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습기에선 조심해~라
“내가 가습기에선 조심해~라고 매일 스무번씩 말할께!!” 라고 밥을 먹다 예준이가 민준이에게 말함.
“내가 가습기에선 조심해~라고 매일 스무번씩 말할께!!” 라고 밥을 먹다 예준이가 민준이에게 말함.
모 아이스크림의 바보같은 QR코드 이벤트(코드가 너무 작아서 인식이 안되고 게다가 초코가 붙어서 더욱더 인식불가)http://yfrog.com/kfjnrnj http://trap.it/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개개인에게 맞는 컨텐츠를 제공한다. 관련기사 : http://mashable.com/follow/topics/google-doodle/) http://goo.gl/ehdJ6 사용자들은 태블릿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패드2를 원하고 있다. http://goo.gl/x1xsA 당신을 흥분시키는 것은 무엇인가?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벤다이어그램) http://web.stagram.com/popular/ (cool! what a nice instagram app) http://goo.gl/EjYZP 야후가 소리소문없이 캐롤바츠를 갈아치우려고 한다는군요….
둘째 아들 이름이 실급검 1위에 나와서 깜놀. 같은 이름의 배우가, 트위터에서 시건방을 좀 떤 모양. ^^
비가 내리고 민준인 자고 있는 조용한 시간, 커피 한잔과 음악을 듣고 있다. 참 좋다.
청소중인데 뒤돌아보니 장난감이 다시 꺼내져 있다. 누가 그랬냐니 눈치를 보며 둘다 “난 아냐~”라며 손사레를 한다. 그럼 누가 그랬냐니 동시에 서로를 가르키며 “횽~”, “아가~”란다. 너무 귀엽고 웃겨서 뭐라고도 못하고 다시 정리하는데 “왜 혼 안내요?”라는 예준이다.
파워레인저 우산을 쓰고, 미키마우스 장화를 신고 예준 신이나서 예준인 유치원에 갔다.
예준이는 9시가 되면 자는데, 민준이는 그때까지도 깨서 노는 경우가 많다. 나를 보자마자 “아빠, 아이패”한다. “아빠가 좋아? 아이패드가 좋아?”했더니 “아이패”란다. “그렇게 답하면 아이패드 안주지”라고 하니 “아빠 미어”란다.
배파~ 뭐?? 짭짭!!!
오늘은 민준이가 머리를 심하게 다쳐, 병원에 다녀왔단다. 가습기 위에서 놀다가 떨어졌는데 제법 크게 상처가 난 모양. CT, 엑스레이 모두 이상 없다고 하는데, 아이들이 최근에 병원 갈 일이 너무 많다.
거의 일주일만에 간 유치원. 차에서 내리는 예준인 신이나 있다. 재밌었단다. 다행이 열도 떨어지고 이제 민준이만 감기 떨어지면 되겠다.
http://www.youtube.com/watch?v=2lGTfK4PmPw DC Universe Online Exclusive Who Do You Trust Trailer HD It’s A Facebook World … Other Social Networks Just Live In Ithttp://t.co/ELOxdcx via @techcrunch (다시, 문명의 충돌) 채식이 내게 가져온 놀라운 변화들 http://j.mp/ktr3jy (최근 저도 육식을 줄이려고 노력해요, 두부와 야채. 그런데 과자는 못 꾾겠는거. ㅜㅜ) http://j.mp/lJ6ejL (사람들이 정서적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느낄 때 좋은 성과가 나온다는. 그 좋은…
“아빠가 돈 못 벌어서 돈이 없으면, 내가 저금통에서 꺼내서 돈 줄께. 아빠 써.” 아침에 예준이가 건네 준 cheering(?)이다. 돈이 뭔지도 잘 모르면서, 한마디 덧 붙인다. “그걸로 정글포스 많이 사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