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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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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Yoda said.
요다 한마디
  • 육아일지

    시욱이와 상우의 싸움이 부모

    Bymama 2011년 05월 26일

    시욱이와 상우의 싸움이 부모싸움까지 가게 생겼다. 시욱이가 상우를 밀치거나 놀린다는 말을 들은 상우 아빠는 벼르고 있었나 보다. 지난주 비오던 날 어쩐일로 상우 아빠가 나왔네 했는데.. 그날 우산으로 시욱이 이마를 밀쳤단다. 그걸 보고 있던 시욱이 할머닌, 그자리에선 뭐라 못하시고 너무 속이상해 입술이 다 탔단다. 어제 시욱이가 안나왔다 했더니 다른 할머니가 그런 사정을 얘기해주시네.. 그리고 오늘은 시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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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아침은 간단하게 커피 한잔 마 …

    Bymama 2011년 05월 26일

    아침은 간단하게 커피 한잔 마시는데 빵이 있으면 빵한개정도 곁들여서.. 신랑이 빵을 사오면 그날 아침은 배채우는 거. 오늘 아침엔 빵 봉지안에 커피번이 들어 있는 걸 보다 매번 커피번이 하나씩은 들어 있던걸 기억함. 음..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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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이가 보고 싶다. 아침에 …

    By파파 2011년 05월 25일

    예준이가 보고 싶다. 아침에 아빠 출근한다고 눈물을 흘렸다. 예준이는 슬프면 눈물이 나고, 기쁘면 웃음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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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우체국에 다녀와야 하는데 23~2 …

    Bymama 2011년 05월 24일

    우체국에 다녀와야 하는데 23~27일까지 방사능이 한반도를 덮는단다. 고민하다 아이들에게 엄마 아주 빨리 우체국에 다녀와야 하는데 방사능때문에 너희는 안나갔으면 좋겠다, 올때 맛있는거 사오겠다니 흔쾌히 응!이란다. 울고 있을까 걱정했는데 잘놀고 있었고 배고프다며 참외를 7개 해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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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친구

    Bymama 2011년 05월 24일

    차에서 내리는데 상우가 볼이 부어있다. 시욱이가 바보라고해서 화가 난거다. 내리자마자 할머니에게 얘기하곤 분을 못이겨 시욱이에게 달려든다.  할머니들끼리는 친한데 아이들이 그러니 두분이서 난감해 하신다. 시욱이가 미우니 상우는 예준이에게 와서 난 예준이만 좋아!!!란다. 같이 엘리베이터를 탄 시욱이는 예준이랑 상우가 둘이서만 너무 친하니 화가난단다. 애들 세상도 어른의 그것과 다를것 없고 똑같은 고민을 하고 똑같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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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 강 – 황인숙
    읽기

    시. 강 – 황인숙

    Bygrogu 2011년 05월 24일2025년 10월 11일

    이러 저러 링크를 타고 돌아다니다가, 황인숙의 시를 한편 발견했다. 나는 한때 매주 한권의 시집을 샀던 적이 있었다. 2백여권의 시집을 가지고 주위의 그 누구보다 많은 시집을 갖고 있다고 자랑하던 때도 있었다. 그러나 지독한 편식. 황지우, 황인숙, 이인성, 기형도, 김수영, 최승자, 이문재, 백무산, 박노해, 장정일, 김영승… 아 기억도 나지 않는 나의 시인들. 잊고 지내는 ‘나’가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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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아이들의 상태를 확인하는 가

    Bymama 2011년 05월 24일

    아이들의 상태를 확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식욕이다. 예준이에 이어 민준이도 돌아서면 배고프다며 먹을 것을 찾고, 상치우는데 밥 더 내놓으라며 징징댄다.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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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약속 종이 다섯개를 채웠다고 …

    Bymama 2011년 05월 24일

    약속 종이 다섯개를 채웠다고 유치원에서 선물을 받아 온 예준이는 내리면서부터 자랑, 자랑/기대, 기대가 크다. 집에 들어설때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꺼내들어선 풀어 달라는 예준이는 두손을 꼭 맞잡고 “제발 내가 좋아하는게 나와라, 내가 좋아하는게 나와라”라며 마음을 모은다. 그리곤 이내 “잉~ 토마스가 아니야!!!”라며 실망.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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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엄마랑 잠자는 것도, 목욕하는 …

    Bymama 2011년 05월 23일

    엄마랑 잠자는 것도, 목욕하는 것도, 노는 것도 포기할만큼 좋은 아이폰. 세살에 아이폰에 밀리고, 이녀석 지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쳐다도 안볼듯. 흥, 칫, 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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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이렇게 또 일년은 지났다. 덕

    Bymama 2011년 05월 23일

    이렇게 또 일년은 지났다. 덕담 한마디, 격려 한마디, 위로 한마디 건네지 못하고 잊혀져 버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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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술

    금주의 짧은 소식 2011-05-22

    Bygrogu 2011년 05월 22일

    최근 Twitpic 이 이용자의 사진을 멋대로 팔 수 있는 이용약관 때문에, 골머리를 썩히고 있는데요. Posterous 에서 Twitpic 의 사진을 다운받거나 서비스를 옮겨주는 서비스를 발표했습니다!…http://fb.me/XFxxhSjc http://vkontakte.ru/ 러시아의 페이스북 카피서비스. 회원가입은 초대에 의해서만 가능. (아 써보고 싶다) http://goldincity.com 포스퀘어 카피 서비스입니다. 삽질=체크인. 보다 business friendly하게 만들려고 한 모양새… http://www.bundle.com/ 사람들의 소비와 저축에 관한 데이터를 이용한 위치기반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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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

    출근 길에 갑지가 외할머니가 보고 싶어졌다

    Bygrogu 2011년 05월 18일

    출근 길에 뜬금없이 외할머니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외할머니와의 몇가지 기억들… 초등학교 때는 거의 외할머니와 생활했으니까 학교 숙제를 외할머니가 봐주시기도 했는데 언젠가는 탈 만드는 것을 도와주셨다. 할머니는 예쁜 각시탈을 만드셨다. 샌드위치를 만드는 실습 때는 오렌지 쥬스를 타주시기도 했고. 학교 가기 싫어 배가 아프다고 엄살을 피우면 내내 배를 쓸어주기도 하셨다. 음식을 참 정갈하게 만들어주셨고. 언젠가의 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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