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욱이가 놀러 왔다. 오자마자 …
시욱이가 놀러 왔다. 오자마자 공룡책을 집어들고 공룡 이름을 읽기 시작한다. 예준이랑 파워레인저를 보고 갑자기 종이를 달라고 하더니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그린 그림을 들고와서 “뱀의 사냥”이라고 제목을 달라 달란다. 내가 보기에도 너무 잘그려서 칭찬을 했더니 예준이가 샘이 났나보다. 조금후에 예준이가 뱀이라고 보기엔 좀 이상한 그림을 들고와서 “독뱀의 사냥”이라고 제목을 달아달라고 한다.
시욱이가 놀러 왔다. 오자마자 공룡책을 집어들고 공룡 이름을 읽기 시작한다. 예준이랑 파워레인저를 보고 갑자기 종이를 달라고 하더니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그린 그림을 들고와서 “뱀의 사냥”이라고 제목을 달라 달란다. 내가 보기에도 너무 잘그려서 칭찬을 했더니 예준이가 샘이 났나보다. 조금후에 예준이가 뱀이라고 보기엔 좀 이상한 그림을 들고와서 “독뱀의 사냥”이라고 제목을 달아달라고 한다.
말을 많이 하다 보니 목이 자주 아파서 도라지청을 샀다. 그런데 도라지의 쓴맛이 안난다. 속은 것 같다. 관련된 글: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시켜보았다. 잘했… 사골은 푹 고와야 제맛이지!!!!! 예준이가 감기로 아프다. 오늘…
민준이는 어제도 화장실의 롤 휴지 한통을 물에 푹~~ 담가 가지고 놀았다. 관련된 글: 민준이는 이제 무릎을 … 늦잠을 잔 덕분에 신랑은 쥬스한잔 마시지 못하고 서둘러 출근을하고 쌓여있… 요즘의 식사 시간은 전쟁이다. 예준이가 아닌 민준이와의. 몇술 먹고나면 … 민준인 기기들을 눌러보는 재미에 푹 빠졌다. 티비 전원을 눌러보는 건 진… 맴매라고하면 민준인 지배로 손으로 때리는 시늉을 한다….
오전 간식으로 과자를 주었다. 예준이가 안먹길래 하나씩 집어 먹었더니 밑바닥이다. 예준이가 그런다. “하나씩 먹어야지~ 엄마는 욕심쟁이야 히잉..” 관련된 글: 귤을 까서 껍질을 벗기고 민준이에게 내미니 싫다고 도리도리한다. 한쪽을 … 자려고 누우면 예준인 조잘조잘.. 더 말이 많아 지고 예쁘게 말도 잘한다… 예준이가 기차 놀이를 하면서 노래를 부른다. 같이 따라 부르는데 갑자기 … 태어나 내품안에서만 잠이 들었던…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고, 할머니가 있을땐 엄마를 기다리는게 싫어.라고 예준이가 말한다. 엄마도 아빠도 마냥 같이 있으면 좋겠다 그치? 그랬더니 “응” 이란다. 그럼 엄마는 마냥 집에서 예준이도 아빠도 기다려야만 하니?라고 물으니 역시 “응” 이란다. 관련된 글: 지난 일요일에는 장모님댁에서 김장을 했다. 막내처형네 서진이 5세, 우리… 민준이가 식탁과 TV 사이의 좁은 공간에 쭈그리고 앉아 응아를 하고 있다……
누워있는 형을 공격하며 즐거워하던 민준인 나에게 발라당 드러눕더니 갑자기 내 콧속을 후벼 파기까지 한다. 피가 났다. -_-;; 관련된 글: 민준이는 이제 소파나 의자를 붙들고 일어설 줄 안다. 민준이 열이 떨어지지 않는다. 해열제 약효가 떨어지면 다시 열이 오르는 … 사랑해. 얘들아. 예준,민준,수영. 설겆이하는 내 옆에서 놀다 민준이가 조미료 서랍장을 열려고 애를 쓴다. … 방금 민준이가 열걸음…
4월 5일, 예준 리듬 줄넘기 시작 관련된 글: 제주도 여행부터, 카메라, 추 설겆이와 청소, 쓰레기 버리기 예준이에 이어 민준이가 콧물을 조금 흘린다. 형이 감기 걸리면 따라 가고… 누워있는 형을 공격하며 즐거워하던 민준인 나에게 발라당 드러눕더니 갑자기… 기껏 먹고 싶다하여 만들어 줬는데 많이 먹질 않는다. 나중엔 삼키질 못하… 가지고 놀던 뿅망치를 예준이가 뺏어갔다. 민준이가 따라가면서 소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