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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준이 보고 싶다.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양치하던(가지고 놀던) 칫솔을 양치컵에 넣어둔 것을 발견하고선 … 오늘 아침에도 제일 먼저 일어난 예준 목소리가 거실에서 들린다. “배고… 밖은 아직도 깜깜한데 예준, 민준인 벌써 일어났다. 새벽 1시가 넘게까지… 예준이와의 전화 대화가 이제 제법 길게 가능하다. 묻는 말에 맞는 대답도… 예준이는 오늘부터 유치원에 간다. 엊저녁부터 새로 산 가방을 몇번이고 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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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여행부터, 카메라, 추석까지 열심히 카드 긁고 있돠. 신난다 ㅠㅠ 관련된 글: 귤을 까서 껍질을 벗기고 민준이에게 내미니 싫다고 도리도리한다. 한쪽을 … 자려고 누우면 예준인 조잘조잘.. 더 말이 많아 지고 예쁘게 말도 잘한다… 예준이가 기차 놀이를 하면서 노래를 부른다. 같이 따라 부르는데 갑자기 … 태어나 내품안에서만 잠이 들었던 민준인 품에서 쭈쭈를 먹다 갑자기 벗어나… 예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