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넥서스 리조트. …
코타키나발루 넥서스 리조트. 이틀째. 오늘은 리조트에서 놀기로. 예준이는 모래놀이 생각에 이미 한껏 부풀었다. 식구들과 함께 가지는 여유로운 시간들. 좋다.
코타키나발루 넥서스 리조트. 이틀째. 오늘은 리조트에서 놀기로. 예준이는 모래놀이 생각에 이미 한껏 부풀었다. 식구들과 함께 가지는 여유로운 시간들. 좋다.
http://bit.ly/aymTuJ 우라사와 나오키의 신작 ‘빌리배트’ 1권 출간. 이게 또 얼마나 스케일이 큰 지, 아폴로 11호가 날아간 달 표면에 “박쥐 그림”이 그려져 있더라는. 기대 만발. KT 아이덴티티탭은 누가 써야 할까? http://xenix.kr/3459639 (리뷰대로라면 이건 대체 왜 들여온걸까..싶을 정도) 티켓몬스터, 아이템이 유행하는 아이템인 건 맞고 추진력이나 업체 선정력도 좋지만 역시 좋은 배경. 올해 초반에 런칭한 서비스가 벌써 ‘대한민국 경제리더…
인천공항 45번 게이트 앞. 어린이 놀이방. 예준이는 머리에 땀이 차도록 뛰어놀고 있다. 놀이방의 인도, 캐나다계 어린이들과 함께 말은 통하지 않아도 잘 노는. 아이들과 해외여행을 나오는 것은 이번이 처음. 모쪼록 큰 사고 없이 잘 놀다 왔으면 하는 바램이 다.
민준이는 어제 치과 치료를 받았다. 생애 처음 치과치료이고 또 생애 처음 마취였다. 이제 건강하게 자라주길 바란다.
전주에서 먹는 첫 전주비빔밥. (@ 한국관) http://4sq.com/cq9S2U 이쁜데 주차시설이 너무 부족. (@ 전주한옥마을) http://4sq.com/aHlSmX 3가지 트위터 백업 추천 1.PC백업 tp://bit.ly/cexKwL 2.액셀 백업 ht http://bit.ly/d1MC60 3.웹백업 http://bit.ly/aSmmCI 이곳은 아내의 모교. 팔덕초등학교. 잔디가 깔린 운동장. 아담한 이층의 교사. 좋다. (@ 팔덕초등학교) http://4sq.com/avnKNV 한참 글자 읽는 재미를 붙인 큰 아들. 뭐라고 써있냐 묻자 자신있게 “염소”. #fb http://yfrog.com/2pqcxj 아이패드+쓰는+민준이…
처음으로 등장한 윈도7폰 TV광고. HTC Mondrian from AT&T; http://bit.ly/9yATLe 처음으로 선보이는 윈도7폰은 삼성이거나 LG에서 만든 폰일줄 알았는데 의외. HTC도 역시 만만치 않다는… 손두부가 유명한 집. 싸고 맛있어 강력 추천. (@ 고향집) http://4sq.com/c618Q2 정말 대단한 4살 어린이와 아이패드. 그대로 광고로 써도 될 듯 http://tcrn.ch/ckimx8 애플 때문에 손해 본 기업 순위는? http://durl.me/2pi7k (애플은 올 상반기 휴대폰 판매대수…
민준이 앞니 2개가 부러졌다. 큰 사고. 영구치가 나려면 10년 정도는 있어야 하는데.
년초에 다리가 부러진 이후로 사진을 찍지 못했다. 오래간만에 아이들과 조카들을 데리고 분당 율동 공원에 산책 겸 출사를 나갔다. 북 테마파크 나무 그늘 아래 자리를 잡았다. 아이들은 축구공과 함께 잔디밭을 뛰어다니고 난 사진기를 들고 어슬렁거렸다. 아래 두 사진은 같은 조각이다. 바라보는 시각을 달리하면 사물이 어떻게 달라지는 지 잘 보여준다. 나이가 들면서 확신하게 되는 것 중의 하나는…
김연아 UN연설 우릴 부끄럽게 한 이유 http://bit.ly/cB7SWf http://bit.ly/aUJ1tH 버버리 9월21일 패션쇼 인터넷중계, 아이폰, 아이패드 어플로도 중계. 쇼핑 가능. http://bit.ly/aXh9up 갤럭시 탭의 가격이 800파운드,1천불이 넘어가는 것은 문제라는 해외 언론의 지적. 결국보조금이 관건이라는 것은 국내외 공통의 의견 http://bit.ly/997uM0 조계종에서 만든 템플스테이 정보앱. 안드로이드. 무료. 소셜게임과 사회공헌 – 징가 http://bit.ly/d1kdUv http://bit.ly/9tHRoO 맥도널드의 포스퀘어 데이 행사 덕분에 방문고객이 33%…
페이스북은 거대한 게임 플랫폼이기도 하다.마피아워 혹은 뱀파이어워 등의 게임을 하다보면, 페이스북을 오로지 게임 서비스로만 사용하는 이들을 다수 만나게 된다. 그들의 담벼락은 온통 게임에 관한 소식과 인사, 요구사항 등으로 가득차 있다. 그들과의 채팅 역시도 늘 게임에 관한 이야기들 뿐이다. 실제로 나 역시 일주일에 한두번씩 소소한 채팅을 나누는 마피아 워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와의 대화는 늘 이런…
예준이는 아침마다 내가 출근하는 지 안 하는 지가 몹시 궁금하다. 내가 출근을 하면 자기도 유치원에 가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아빠 회사 가는데?” 그랬더니 “그럼 나도 유치원에 가야 하는데, 안 갈거야”라며 돌아다닌다. 미래를 예측하고 그에 맞게 행동하는 것. 벌써 그럴 나이가 되었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