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8/100 코칭의 기술

자기계발. 8/100 코칭의 기술

자기계발. 8/100 코칭의 기술

코칭의 궁극적 목적은, 그들이 더 이상 코치를 필요로 하지 않게 만들어주는 것.
코칭은 제대로 된 질문을 던지고 그들이 생각할 시간을 주고 함께 답을 구하는 일련의 과정이다.

여전히 많은 리더들은 팀원의 성장보다는 업무의 성과에 집중하고 있는데, 이 책은 조직원 개개인의 성장이 가져오는 업무 성과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다.

만약 당신이 조직장이라면, 그리고 코칭이 무엇인지 모른다면 추천한다. management와 coaching은 같은 문제를 풀기 위한 서로 다른 해결책이다.

좋은 코치가 되는 것은 좋은 아빠가 되는 것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Similar Posts

  • 소설. 웃는 남자

    나는 이해한다는 말을 신뢰하지 않는 인간이었다. 이해한다는 말은 복잡한 맥락을 무시한 채 편리하고도 단순하게 그것을, 혹은 너를 바라보고 있다는 무신경한 자백 같은 것이라고 나는 생각하고 있었다. 나 역시 남들처럼 습관적으로 아니면 다른 마땅한 말을 찾지 못해 그 말을 할 때가 있었고 그러고 나면 낭패해 고개를 숙이곤 했다. – 웃는 남자. 황정은 관련된 글: 소설. 플라이…

  • 작문. 3/100 안정효의 글쓰기 만보

    안정효의 글쓰기 만보안정효 지음/모멘토 수영에서는 동작과 자세에 관한 공식을 많이 이론적으로 배우고 외운다고 해서 저절로 헤엄쳐 강을 건너가게 되지는 않는다. 마포 아이들은 초등학교를 다니는 나이에 이미 그런 진리를 터득했다. 물을 먹고 허우적거리며 물과 친해지는 시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힘과 요령은 몸이 스스로 터득하게 된다.글쓰기는 헤엄치기와 똑같다.글쓰기뿐 아니라 모든 공부가 수영을 배우는 과정과 똑같다. 안정효가 무슨 생각으로…

  • 의자에 앉아 있는 눈사람. 박형준

    박형준의 시는 애달프고 아리고 처연하다. 무슨 사연인지 모르겠지만 세상을 등지고 은둔한 채 먼 산을 바라보는, 아주 창백하고 가녀린 젊은 사람의 목소리가 들린다. 그는 외롭지만 세상을 다시 맞대는 것이 두렵고 사람을 상대하는 것은 더 끔찍스럽다 생각한다. 박형준의 시를 읽으면, 읽는다기 보다 들이 마시는 것에 가깝지만, 차갑게 가라앉은 기분이 전해진다. 호오하고 숨을 내쉬면 하얀 온기가 빠져 나오는…

  • 아픈 세상. 황규관

    없는 사람은 늘 아프다. 없는 사람에게는 사랑마저도 아프다. 없는 사람의 아픔은 약을 먹어도 침을 맞아도 가시지 않는다. 없는 사람은 아프고 아파서 더이상 아픔이 아프지 않아 웃게 될 때까지 산다. 아픔이 아프게 느껴지지 않는다면 그것은 죽음과 무엇이 다를까. 관련된 글: 1/100 나쁜 소년이 서 있다 (허연) 시. 기우 (이영광) 시. 패배는 나의 힘 – 황규관 시….

  • (미치도록 쉬운) 기타 연주곡집

    노래를 부르면 즐거워질까 해서, 기타를 꺼내 다시 조율했습니다. 요즘은 튜닝기가 없어도 스마트폰으로 정밀한 조율이 가능하더군요. 연주프로그램이나 소셜 기능이 엮인 앱들도 많았고요. 3/4박자 ‘너의 침묵에 메마른 나의 입술…’ 딩딩딩 하며 기타를 배우던 시절은 이미 오랜 전설이겠습니다. 조율 하다가 줄이 끊어져서 다시 주문을 하고 책을 빌려왔습니다. 예전에 부르던 노래는 많이 없지만 그래도 절반쯤은 흥얼거릴 수 있었습니다. 손가락은…

  • 노련한 고양이들에 관한 늙은 주머니쥐의 책 외

    시디 석장과 시집 두권을 구입했다. 1. 빠지지 않는 반지 김길나/ 문학과 지성사시집 제목이 맘에 든다.누구나 빠지지 않는 반지 하나쯤을 끼고 있을 텐데…내 손가락에는 몇개나 있으려나? 2. 노련한 고양이들에 관한 늙은 주머니쥐의 책T.S 엘리엇/ 문학세계사캣츠 공연을 보고 와서, 원작에 대한 호기심 때문에.이것도 병이다. 텍스트 원형 집착증. 3. CATS. OST.ANDREW LLOYD WEBBER/ Universal역시 공연 탓.뮤지컬의 OST도 들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