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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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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Yoda said.
요다 한마디
  • 육아일지

    예준이랑 통화하는 중 민준인 …

    Bymama 2011년 07월 27일

    예준이랑 통화하는 중 민준인 통곡을 했다. 횽이 보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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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이, 전화로 조잘조잘 9분 2 …

    Bymama 2011년 07월 27일

    예준이, 전화로 조잘조잘 9분 22초 동안 통화했다. 혹시라도 끊자 그럴까봐 “엄마~ 잠깐 만!!”을 몇번이나 외치면서 ㅎㅎ “엄마 거기도 비가 많이 왔어? 여긴 천둥 번개 치고 비가 아주 많이 왔어!! 어제 고모집에서 올때 비를 쫄딱 맞아서 생쥐가 됐어!!”란다. 보고 싶다 예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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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누군가 같은 글을 끝에만 조금 …

    By파파 2011년 07월 27일

    누군가 같은 글을 끝에만 조금 덧붙여서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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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엄마가 보고 싶다는 말에 할머 …

    Bymama 2011년 07월 26일

    엄마가 보고 싶다는 말에 할머니가 “엄마 보고 싶은 건 아는데 그럼 할머니가 속상해”라고 얘기한 후론 아가가 보고 싶다고 말한다는 예준이다. 그래서 새벽에 깨서도 아가가 보고 싶다고 울었었나 보다. 그냥 저절로 눈물이 난단다. 할머니집 첫째날의 얘기. 둘째날은 고모집에서 동혁이 형이랑 실컷 놀았을테니 엄마 생각은 많이 안했겠지? 보고싶다, 예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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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엄마가 보고 싶다는 말에 할머 …

    Bymama 2011년 07월 26일

    엄마가 보고 싶다는 말에 할머니가 “엄마 보고 싶은 건 아는데 그럼 할머니가 속상해”라고 얘기한 후론 아가가 보고 싶다고 말한다는 예준이다. 그래서 새벽에 깨서도 아가가 보고 싶다고 울었었나 보다. 그냥 저절로 눈물이 난단다. 할머니집 첫째날의 얘기. 둘째날은 고모집에서 동혁이 형이랑 실컷 놀았을테니 엄마 생각은 많이 안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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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이가 방학을 맞이하여, 외 …

    By파파 2011년 07월 25일

    예준이가 방학을 맞이하여, 할머니 댁에서 머무르기로 했는데… 예준이는 할머니와 함께 있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끼는 것이 틀림없다. 여기 그 몇가지의 증거가 있다. 어제 집에오는 나를 안아주며 눈물을 글썽거리는 것 오늘 새벽 3시에 깨어 울면서 ‘아가가 보고싶다’라고 한 것 아침에 다시 물으니 ‘엄마가 보고 싶어서’라고 바꾸었고 ‘어제 아빠차를 타고 갈 걸’이라고 한 것. 그리고 ‘할머니 혼자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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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술

    금주의 짧은 소식 2011-07-25

    Bygrogu 2011년 07월 25일

    http://campaign.naver.com/goodbye-ie6 IE6 퇴출 캠페인 # 도대체 이해가 가지 않는 안내판. 1년을 조기 완공할 수 있다면 애초에 프로젝트 설계를 어떻게 했단말인가? http://yfrog.com/kjxyrvwj # http://t.co/8jaOkba 물방울로 그리는 예술 # Daum.net http://instagr.am/p/H7gSR/ # http://goo.gl/mPZCG 와우 실명친구 파티 기능 개시. 이제 mmorpg도 실명친구 네트워크를 활용하는군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네트워크 경계가 점점 모호해지고 있습니다. #fb # http://goo.gl/tkEh1 국내 최초 누드 삼림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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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다섯시반도 안되 하루를 시작

    Bymama 2011년 07월 22일

    다섯시반도 안되 하루를 시작한 예준인 이른 시간부터 움직여서 그런지 배고프다는 말을 입에 달고 있다. 몰래 꺼내 먹은 마이쮸부터 엄마가 옆에 있는데도 보일러 실을 뒤져선 천연덕 스럽게 등뒤로 감추고선 슬금슬금 다가온다. 웃기고 귀엽고 제 아빠가 하는 짓과 어쩜 저리 똑같나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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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트렘폴린 위에서 과자 먹고,

    Bymama 2011년 07월 22일

    트렘폴린 위에서 과자 먹고, 드러 눕고, 앉아서 뽀로로 보고 소파에 붙여주었더니 그위에서 내려오질 앉는다. 실제 점프점프 하면서 노는것보다 저런게 더 신나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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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 강희진兄의 세계문학상 수상
    일상 | 작문과 번역

    축. 강희진兄의 세계문학상 수상

    Bygrogu 2011년 07월 21일

    유령 – 강희진 지음/은행나무 출근 길에 좋은 소식을 하나 들었다.내 학창 시절을 함께 지낸 兄의 문학상 수상 소식. 형은 늘상 담배를 손에서 떼지 못했던 사람이었고 진지한 사람이었고 장례식장에서도 뭔가 생각이 나면 메모를 하는 열의가 있었고 뚝심이 있는 사람이었다.가끔은 형의 원고를 타이핑하기도 했고 교정을 보기도 했었고 내러티브나 상징이나 표현에 관한 의견을 전하기도 했었다. 형의 어떤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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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 7/100 비프스튜 자살클럽
    읽기

    소설. 7/100 비프스튜 자살클럽

    Bygrogu 2011년 07월 20일2025년 10월 11일

    비프스튜 자살클럽 – 루이스 페르난두 베리시무 지음, 이은정 옮김/웅진지식하우스(웅진닷컴) 제목, 표지가 맘에 들었고 무엇보다도 내가 브라질 소설(브라질 작가로는 파울로 코엘뇨 정도?)을 많이 읽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고른 책이었다. 추리소설을 기대해서였는지도 모르겠는데, 이 소설은 추리소설이 아닐 뿐더러  문제의식이나 구성, 문체 등 모든 것이 매우 가볍고 경쾌하다. 삶이 죽음과 맞닿아 있다는 사실을, 누군들 한번쯤은 생각해보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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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철 광고와 모바일검색 연동
    기술

    지하철 광고와 모바일검색 연동

    Bygrogu 2011년 07월 20일2025년 10월 11일

    아래 그림은 분당선에 붙은 지하철 광고 쟁쟁한 여배우들을 늘어 놓아 사람들의 주의를 끌어들이는 것은 매우 성공적이었다. TV를 거의 보지 않는 나조차 이렇게 사진까지 찍게 만들었으니 말이다.처음에는 ‘신애라가 제일 이쁘네’라고 생각했다가 뭔가 더 정보를 찾아보고 싶었는데 이 광고가 모바일로 이어지는 그 어떤 링크도 없는 것이 몹시 아쉬웠다.생각해보니, 모바일 검색은 ‘언제 어디서나’ 가능하다고 말하지만 사람들은 검색을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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