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이가 아프니 입맛도 없다. …
예준이가 아프니 입맛도 없다. 먹는게 참 귀찮게 느껴지는 요즘이다.
예준이가 아프니 입맛도 없다. 먹는게 참 귀찮게 느껴지는 요즘이다.
지난주 금요일부터 쉬하는 연습을 시작. 높이가 맞지 않은 변기가 불편했거나 불안했거나.. 딱 제높이 맞추어 몇번 시켜주고 폭풍 칭찬, 캔디 공세를 펼쳤더니 지금은 혼자서 바지도 벗고 가서 한다. 그리고 뿌듯한 표정. 어젯밤에는 자기전에 쉬시키고 기저귀 안채우고 잤는데 기특하게도 아침 일어나서 쉬마렵다고 와서 얘길한다. 우리 민준이가 큰 산을 하나 넘나보다.
예준이는 또 목감기. 아무래도 목이 약하다. 황사 바람이 안 좋았나보다.
예준이는 정글카이저를, 민준이는 헨리를 선물받았다.
http://mobile-patterns.com/ 모바일 UI 패턴 놀이동산에서 무조건 온 가족이 함께 움직여야 할까요? 때로는 부모와 아이 한명씩 각각 짝을 지어 다녀보세요. 식사 때만 만나고요. 아이들은 좀 더 만족스런 시간을 보냅니다. 부모와의 대화도 더 많아지죠. 불필요한 갈등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http://goo.gl/9twV2 at&t가 발표한 로컬 모바일 소비자 행태 서비스-사람들은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에서 뭐 대단한 걸 기대하는 것이 아밀지도 모르겠다….
예준이가 아침에 창문을 열고 아파트가 떠나가도록 소리쳤다 “아빠 안녕히 다녀오세요”
바쁜 하루. – 병원에 가서 서류1을 땜 – 교보에 가서 보험 청구, 추가 보험금이 나올수 있는데 서류가 더 필요하다고 함, 잠든 민준이를 안고 다시 병원으로 ㄱㄱ – 다시 병원게 가서 서류2를 때고 팩스로 넣음 – 집으로 – 예준인 데리고 현대해상 보험 청구를 위한 팩스 전송 – 동사무소에서 등본 1통 – 은행 제출 – 우체국에서 현대해상…
http://where2conf.com/where2011 4월 19일~21일까지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에서 열리는 where 2.0 참가합니다. 국내에서 참석하시는 분 계신지요? http://goo.gl/o5ecE iPad2 국내 예판 KT/SKT 모두 올 23일. NFC 포럼에서 White Paper 들을 발간했네요. NFC에 관심있으신 분은 꼭 받아보시기를 바랍니다. http://www.durl.me/7dxnk http://goo.gl/9I198 페이스북 국내 10위 사이트 등극 + 국내 SNS 사용량 현황 http://goo.gl/WeFI2 인포그래픽. 소셜네트워크의 승자와 패자. 유후~ 비지니스 타고 가는 츌장이다! (@…
0418. Where 2.0 OZ6614: United Airline by code shared with Asiana.385만원이 넘는 비지니스 티켓. 생애 처음.5시 15분 이륙. 비행시간은 9시간 40분예정. 비행기의 자리는 2-4-2. 나는 가운데 네자리중에서도 가운데. 미국할머니-임부장-나-한국남자왼쪽 대각선의 2자리에는 20대 한국 여자와 60대 한국 할아버지 오른쪽 대각선에는 30-40대 미국인 부부가 앉았고 편히 앉은 여자는 임신중이다. 생수를 한잔 받고 목을 축이며 임부장과 소소한 잡담을 나눴다.월스트리트 저널을…
민준이가 열이 난다. 볼이 빨갛다.
집에오면 특별히 먹고 싶은 음식이 있나요?
포도랑 딸기를 사가지고 왔다. 배고프다고 징징대는 예준인 포도를 골랐고, 딸기 노래를 부르던 민준인… 횽을 따라 포도를 고름. 예준인 “어, 아가는 이제 포도 대장인가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