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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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력히 추천합니다. 이렇게 웃긴 한국 영화는 몇년만이고, 뛰어난 작품을 보면 저는 누가 쓰고 누가 만들었나가 제일 궁금합니다. 감독 이병헌, 각본 문충일입니다. 이병헌 감독의 필모를 보니 과속 스캔들, 써니, 타짜: 신의손, 바람바람바람 등의 작품이 있는데, 다들 특별히 부족하지 않았고 적당히 재미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바람바람바람이 가장 최근에 본 작품이었는데, 그건 평범했었어요. 영화는 자본이 많이 들어가는 예술이라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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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드 노티스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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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어질 결심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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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imdb.com/title/tt0970416  20자평 어이, 외계인, 너무 순박한 거 아니야? ps. 매드맥스가 그랬듯, 지구의 불을 껐으면 좋았을 게다. 관련된 글: 2016 내가 뽑은 최고의 영화, My best movies in 2016 디워 D-war (2/10) 트로픽 썬더 (2/10) 록키 발보아 (6/10) 스펜서 컨피덴셜 (8/10) 요시찰 (5/10) 노바디 (8/10) 천문: 하늘에 묻다 (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