으로 잘 논다. 시욱이네 집에들 놀러갔다 예준이 또래드른 하나씩 다 샀단다. 키크기 운동에도 좋다고 한다. 그래서 하나 질렀다.
이렇게 또 일년은 지났다. 덕담 한마디, 격려 한마디, 위로 한마디 건네지 못하고 잊혀져 버린 날.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시켜보았다. 잘했… 사골은…
예준이의 말. 말. 말. 1. 엄마, 내가 추운게 추워서가 아니라는 걸 난 알아 2. 그나저나.. 3. 엄마, 오늘 정말 고마워.. 관련된 글: 민준이가 “내일 뽑기 하게 해 비가 무지하게 쏟아지던 날, 14년 11월 15일, 예준이 안경 쓰 민준이 부회장 출마 예준이 교복 3월 27일 13번째 결혼 기념일 내가 아닌 나
0216, 축구 연습 경기에 갔다 추운날에 몸 녹이라 싸준 보온병 물을 쏟아 민준이는 화상을 입었다. 얼굴이 말이 아니다.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피곤할 때마다 한번씩 들러서 우리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을 본다. 관련된 글: 돈까스 클럽 닌텐도 스위치 기분. 김민준 마지막 잎새 설겆이와 청소, 쓰레기 버리기 매주 월요일은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일이다. 박스를 챙겨서 나갈려 치면 …
일찍 잠이 들었던 예준인 아침 6시부터 일어나 아침이야, 일어나~~를 외친다. 아직 해뜨기 전이라 아직 아침 아니라고 우기며 누워 있는데 귀에 대고 “엄마 빵꾸똥꾸야, 빵꾸똥꾸.. 빵꾸똥꾸..” 끊임없는 빵꾸똥꾸 소리. 예준이가 따라할 정도로 빵꾸똥꾸가 대세긴 한가부다. 관련된 글: 책을 읽어 주고 난 후 예준이가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들으라는 듯 혼잣… 점심엔 뭘 먹을까?하고 물었더니 마침 보고 있던…
생일날 야단 맞으면 한해동안 계속 소리 듣는다고 할머니가 민준에게 칭찬칭찬을 해주시니 밥먹다 샘이나서 눈물 뚝뚝 흘리는 예준. 급기야 체한듯하다고… 결국 할머니가 껴안고서 할머니는 예준이가 1등이야라는 말에 맘을 품 관련된 글: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어제 밤에 예준이의 기차 아서는 고쳤는데, 스펜서는 고치지 못했다. 두개… 민준이는 아프고 나서는 재롱이 하나 늘었다. 짝짜꿍. 두 손이 마주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