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l of duty 2 (9/10)

근래에 손을 댄 FPS 중에서는 최고!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일입니다.이 모두가이런 쓰레기 같은 놈들을 국회의원으로 뽑은 국민들의 잘못입니다. 저 사진 좀 보십시오.좋아라 만세를 혼자 대표로 하고는 있지만, 찬성 표 던진 나머지들도 다 똑같습니다. 이 사람,노무현 대통령은 국민이 직접 뽑은 나라의 대표입니다.지난 대선 때 권영길 후보를 찍었습니다.그러나 국민의 뜻을 “정말 별 생각 없이” 뒤집어 엎은 이번 국회는 마땅히 해산해야 한다고 봅니다.제도 정치권에…
날씨 좋다. 햇살에 눈이 부시다. 건물이나 도로에서도 빛이 난다. 십년 뒤에도 천년 뒤에도 누군가는 나처럼 햇살에 감탄하는 아침을 맞이하기 바람다. #life #saga 뒤늦은 건축학개론 감상. 별 두개. (일기일회. 사람과 사람의 만남은 단 한번뿐…) 관련된 글: 받고 싶은 선물. 퇴근길. 백화점 사진 몇장. 웨딩 촬영을 하다 원당 종마공원, 중남미 문화원 이제 막 팀장이 된 당신을 위한 첫번째 충고…
년초에 다리가 부러진 이후로 사진을 찍지 못했다. 오래간만에 아이들과 조카들을 데리고 분당 율동 공원에 산책 겸 출사를 나갔다. 북 테마파크 나무 그늘 아래 자리를 잡았다. 아이들은 축구공과 함께 잔디밭을 뛰어다니고 난 사진기를 들고 어슬렁거렸다. 아래 두 사진은 같은 조각이다. 바라보는 시각을 달리하면 사물이 어떻게 달라지는 지 잘 보여준다. 나이가 들면서 확신하게 되는 것 중의 하나는…
출근 길에 김승희의 소설 ‘진흙 파이를 굽는 시간’을 읽었습니다. ‘조지아’라는 이름에 대해 거론하면서, 롤랑 바르트의 환칭(antonomasia)을 건드리고 넘어가더군요. (네이버 백과사전은 스펠링이 틀렸습니다. antonomasia가 맞습니다. 야후 백과사전도, 엠파스 백과사전도 스펠링이 틀리게 나옵니다. 흠…)어쨌건 그 대목에서 나의 환칭은 무엇일까를 잠시 생각해 봤습니다. 사랑에 목숨을 걸지만 자존심과 자의식이 강하고, 속 마음을 거의 드러내지 않으며, 타인의 틈입을 쉽게 허락하지…
1. Monthly Visitor 2. OS 3. Top 10 referers 4. Browser war 5. Top 10 articles1위. Gmail vs. 한메일, 네이버메일, 야후 메일2위. ◎ Cinderella – SweetBox3위. 구글, 인공위성 맵 서비스 론치4위. 브레인스토밍이란?5위. 대항해 시대 온라인6위. 청첩장입니다.7위. 다음블로그의 ‘정보공유 라이선스’8위. 설치형 블로그에 어울리는 tracking system9위. 하나와 앨리스 ★★★10위. 완전도서정가제? 6. Day of week 7. Time 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