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이가 오븐에도 낙서를 했
예준이가 오븐에도 낙서를 했다. 1+1=20
예준이가 오븐에도 낙서를 했다. 1+1=20
2011년 11월 22일. 한미FTA 날치기 통과. 이 사건이 우리 아이듣의 인생에 얼마나 나쁜 영향을 끼칠 것인가. 대한민국은 상위 1%를 위한 나라가 틀림없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예준이는 벽에 식탁에 유리창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고, 장난도 과격해진다. 이제 말로만 듣던 ‘마의 7살’이 되는 것인가?
■ 재즈의 역사와 연주자 레그타임(1890년대 말) 재즈가 미국에서 시작되었고 그 시초가 레그타임이라는 사실에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동의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설적인 피아노 연주로 유명한 스코트 조폴린은 당대에 가장 인기있는 작곡가이자 연주가였으며 만약 당신이 그 당시 녹음한 음반을 갖고 있다면 조플린이 얼마나 많은 넘버 1 히트곡을 발표했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레그타임이 화려하게 인기를 모으기 시작하자 이들…
얼마 전 모씨와의 통화. ‘아이를 혼내키고 나면 자괴감이 든다. 내가 화가 났을 때 아이에게 더욱 화를 내게 된다. 곧 후회하게 되고 그 씁쓸함은 감당할 수가 없다’
치워도 치워도 다시 나오고 금새 어지러진다. 못본채하고 3일을 내버려 두었더니 먼지가 쌓인다. 결국, 참지 못하는 사람이 하는거다. 언제까지 이런걸까.. 내 방한칸, 딱 그만큼의 공간이 생각나는 주말이다.
http://t.co/it9EEqnb 아마존닷컴에서 찬바람을 맞으며 고생하고 있는 가카의 자서전 (진면목을 알고 싶으면, 나꼼수를 들어라라는 서평도 있군요. 대개 별1개. 책에 대한 평가가 아니라 사람에 대한 평가인듯) # 어떻게 공부할 지가 고민. 장정일의 '공부' 방식처럼 관심있는 주제를 정해서 파고드는 방식이 좋긴한데, 그것을 어떻게 시각화하고 정보화할 수 있을까. # 결국. 이것은 매쉬업 사업의 한계. # 로컬 디지털 광고 2011년…
올해도 김장 완료. 예준이가 잠자리채를 휘둘러 어머니 방의 형광등을 깼다. 점심엔 다같이 피자를 먹었다.
구글, 케이블TV 시장 진출 시동 http://t.co/cBYrRugy (세계정복의 첫단계로 TV를 점령) # 관즉득중. 너그러운 자가 사람을 얻는다. http://t.co/OCPGHPSk # HTC Edge Could Be the World's First Quad-Core Smartphone http://t.co/IVAwrcJG (휴대폰도 쿼드코어 시대…) # Apple Has 4% Of The Phone Market, And 52% Of Its Profits http://t.co/WcdL2q2r # 네이트온도 글로벌 진출 (싸이월드야 그렇다쳐도 모바일메신저 시장엔 어떤 차별점으로?)…
예준인 외할머니가 무섭다고 하고 외할머니는 차가운 예준이가 서운타 하신다.
예준인 남에 대한 배려가 있는 아이다. 유치원에서도 가지고 놀던 장난감도 친구가 한번만 가지고 놀자 청하면 “그아이가 너무 놀고 싶어하는 거 같아” 양보를 하고, 친구가 선물한 과자 꾸러미에서 “딸기맛 마이쮸”를 “민준이가 좋아하는 딸기”라며 자기는 복숭아 맛을 먹고 남겨준다.
아주 오랫만에 한우 꽃등심을 얼마간 사서 구워주는데 요즘 안먹으려 들어 걱정이 큰 예준이가 계속 더, 더!!을 외친다. 두공기를 비우고서도 여전히 “엄마 너무 맛있어, 또 먹고 싶어”란다. 가끔 먹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