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가
김규항님의 글은 조금의 굴곡도 허락하지 않는 날카로운 직선이다.
그의 글은 나의 글과는 다르지만 읽는 맛이 있다.
돌리지 않고 요점을 향해 바로 치고 들어가는 매서움.“활동가”라는 제목이 눈길을 끈다.
얼마나 진중하고 얼마나 무거운 단어이던가.
그래서 또 얼마나 동경하며 두려워했던 단어인가.
그러나 이제
더이상 내 주위에 ‘활동가’는 없다.
근래에 손을 댄 FPS 중에서는 최고! 관련된 글: World of warcraft 유료화되다. 대항해 시대 온라인 Nintendo Game Boy – $25,000 1인칭 슈팅게임의 즐거움 PSP homebrew의 혁명, Devhook 0.43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드 (Last of us. Remastered) 오늘의 명언 재회
나의 아들 예준아.이 편지가 네게 전하는 두번째 편지다. 첫번째 편지에서는 네가 제 철을 잊지 않고 꽃을 피우는 꽃나무가 되기를 희망했고 온전히 빛을 발하는 별이 되기를 희망했다.어쩌면 그것은 너무나 큰 소망일지도 모르겠다. 모쪼록 한 사람이 제자리를 찾아 일생을 살아내고 그 마지막 자리에서 일말의 후회도 남지 않기를 바라는 것과 같을테니 말이다. 아들을 향한 아버지의 바람이란 결국 이렇게…
지구를 정복하고 싶은가? -uskusi님의 wiki에서 펌 모든 대마왕 지망자들이 명심해야 할 것: 일반적인 믿음과는 반대로 세계를 정복한다는 것은 보기만큼 쉬운 것은 아니다. 이 작업의 복잡함 때문에 피터는 현재의 목록에 더 이상의 작업을 할 수 없음을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목록은 잠정적으로 중단 상태에 있다. 이것은 일시적인 상태로서, 적절한 시기에 작업을 재개할 수 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