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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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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Yoda said.
요다 한마디
  • 육아일지

    예준이 마지막 치과 치료. 하

    Bymama 2011년 04월 21일

    예준이 마지막 치과 치료. 하나는 씌우고 하나는 치료 후 메꾸고.. 고생많았다, 예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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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아빠. 미국에 와 있다. 새벽 두 …

    By파파 2011년 04월 20일

    아빠. 미국에 와 있다. 새벽 두시에 몇글자 남긴다. 모쪼록 사람은 세상이 큰 줄 알아야 한다. 나가보고 느껴보고, 다른 사람 다른 세상을 봐야 편협해 지지 않는 거야. 고이면 썩는 것을 명심하고, 늘 열린 마음으로 세계와 사람들을 대하도록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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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이. 민준이. 보거라. 아빠 …

    By파파 2011년 04월 20일

    예준이. 민준이. 보거라. 아빠가 가 본 스탠포드는 딱 너희들을 위한 학교다. 대학은 스탠포드로 가도록 하여라. 거기 아닌 학교는 보낼 생각이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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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민준인 머쓱함을 알게 되었다. …

    Bymama 2011년 04월 19일

    민준인 머쓱함을 알게 되었다. “아.. 아이참.. 미안미안..”이라며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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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민준인 누구에게 무언가 하나

    Bymama 2011년 04월 19일

    민준인 누구에게 무언가 하나가 주어지면 자기도 똑같이 하나가 생겨야 한다는 생각인가 보다. 횽에게 과자를 하나 더 주면 먹던 과자 내던지고 새거를 달라고하고 횽이 우유를 한잔 더 마시면 자기도 더 달라 가져오고 택배 상자에서 뭔가 나오면 나, 나,를 외치며 제것을 챙긴다.  예준이도 이랬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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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잠자리에 들어 예준이가 “오

    Bymama 2011년 04월 18일

    잠자리에 들어 예준이가 “오늘은 참 재밌었어”라고 말을 한다. 뭐가 재밌었냐니 “목욕하는 것도 재밌었고 엄마가 책읽어주는 것도 재밌었고 내일 VIPS 가는 것도..”라며, “엄마도 VIPS 가고 싶지? 엄마도 예전에 한번 갔쟎아”란다. 내일 요리 체험이 많이 기다려지는 예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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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물로만 닦아내다 도저히 참을

    Bymama 2011년 04월 18일

    물로만 닦아내다 오늘은  참을수 없어 박박 문지르기 시작했다. 다행히 손이 닿지 않는 그곳, 그래서 병원에서 드레싱을 해야하는 그곳. 며칠만 참으면 되는데 참 간지럽다. 나이들어 내 힘부칠때 등 밀어달랠 자식 하나 없다 싶으니 둘중 한명은 딸이었으면 좋았을 껄.. 싶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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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민준이는 문을 꼭 닫고 잠자리 …

    Bymama 2011년 04월 18일

    민준이는 문을 꼭 닫고 잠자리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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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이는 형이다. 1. 유치원에 …

    Bymama 2011년 04월 18일

    예준이는 형이다. 1. 유치원에 다녀온 예준의 소리에 민준이 눈을 비비며 정신 못차리고 나오는데 예준이 “잘 있었었냐?”라며 머리를 톡톡 2. 민준 장난질 끝에 엄마에게 혼나는데 “괜찮아~ 다음부터 안그러면 돼.. 그럼 엄마가 용서해 주실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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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한시간 넘게 저어주며 만든 아 …

    Bymama 2011년 04월 18일

    한시간 넘게 저어주며 만든 아빠표 치즈. 예준이가 너무 맛있게 잘 먹는다. 가족이 먹고 싶어하면 해주는게 맞는 말이나 매끼원한다고 시간 걸리는 음식을 할수는 없는 노릇.  가끔 아빠표로 만족하는게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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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술

    금주의 짧은 소식 2011-04-17

    Bygrogu 2011년 04월 17일2025년 10월 11일

    http://twitpic.com/4kzkyk 오늘이 찰리채플린 탄생 122주년되는 날이랍니다.http://goo.gl/EyVZs http://goo.gl/V1r7V 역시 찾는 사람들이 많군요. 토마스기차 연결고리. (아쉽게도 모두 품절) ttp://goo.gl/Y9nG7 스마트폰으로 찍은 미투데이 CF – 블랙데이편 (조석의 덧글이 쩔어요) http://twitpic.com/4kjwy0 “하루도 당신을 잊은 적 없다 – 목련” (한택식물원 뉴스레터의 도발적인 제목! 아 메일을 안 열어볼 수가 없고, 목련 무서워서 주말에는 꼭 식물원가야 할 것 같고) http://lab.syzygy.de/ GOAB.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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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우리 집에 natural born DC galler가 …

    By파파 2011년 04월 17일

    우리 집에 natural born DC galler가 있다. “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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