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
기름을 넣을 때마다 나는 생각한다. 이 차를 움직이는 것은 태고를 뒤흔들던 포효와 어두움. 코를 찌르며 날아가는 거대한 짐승의 시취 혹은 땅 속에서 흘린 눈물. 지금의 나를 움직이는 것도 너의 지난 기억과 시간일게다.
장인어른의 수술로, 어머니께서 애들을 돌봐주신다. 어머니는 아들을 돌보고 아들의 아들을 돌보고. 어머니는 딸을 돌보고 딸의 아들을 돌보고.
“@kwang82: 유튜브에 최근 한국 옛날 영화 채널이 개설됐습니다. 한국영상자료원이 1949년작부터 1996년작까지 약 70편을 올려놨습니다. 임권택의 ‘서편제'도 있습니다. http://t.co/m9ZJb1tM” # “@ts_cho: http://t.co/IrmKjbKH 40대를 위한 슈퍼푸드. 아래에 보면, 20대와 30대를 위한 슈퍼푸드 목록도 있다.” # 뿌와짜짜의 부대찌개 비법 http://t.co/HrBSl8DX # Mama I‘m coning home. I don‘t care about rainbow. Ozzy. # 아. 반팔 옷은 약간 쌀쌀하다 싶은…
여수 세계 박람회 광고가 나오면 예준이랑 민준이는 저기 가고 싶다고 조른다. 한번 가보고 싶을 만큼 멋져 보이긴 하는데 여수까진 느무 먼거다
역시. 시들하다. #fb # Nulla in mundo pax sincera. 월요일 출근길에 이런 음악은 어울리지 않는다구. 게다가 리한나의 SM을 잇는 선곡이라니. #fb # 도와주세요. 세계에서 잘 나가는 한국앱 무엇이 있을까요? #fb # 삼성 뮤직 허브. (구글 플레이+아마존 매치) #fb http://t.co/nHBAzT6t # 모바일 게임 매출의 84%는 iOs에서 발생. #fb http://t.co/Zl4j1ekc # 50 Amazing Free Icon Sets http://t.co/0D4q6GRh…
벌써 일흔… 머리는 호호 할아버지 되신지 오랜데 나에겐 항상 건강하고 잘생긴 그런 모습만 생각나나 모르겠다. 빨리 나으셔야 할텐데… 못했던것과 잘못했던 것들만 생각나서 가슴이 무겁고 죄송하고..
오뉴월 김광규 우리가 만들어낸 게임보다 아름답지 않습니까 장끼 우짖는 소리 꾀꼬리의 사랑 노래 뭉게구름 몇 군데를 연녹색으로 물들입니다 승부과 관계없이 산개구리 울어내는 뒷산으로 암내 난 고양이 밤새껏 쏘다니고 밤나무꽃 짙은 향내가 동정의 열기를 뿜어냅니다 환호와 야유와 한숨이 지나간 자리로 남지나해의 물먹은 회오리바람 북회귀선을 넘어 다가오는 소리 곳곳에 탐스럽게 버섯으로 돋아나고 돼지우리 근처 미나리꽝에서 맹꽁이들 짝…
2012년 어린이날 선물 : 자전거 from 할머니, 딱지/마법천자문/슈팅바쿠간만화/음료수 from 아빠, 메탈블레이드 팽이 from 엄마
Damare // 장미 꽃다발 op.408 // Jean -Louis Beaumadier/피콜로, Jean Koerner/피아노 6'09 #classic #fb # Walk in the sun (햇빛 산책)// Jeanette Alexander 4'13" #classic #fb # 독일 민요// 홀라히, 홀라후 & 무씨 덴…// bass. 테오 아담 4‘30“ #classic #fb # 마스네// 타이스 명상곡// Herbert von Karajan(지휘),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6‘04“ #classic #fb # Weber//…
도무지 알수없는 한가지/사람을 사랑하게 되는일/참 쓸쓸한 일인것 같아 (이 밤에 웬 청승이람. 자야겠다) # 밤새 벚꽃을 뒤집어 쓴 차들은 입가에 밥풀을 묻힌 개구쟁이같다. # Perch Footwear: http://t.co/D2jo0ydv @youtube 에서 (매장의 인터랙티브 디스플레이 사례…네트워크 연결되어 NFC 태깅하면 친구들 덧글 나올 기세..) #fb # Daum tv1 http://t.co/ey00qacV @slideshare 에서 (다음 TV의 비전과 전략) #fb # "@_xuly: FYI….
엄마가 써보라며 한참을 들이밀길래 아이언맨 마스크를 썼더니 민준이가 허리를 끌어안고선 “엄마~ 엄마~” 그러면서 눈물까지 글썽이며 벗어라 한다.
‘우리 작은 아들’이라고 아침인사를 했더니, 민준이는 자기는 작은 아들이 아니라며 성을 낸다. 앞으로 민준이 키가 나보다 커진다해도 ‘작은 아들’인데 어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