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습기에선 조심해~라
“내가 가습기에선 조심해~라고 매일 스무번씩 말할께!!” 라고 밥을 먹다 예준이가 민준이에게 말함.
“내가 가습기에선 조심해~라고 매일 스무번씩 말할께!!” 라고 밥을 먹다 예준이가 민준이에게 말함.
예준이와 민준이에게 미라클포스와 미라클원더를 사줬다. 관련된 글: 10시쯤 되니 졸린 아이 민준이는 이제 소파나 의자를 붙들고 일어설 줄 안다. 민준이 열이 떨어지지 않는다. 해열제 약효가 떨어지면 다시 열이 오르는 … 식탁 모서리에 부딛쳐 이마에 혹이 생겼다. 조심하자 예준아~ 사랑해. 얘들아. 예준,민준,수영. 설겆이하는 내 옆에서 놀다 민준이가 조미료 서랍장을 열려고 애를 쓴다. … 씽크빅 수업이 끝나고…
“엄마~ 기차 놀이 하자!! 아주 재밌어!!” 예준이가 기차 놀이 하자고 날 꼬시는 말. 관련된 글: ‘쪼끄만 예준이는 버리면 안돼’ 무등을 태우고 가다가 ‘우리 예준이… “엄마, 나 머리가 아퍼.. 좀 누워야 겠다.” “에드워드처럼 몸이…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문 손… 나쁜쟁이 – 예준이의 새로운 표현 “왜 구래~” 예준이가 입을 삐죽…
어릴때 싸우는 엄마, 아빠가 참 보기 싫었다. 저렇게 살지는 말자고, 난 꼭 날 많이 사랑해주고 남보다는 가족을 더 우선시하는, 밖에 나가선 화를 내도 집에 와선 따뜻하고 자상한 남자를 만나자 했었다. 그런 사람인줄 알았다. 힘들때 같이 하면 고마워서라도, 미안해서라도 잘살줄 알았다. 어머님께 잘하고 노력하면 그렇게 살줄 알았다. 지난 7년은 무엇이었을까.. 내가 8년동안 알아오던 이남자는 대체 어떤 사람인가….
“민준아~ 우리 쉬싸러 가자!”, “응! 쉬싸러 가자~” 화장실도 같이 가는 사이좋은 형제이다. 관련된 글: 굶어죽겠다 보단 먹을 의욕도 … 민준이가 메탈블레이드라는 예준이의 사과 초컬릿 민준이 얼굴에 멍이 생겼다. 형이 밀쳐서 요즘은 아기들과 한방에서 자는데 그 순서는 이렇다. 예준이-수영-민준이-… 오늘 아침에도 제일 먼저 일어난 예준 목소리가 거실에서 들린다. “배고… 마트가자~ 예준이 : 어떤 마트? 이마트? 저마트?…
민준이는 자기 말을 못 알아 듣는다 싶으면 바로 “아빠 미워” 관련된 글: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끝나면 민준이는 잉잉 거리는데 그 옆에서 예준인 만세… 아이들과 떨어진지 이틀째.. 예준이가 하얀 운동화를 신고 … 유치원에서 생일잔치를 해준 방학을 맞이해 예준이, 민준이 … 예준이 예비소집에 다녀왔다. … 방과 후 수업 신청으로 예준 03월 14일, 예준 인라인 시작