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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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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Yoda said.
요다 한마디
  •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12-03-25

    By길 위의 요다 2012년 03월 25일2026년 07월 19일

    Dokdo-ri, Ulleung-gun http://t.co/pbPFiY2C 울릉군 독도리 799 805. 여기가 독도다. # http://t.co/uBWPfOtC (아이패드 케이스 G-Form. 옥상에서 덜어져도 안 깨지는) #fb # 아마존이 8,700억원에 인수한 로봇 회사 키바. 어떤지 알려주는동영상. (이건..머..) http://t.co/xxqeJMjS #fb # http://t.co/cd743bgJ (어제 만져본 HTC 윈도폰은 나쁘지 않았어요. 의외로.) #fb # "@WebProNews: Gmail Now Tells You Why An Email Was Marked Spam – http://t.co/wtlaGN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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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 알지도 못하면서 (9/10)
    영화

    잘 알지도 못하면서 (9/10)

    By길 위의 요다 2012년 03월 25일2026년 07월 19일

    http://www.imdb.com/title/tt1275891  킥킥.홍상수.어쩌면 이렇게 어디선가 한번은 본 것 같은 사람과 풍경을 가져다 놓았는지 모르겠다.나는 한국에서 (어쩌면 세계에서) 술 자리 장면을 가장 잘 묘사하는 감독이 홍상수라고 생각하는데, 이 작품 역시 그렇다.술에 취해 흘러 내리는 사람들의 가면, 덧 없는 웃음 소리와 위선.껍질을 벗겨내고 나면 다들 그렇고 그렇다.킥킥거리다가 영화가 끝나지만 맘이 편하지 않은 이유는 다들 그렇고 그렇다는 것을 알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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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읽기

    시. 혼자 가는 먼 집, 불취불귀 – 허수경

    By길 위의 요다 2012년 03월 23일2026년 07월 19일

    당신…당신이라는 말 참 좋지요. 그래서 불러봅니다.킥킥거리며 한때 적요로움의 울음이 있었던 때, 한 슬픔이 문을 닫으면또 한 슬픔이 문을 여는것을 이만큼 살아옴의 상처의 기대. 나 킥킥…당신을 부릅니다. 단풍의 손바닥, 은행의 두갈래 그리고 합침 저 개망초의시름, 밟힌 풀의 흙으로 돌아감. 당신….킥킥거리며 세월에 대해 혹은사랑과 상처, 상처의 몸이 나에게 기대와 저를 부빌때 당신….그대라는자연의 달과 별… 킥킥거리며 당신이라고…금방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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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코코몽 키즈랜드, 예매 완료.

    By마마 2012년 03월 21일2026년 07월 19일

    코코몽 키즈랜드, 예매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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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민준아~ 우리 쉬싸러 가자!”, …

    By마마 2012년 03월 21일2026년 07월 19일

    “민준아~ 우리 쉬싸러 가자!”, “응! 쉬싸러 가자~” 화장실도 같이 가는 사이좋은 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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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입안이 아프다하여 알보칠을

    By마마 2012년 03월 20일2026년 07월 19일

    입안이 아프다하여 알보칠을 바른지 이틀째, 신기하게도 까졌던 아랫 입술은 이제 괜찮아졌다. 그런데도 예준인 아프다며 또 발라 달란다. 이상해서 입안을 살펴보니 안쪽으로 구멍이 나있더라. 을매나 아팠을까… 그래서 다시 알보칠을 발라 줬다. 그리고 예준이가 눈물을 뚝뚝 흘리며 운다. 상처보다 약바른 그게 더 아프단다. 그동안 알보칠의 명성에 걸맞지 않게 너무 예준이가 아무렇지 않아해서 이상했는데 이게 정상적인 반응. 내일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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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읽어준 책에 나온 말미잘을 그 …

    By마마 2012년 03월 20일2026년 07월 19일

    읽어준 책에 나온 말미잘을 그리겠다며 나선 예준인, 말미잘/살모사 등등을 그리고선 나에게 선물이라고 준다. 엄마는 뱀이 무섭다 그러니 유치원에 가져가겠다고 가방에 넣는다. 부리나케 만지작 거리던걸 마무리 지은 민준인 “엄마 나도 가방에 넣어줘~”라면서 나에게 내민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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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12-03-18

    By길 위의 요다 2012년 03월 18일2026년 07월 19일

    마지막 학기의 첫번째 수업. 웬지 서운하다. (@ 중앙대학교 법학관 (303관)) http://t.co/q53ccBHg # “@clien_net: 애플 앱스토어 원화결제 도입 by [New댜넬] http://t.co/bDmTbumP” # “@mobizenpekr: 제가 저번주에 디지에코에 기고한 보고서 주제는 Google Play 입니다. http://t.co/vKxvuf6C 지난주 목요일날 작성한 보고서인데 메일 전달에 문제가 있어 금일 게재되었네요.” # RT @bridea: “@ohudong: 작년에 일본은 자살예방에 3,334억원을 한국은 23억원의 예산을 썼다. 한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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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기우 (이영광)

    By길 위의 요다 2012년 03월 16일2026년 07월 19일

    먼 훗날 당신이 아파지면우리가 맨발로 걷던비자림*을 생각하겠어요제주도 보리밥에 깜짝 놀란당신이 느닷없이 사색이 되어수풀 속에 들어가 엉덩이를 내리면,나는 그 길섶 지키고 서서산지기 같은 얼굴로오가는 사람들을 노려봤지요비자림이 당신 냄샐 감춰주는 동안나는 당신이, 마음보다 더 깊은몸속의 어둠 몸속의 늪 몸속의 내실(內室)에날 들여 세워두었다 생각했지요당신 속에는, 맨발로 함께 거닐어도나 혼자만 들어가본 곳이 있지요나 혼자선 나올 수 없는 곳이 있지요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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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12-03-11

    By길 위의 요다 2012년 03월 11일2026년 07월 19일

    "@dobiho: 워드프레스에서 깨진링크 찾아주는 플러그인,Broken Link Checker로 돌리니 없어진 서버부터 깨진링크까지 많이나오네요.WP사용자라면 한번설치해보는것이좋겠네요 http://t.co/vvqHynmu" # 강기원. 그렇다고 그녀가 절망하는 것은 아니며 애초에 세계가 그렇게 생겨먹었다고 툭 던지는 것 뿐인데, 그게 더 사람을 씁쓸하게 만든다. 모두 알고는 있지만 설마..라는 일말의 기대도 용납하지 않으며 또한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 단정짓는 것. # 로제타석.강기원 (그녀의 시는 나와 세계(특히 당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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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걸레질을 하는 날 도와준다며 …

    By마마 2012년 03월 06일2026년 07월 19일

    걸레질을 하는 날 도와준다며 예준이가 나섰다. TV를 부탁해~라고 했더니 “엄마, 지금 준비중이니까 너무 황급히 하지 마세요~”란다. 이런 표현을 어디서 배웠을까 ㅎㅎ 이쁜 예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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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

    By마마 2012년 03월 06일2026년 07월 19일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학식을 하고 드디어 7살 유치원 시작이다. 이젠 혼자서 척척 해내는 예준이가 대견하면서도 아쉽고 조금 무섭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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