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0 만화 도쿠가와 이에야스

야마오카 소이치 원작 ‘대망’을 요꼬야마 미쯔데루(바벨2세, 요술공주세리, 철인28호 등을 그렸다)가 만화로 옮겼다.
좋은 만화다. 읽고 있노라면 일본 전국시대의 혼란과 암투, 음모와 지략, 배신, 정열과 의지 뭐 이런 거창한 느낌들이 생생히 전달되어 온다. 소설도 탐이 나지만, 읽다가 포기했다는 엄살을 너무 많이 들어서 쉽게 접근이 안된다.

야마오카 소이치 원작 ‘대망’을 요꼬야마 미쯔데루(바벨2세, 요술공주세리, 철인28호 등을 그렸다)가 만화로 옮겼다.
좋은 만화다. 읽고 있노라면 일본 전국시대의 혼란과 암투, 음모와 지략, 배신, 정열과 의지 뭐 이런 거창한 느낌들이 생생히 전달되어 온다. 소설도 탐이 나지만, 읽다가 포기했다는 엄살을 너무 많이 들어서 쉽게 접근이 안된다.
존재의 필수 조건은 기억이 아니라 망각이다– 숄렘 에쉬 관련된 글: 소설. 키친. 요시모토 바나나 주5일 근무 시작~ 호암 미술관 가다. 입문! Racing skate! 비오는 7월 어느 날, 부석사에 다녀오다. "한국의 월드컵은 지겹다" RSS 부분 공개의 2가지 이유 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 (10/10) 사랑하는 아들들에게 보내는 첫번째 편지
마샬 맥루한의 저 유명한 “미디어의 이해’를 이제야 정독하게 되었는데, 실소를 금치 못할 오역이 서문부터 등장했다.문제의 부분은 서문 15page, 아래와 같다. 훈계는 중세의 교훈극이나 돈존슨의 아르마니 소송 Armani suit처럼 단순하다. 아르마니 소송? Armani suit?역자는 아마 불안했는지 친절하게도 영문을 함께 적었다.이책의 번역자는 이한우, 김성기 두사람이다. 이 두사람의 오역일까? 역자 : 이한우고려대학교 영문과와 동 대학원 철학과를 졸업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