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인 역시나 라이터 게임(?)을 좋아한다. 내가 눈을 제대로 뜨기 전부…
예준인 역시나 라이터 게임(?)을 좋아한다. 내가 눈을 제대로 뜨기 전부터 이것보라고.. 재밌는 거라고, 만져보라고, 뜨거울 거라고 신나한다.
예준인 역시나 라이터 게임(?)을 좋아한다. 내가 눈을 제대로 뜨기 전부터 이것보라고.. 재밌는 거라고, 만져보라고, 뜨거울 거라고 신나한다.
민준이가 예준이에 비해 조심스럽다는 이미지가 있긴 하지만 오히려 더 행동파일지도.. 엄마나 형이 하는 걸 주의 깊게 보고선 그대로 따라 한다. 따라서 이것저것 하다보면서 터득을 하는 거다. TV 켜는 것도 DVD도 심지어 리모콘 쓰는 것도 그렇다. 오늘 아침엔 열린 베란다로 당당하게 나가 우유를 들고선 나온다. 밥먹어야 하니 달라 그러자 싫다며 고개를 흔든다. 어떻게 하나 싶어 봤더니…
낮잠을 자지 않는 예준이가 먼저 잠에 들면 민준이가 심심해 한다. 무릎에 앉고 책을 읽어 주었더니 밤이 되면 의례 그러는 줄 알고 책을 들고 온다. 어제는 4권을 읽고 잠을 자러 갔다.
결국 예준이는 유치원에 다니지 않기로 했다. 아내가 힘이 들겠지만, 하기 싫은 걸 억지로 시킬 이유는 없다.
예준이 오늘 아침에도 유치원 가기 싫다며 울었는데, 어떻게 됐을까?
“뉴스 유료화는 성공 어려워” http://is.gd/aQYVn # 마피아 두목 페이스북하다가···첨단장비 추적 경찰에 체포 http://bit.ly/92F1iW # 하이네켄 소셜 마케팅 (레알 vs 밀란) – 한글자막 – http://youtu.be/A6u3MFwXB_8?a # 3월중 2만종의 전자책을 선보이는 인터파크. 30만원 후반의 태블릿 가격은 부담, 전자책 포맷은 어떤? http://bit.ly/alRhO9 # 킨들2 3년간 108권 읽어야 손익분기. 국내의 경우 빈곤한 독서량으로 이북 태블릿의 최종 목표는 교과서라는 평….
아침에 예준이와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아주 좋았다. 감기가 어서 떨어져야 할텐데 말이다. http://twitpic.com/1awi7x
감기오 핼쓱한 예준이 http://twitpic.com/1apvvq
짱구 민준 http://twitpic.com/1apvi9
http://ticket.yes24.com/Home/Perf/PerfDetailInfo.aspx?IdPerf=7232
아이는 자라고 아빠는 바쁘다
회사가지 마 아침마다 예준이가 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