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러 안나간다니 고맙다고
일하러 안나간다니 고맙다고 말하는 둘째 아들(세살). 엄마는 미안하고 미안해
일하러 안나간다니 고맙다고 말하는 둘째 아들(세살). 엄마는 미안하고 미안해
http://t.co/NVwlQBZ6 아이폰 뮤직앱 추천 어플리케이션 # http://t.co/l95kBe8K http://t.co/KOngTQAX 지역업체를 고른후 미리 적당한 금액을 지불하는 지역+소셜+선불형+커머스. 아이디어 좋군요. 내가 좋아하는 업소를 소개해줄 수 있다는 점에서 쿠폰이 아니어도 장사가 되겠습니다. # http://t.co/azZyPevN sos ocean.by greenpeace. # 현재 한·미 FTA 논란의 핵심은 결국 ‘국가 주권’의 문제다…적어도 한국에서 한·미 FTA는 국내법과 동등하거나 오히려 높은 수준의 지위를 점할 것이 확실하다….
아이들과 남이섬에 다녀왔다. 바지가 새까매지도록 뛰어다니는 모습을 보니 절로 신이 났다. 자주 다녀야 겠다.
잡스와 팀쿡의 관계 http://t.co/wABnMdKW (이거 뭐, 둘이 사귈뻔 했는걸…) # 사례. 트위터 멘션을 활용한 영화 프로모션 (대립 구조의 인물을 선택하여 응원하는 구도) http://t.co/X9pgIR7a # <흑산 黑山 : 김훈 장편소설> – 김훈 저 http://t.co/Afa04ml0 #yes24book # Social Consumers and the Science of Sharing [INFOGRAPHIC] http://t.co/FQbd1YFU via @mashable # 쫄지마 씨바. (공권력하고는 한번 붙어서 악다구니를 써봐야 한국이…
형은 이미 잠이 들었고 엄마는 청소중이다. “엄마~ 기차 놀이해!” “엄마~ 무릎 배고 잘거야~” 아마, 나는 청소중이니까 좀더 기다려라고 했을 것이다. 갑자기 민준이가 “아직! 아직! 아직! 아직! 아직!”이라며 화를 낸다. 분명 화를 내는데 저런식으로 화를 내고 짜증을 내는 건 어디서 배운걸까.. 웃음이 난다. ㅋㅋㅋ
요즘은 민준이의 애교가 최고다. 예준이는 이제 듬직하고.
예준인 나름 협상이란 걸 하려고 한다. 근데 반 협박이다. “엄마는 날 용서해줘, 안그러면 엄마 말 안들을꺼다~!” “안그러면 엄마랑 안잔다~!” 이런식이다. 좀 많이 웃기고 어디서 이상하게 배웠다.
‘데빌 민준이가 될거야’ 아침 시간에 대화하다가 민준이가 쓴 표현이다. 민준이는 아직 데빌이 뭔지는 모르지만 그게 어떤 의미인지 맥락을 통해서 아는 듯 하다.
Check out this SlideShare document : Morgan Stanley Tablets Demand Report 2011.pdf http://t.co/SqG1cXNr # The Biggest Talent Losers (and Winners) http://t.co/ZRR17GUK (야후사람들은 링크드인으로, MS사람들은 페북으로 이동 중) # http://t.co/IJ6hJx7s 탁구치는 중국 로봇. (탁구처럼 정교한 운동을 구현하다니. 놀라운데요) #fb # http://t.co/vLI0F8Eg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1살짜리 어린아이에게 '잡지'는 작동하지 않는 아이패드였다는. # Typography Inspiration: 10 Terrific Tumblr Blogs…
민준이는 아침에 나한테 비타민을 챙겨주는 게 무척 뿌듯해 보인다. 챙겨들고와서 입에 넣어주고, 물도 먹여준다. 늘 아빠한테 받기만 하다가 아빠한테 뭔가를 해줄 수 있다는 것이 기분 좋은가보다.
http://t.co/3yO4y7NG 만화 스티브잡스 # http://t.co/AqeO3B7w but there is one more thing. # 스티브잡스 – 8번이나 TIME/타임지 커버를 장식한 남자 http://j.mp/piO7BU # 별이 총총한 하늘이 갈 수 있고 또 가야만 하는 길들의 지도인 시대, 별빛이 그 길들을 훤히 밝혀주는 시대는 복되도다. 루카치. # 사회주의 몰락 이후의 루카치 http://j.mp/qJVDW6 아. 루카치. # #nowplaying To Love Somebody by…
예준인 애버랜드가 무척이나 재밌었단다. 차에서 내리는데 표정이 별로 안좋아 엄마가 걱정되어 물었드니 “또 놀고 싶은데 끝나버려서”란다. 뭐가 제일 재밌었냐니 용을 타는게 재밌었고 롤러코스터도 재밌었단다. 4개를 탔는데 세가지를 말을 해주고 하나는 기억이 안나는지 끙끙 대다 “엄마~~ 회전목마였어!!”라면서 결국 기억을 해낸 예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