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락도 살인 사건 (6/10)
http://www.imdb.com/title/tt1662506
살인도 능력껏. 17명, 너무 많다.
그 많은 사람을 죽여 없애려다 보니 흐름과 무관한 살인이 남발되었다.
극의 긴장감을 떨어뜨리는 가장 큰 원인.
극초반에 우성(박해일 분)에 혐의를 두었다가 바로 벗겨주는 장치는 제법 괜찮았으나 그것 역시 너무 일찍 그리고 또 너무 자세히 묘사해 싱겁다.
http://www.imdb.com/title/tt1662506
살인도 능력껏. 17명, 너무 많다.
그 많은 사람을 죽여 없애려다 보니 흐름과 무관한 살인이 남발되었다.
극의 긴장감을 떨어뜨리는 가장 큰 원인.
극초반에 우성(박해일 분)에 혐의를 두었다가 바로 벗겨주는 장치는 제법 괜찮았으나 그것 역시 너무 일찍 그리고 또 너무 자세히 묘사해 싱겁다.
IMDb 점수 : 9이 작품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의 체온과 그들이 고흐를 얼마 좋아하는 지 알 수 있는 영화였다.유화로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발상, 그걸 가능하게 만드는 성숙한 문화와 환경, 그리고 이런 작품을 지지하는 많은 사람들.부러운 영화다.고흐의 죽음을 살펴보다가 그것이 타살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만들어내고, 그 흔적을 따라가면서 다시 고흐의 내면을 파고드는 이야기의 전개도 매우 흥미로웠다. 모든 사람들을 생각하면,…
http://www.imdb.com/title/tt1329470 20자평 : 무난한. 그러나 원작은 절대로 뛰어넘지 못하는. 관련된 글: 잭 리처 네버 고 백 (7/10) 듄 (8/10) Fever Pitch (6/10) 유령신부(Corpse Bride) (10/10) 사우스 포 (7/10) 싱크 홀 (7/10) 윤희에게 (10/10) 코치 카터 (9/10)
이 작품은 (미야자키 하야오를 충분히 이해하고 좋아하면서, 스스로에 대한 기록을 남기는 것이 매우 부끄러운 사람의 자서전이 어떤 의미인지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들에게만) 추천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삼은 어정쩡한 비행기 제작자 이야기로 읽힐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작품을 보면서 계속 마음이 편하지 않았던 이유는 지로가 결국은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이었기 때문이다. 나는 한나 아렌트의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주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만달로리안은 조지 루카스의 스타워즈 에피소드 4,5,6의 왕위를 이어받는 적통의 후계작으로 다른 모든 스타워즈 스핀오프를 압도합니다. 아주 오래 전 머나먼 은하계 어딘가에서… 제국은 몰락하고 신공화국이 재건에 애쓰던 어느 때, 치안이 불안한 은하계 외곽 현상금 사냥꾼의 이야기. 병원에서 시즌 1과 시즌2는 2022년 초 (세번째의) 암 수술 후 회복을 위해 입원한 요양 병원에서 감상했습니다. (지금도…
추천하지 않습니다. 앤 헤서웨이를 보고 감상을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기대한 대로 섬세한 감정 연기를 펼쳤지만 음악이 나오지 않는 씬들은 몹시 지루하고 설득력이 없어서 그녀의 매력도 빛이 바랬습니다. 관련된 글: 스쿨 오브 락 (9/10) 메탈로드 (8/10) 데스 위시 (5/10) 스펜서 컨피덴셜 (8/10) 지아이조 2 (5/10) 파워 오브 도그 (10/10)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6/10) 애드 아스트라 (10/10)
살롱닷컴이 선정한 2004 best 10 films (관련기사를 보려면, 광고를 필히 보셔야 합니다. 살롱의 경영 악화 및 수익성 제고에 대한 의지는 알겠으나, 이것은 이미 악순환의 시작이지요)1) “Before Sunset” — Director Richard Linklater and actors Julie Delpy and Ethan Hawke reconnect nine years later to …2) “House of Flying Daggers” — Zhang Yimou’s lush adventure-romance is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