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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사업을 반대하는 부안 사람들 : 농발게 (http://nongbalge.or.kr/) 사람이 살 길은 자연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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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대안 언론. 얼터넷 (http://www.alternet.org/) 얼터넷은 진보적인 대안언론의 독립성을 지지하고 강화하기 위해, 비영리 기관에 집중되며 기존 언론기관에 독립적이기 위해 만들어진 프로젝트이다. 1998년에 처음 런칭되었으며 얼너텟의 온라인 잡지는 건강과 섹스, 문화와 기술 마약과의 전쟁 환경 등의 주제에 대한 저널리즘적인 탐구와 의견, 뉴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얼터넷에는 200여개의 소스로부터 7000개 이상의 기사가 쌓여있다.
자꾸 가라 앉는다.조금만 힘이 들어가도 맹렬하게 가라 앉는다. 수영 강습 받다가 마침내는 내 몸의 불완전함을 인정하다.
선생 김봉두는 명작은 아니지만 좋은 영화이다. (좀 짜게 굴자면) 그저그런 내러티브에 적당한 문제의식을 버무린 반쪽짜리 영화라고 얘기할 수도 있을만큼 허술한 면이 많지만, 그러한 단점들은 생동감 넘치는 디테일과 관객의 감성코드를 자극하는 에피소드들로 충분히 커버되고 남는다. 누구나 가지고 있을 법한 기억의 조각들 – 가족(혹은 아버지)에 대한 회한, 선생님에 대한 동경과 추억, 외교관이 되고 싶다거나 야구선수가 되고 싶은…
나를 키운건 8할이 바람이다. 라고 서정주가 얘기한 적 있다. 예전 같으면, 독기를 품고 ‘쓰레기’라고 욕했을 것이다. …요새는 좀 다른데, 아무래도 나이탓인가 보다. ‘그 인간은 역겨우나, 표현은 참 멋들어진다’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그는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친일 행각 뿐만 아니라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에 이르기까지 독재정권에 대해서도 끝없이 찬양을 이어가는 역사적 과오를 범했다. 문학적 업적과 별개로 이는 누구도…
에미넴의 8mile OST가 도착하다. 맘에 든다.eminem.com에 들어가면, desksite라는 새로운 콘텐츠 푸쉬 기술이 들어있다. 앨범 구입자에 한해, 검열된 콘텐츠들을 보여준단다. 검열마저 자본으로 치환한다. 놀라운 그리고 무서운 자본주의.
가볍게 보자면, 전통과 가족, 연애와 결혼에서 생기는 ‘신의 빛’ 따위를 잘 버무려 놓은 상업영화이고자의적인 해석을 붙이자면, 이 영화는 관대함/관용의 미덕에 관한 작품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나와 다른 타인, 나의 세계와 다른 또다른 세계 등에 대한 포용심에 관한 영화. 구라파의 똘레랑스라 불리우는 그 어떤 문화적인 감수성은 포용심이나 관용으로 대치하기에는 어색하고 부족함이 많지만그 여유롭고 당당한 자세는 결국…
사막이 아름다운 건 어디엔가 우물이 숨어있기 때문이야.– 이런 톤은 싫다. 언명이 담고 있는 진실 여부를 떠나, 너무 가볍다. 자연주의자 모노의 정신적 유언-이런 톤도 싫기는 마찬가지. 대중 추수주의의 흔적. 그럼에도 테오도르 모노의 ‘사막의 순례자’는 사막이 어찌하여 아름다운 곳인지를 잘 설명해 주고 있다. 그는 일평생을 사막을 걸어다니며 식물을 채집하고, 지질을 연구하던 사람이다. 몇몇 인상 깊은 구절 –…
재미있는 사이트를 발견하다 http://www.photoshopcontest.com/ 1. 재미있다. 2. 쉽게 참여할 수 있다. 3. 쉽게 알릴 수 있다.
1. 무엇을 믿을 것인가2.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묻지 맙시다3. 낯설게 하기의 즐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