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석기 블루스 (1/10)
45분여를 보다가 극장을 나왔는데, 그 뒤도 재미있을 거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영화를 본 부분까지의 평가는 별 반개.
45분여를 보다가 극장을 나왔는데, 그 뒤도 재미있을 거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영화를 본 부분까지의 평가는 별 반개.
related imdb : http://imdb.com/title/tt0399201/The question is really simple.“What is the human being?”and that is, you know, it seems to be an insolvable problem.It was a quite interesting SF movie except for some dramatic mechanics that I had seen it before. 관련된 글: scoop (7/10)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Midnight Meat Train (4/10) 다찌마와 리 (7/10) 레지던트…
related imdb : http://www.imdb.com/title/tt0430308/이렇게 지독하고 절박한 흐느적거림.Rap이 이런 음악이었나? hiphop이 이런 문화였나? 목숨을 걸어야 살아갈 수 있는 끝도 없는 어둠, 그 속에서 불리운 랩, 그 속에서 꿈틀거리는 문화.부자가 되지 않으면 죽어 나가는 나라, 그 곳에서 방탄조끼를 입어야 부를 수 있는 노래가 바로 ‘랩’이다. 관련된 글: 8 mile (9/10) [옮겨두기] 인터뷰. 진짜는 귀하다. 흔하지 않다. 설국열차…
관련 영화 : http://imdb.com/title/tt0417217/알 파치노의 작품인가 싶을 정도로, 약하다. 관련된 글: 베니스의 상인 (8/10) 매트릭스 레볼루션 (10./10) 올드 보이 (9/10) I.Robot (3/10) 반 헬싱 (6/10) Man on fire (9/10) 레지던트 이블 2 (7/10) 엘프 (6/10)
지브리의 작품인지 잘 모르겠다. (찾아보니 맞다) 포스터의 “첫번째 사랑 이야기”는 엉터리다. 사랑 이야기도 아니고 첫번째는 더더욱 아니기 때문이다. 스스로도 본질을 파악하지 못한 채 다른 이들에게 뭔가를 설명하면 이렇게 된다. 심지어 여주인공 이름인 메르는 불어로 ‘바다’이다. 바다에서 돌아오지 못한 아버지, 바다를 향해 매일 올라가는 깃발, 태평양을 건너 온 엄마. 물론 메르와 슌이 서로 애틋한 감정을 갖기는…
전작 ‘탑건’을 재미있게 보셨다면 강력히 추천합니다. 탑건:매버릭은 아주 잘 만든 상업 영화죠. 전작 탑건도 그렇습니다. 저는 리들리 스콧의 에일리언도 좋아하고, 토니 스콧의 크림슨 타이드도 좋아합니다. 둘의 작품은 약간 차이가 있지만 그게 능력의 차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며 모두 뛰어난 감독입니다. 어쨌거나 제게 ‘탑건’은 1986년 냉전 시대에 조각같이 잘생긴 탐크루즈를 데려다가 전세계 평화를 수호하는 강대한 미국의 이미지를 그럴싸하게…
엉성한 스토리와 산만한 구조, 게다가 한숨 나오는 설교까지. 관련된 글: 홍상수 올레 그놈이다 (7/10) 러빙 빈센트 (2017) (9/10) 소림축구 Shaolin Soccer (2001) (9/10) 돈 (4/10) Sing (8/10) 에놀라 홈즈 (4/10) 승리호 (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